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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 :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 화목제로 회복되는 하나님과 이웃의 관계 (레위기 7장 QT 묵상)

by 건주부 HSRI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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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7장 묵상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2026년 새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 보내길 기도드립니다.  


속건제

레위기 7장 묵상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이것은 속건제물에 관한 규례다. 이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2. 속건제물은 번제물을 잡는 장소에서 잡고 그 피는 제단 사방에 뿌려야 한다.

 

3. 그 예물의 모든 기름을 바쳐야 한다.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고 있는 기름,

 

4. 두 콩팥과 거기 허리 주변에 붙은 기름, 간의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바쳐야 한다.

 

5.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데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속건제물이다.

 

6. 제사장 가문의 남자는 그것을 먹을 수 있지만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그것은 가장 거룩하다.

 

7. 속건제물은 속죄제물과 같이 동일한 규칙이 적용된다. 곧 그 제물은 속죄를 행하는 제사장의 몫이 된다.

 

8. 어떤 사람의 번제물을 드리는 일을 한 제사장은 그 사람이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가질 것이다.

 

9. 화덕에 구워진 모든 곡식제물과 얕은 솥이나 조리용 판에서 준비된 모든 곡식제물도 그것을 여호와께 드리는 일을 하는 제사장의 소유가 되고

 

10. 올리브기름과 섞었든 섞지 않았든 곡식제물은 모두 아론의 모든 아들들이 똑같이 나누어 가져야 한다.' "

 


화목제

레위기 7장 묵상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1. "여호와께 바치는 화목제물에 관한 규례는 이렇다.

 

12. 감사의 표시로 화목제물을 드리려면 이 감사의 예물을 누룩 없이 올리브기름을 섞은 두꺼운 빵과 누룩 없이 올리브기름만 바른 납작한 빵과 고운 가루로 잘 반죽해 올리브기름을 섞은 빵을 드려야 한다.

 

13. 감사의 표시로 드리는 화목제물과 함께 누룩을 넣어 만든 빵을 드려야 한다.

 

14. 그와 같이 각 종류의 빵 가운데 하나씩 가져와서 여호와께 예물로 드려야 한다. 그것은 화목제물의 피를 뿌리는 제사장의 소유가 돼야 한다.

 

15. 그 감사의 표시로 드려진 화목제물의 고기는 제물을 드리는 날에 먹어야 하고 아침까지 남기면 안 된다.

 

16. 그러나 예물이 맹세를 이루기 위한 제물이거나 자원해서 드리는 제물이라면 희생제물은 드리는 날에 먹을 것이며 나머지는 다음 날 먹어야 한다.

 

17. 3일째 되는 날까지 남은 고기는 불태워야 한다.

 

18. 화목제물의 고기를 3일째 되는 날까지 먹는다면 그것을 바친 사람은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리고 예물을 드린 사람에게도 그것이 예물답지 못하게 될 것이다. 오히려 그것은 가증한 것이며 그것을 먹는 사람은 죄 값을 치러야 한다.

 

19. 부정한 것에 닿은 고기는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불태워야 한다. 정결한 사람은 고기를 먹을 수 있으나

 

20. 부정한 가운데 있는 사람이 여호와께 드린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는다면 그런 사람은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21. 부정한 것, 곧 부정한 사람이든 부정한 동물이든 어떤 부정하고 가증스러운 것을 만져서 부정해진 후에 여호와께 드린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었다면 그런 사람은 그의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레위기 7장 묵상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3.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은 어떤 것이든지 먹지 말아야 한다.

 

24. 스스로 죽은 동물의 기름이나 들짐승들에게 찢겨 죽은 짐승의 기름은 다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니 너희가 먹을 수는 없다.

 

25.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제물 가운데 나온 짐승의 기름을 먹는 사람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26. 너희는 어디에서 살든 새나 동물의 어떤 피도 먹지 말라.

 

27. 피를 먹는 사람은 그의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

 


제사장들의 몫

레위기 7장 묵상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9.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 화목제물을 가져오는 사람은 여호와께 드리는 화목제물들의 희생물 가운데 일부를 여호와께 예물로 가져와야 한다.

 

30. 그는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제물을 스스로 가져와야 한다. 그는 기름과 함께 가슴살 부위를 가져오고 가슴살 부위는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

 

31. 제사장은 그 기름을 제단위에서 태우야 하지만 가슴살 부위는 아론과 그 아들들의 것이 될 것이다.

 

32. 화목제물의 오른쪽 뒷다리를 들어 올려 바치는 예물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33. 아론의 아들들 가운데서 화목제물의 피와 기름을 여호와께 드리는 일을 하는 제사장은 자신에게 주어진 한몫으로 오른쪽 뒷다리를 가질 수 있다.

 

34.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 낸 화목제물들 가운데서 흔든 가슴살 부위와 드려진 오른쪽 뒷다리를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받아 제사장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영원한 몫으로 주었다.' "

 

35. 이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여호와를 섬기도록 임직된 날에 드린 여호와의 화제물 가운데서 아론이 받는 몫이며 그 아들들이 받는 몫입니다. 

 

36. 그들이 임직하던 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것을 그들에게 주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것은 대대로 주어진 영원한 몫입니다.

 

37. 이상은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속죄제물과 속건제물과 성별케 하는 제물과 화목제물에 관한 규례입니다.ㅣ

 

38. 이것은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여호와께로 예물을 가져오라고 명령하셨던 때에 시내산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입니다.

 


📖 QT 나눔 | 감사의 제사, 관계 회복의 예배 — 예배는 하나님과 이웃을 다시 살립니다 (레위기 7장 묵상)

레위기 7장 묵상 : 감사의 제사와 즉시 회개의 예배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5. 그 감사의 표시로 드려진 화목제물의 고기는 제물을 드리는 날에 먹어야 하고 아침까지 남기면 안 된다.

16. 그러나 예물이 맹세를 이루기 위한 제물이거나 자원해서 드리는 제물이라면 희생제물은 드리는 날에 먹을 것이며 나머지는 다음 날 먹어야 한다.

17. 3일째 되는 날까지 남은 고기는 불태워야 한다.

18. 화목제물의 고기를 3일째 되는 날까지 먹는다면 그것을 바친 사람은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리고 예물을 드린 사람에게도 그것이 예물답지 못하게 될 것이다. 오히려 그것은 가증한 것이며 그것을 먹는 사람은 죄 값을 치러야 한다.

🟥 예배는 드리지만, 관계는 깨어진 채 살아가는 우리

우리는 예배를 드린다고 말하지만, 삶의 현장에서는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가 자주 깨어진 채 살아갑니다.
형식은 남아 있지만 감사, 회개, 화목은 사라진 예배가 되기 쉽습니다.
레위기 7장에서 하나님은 화목제의 고기를 그날에 먹고, 아침까지 남기지 말라, 3일째 되는 날의 고기는 불태우라고 엄격히 명하십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위생 규정이 아닙니다.
예배를 미루지 말고, 회개를 지연하지 말며, 관계 회복을 즉각적으로 이루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선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나중에 회개하지”, “조금 더 괜찮아지면 예배하지”, “언젠가는 관계를 풀겠지.”

그 사이에 예배는 식어가고, 관계는 굳어가며, 마음은 점점 하나님에게서 멀어집니다.


🟨 미뤄진 회개와 식어버린 감사가 만드는 영적 부패

하나님께서 3일째 되는 고기를 가증하다고 하신 이유는 분명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고기가 상하듯, 회개하지 않은 죄, 즉시 드리지 않은 감사, 나누지 않은 화목은 영혼을 부패시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만 드리는 종교 행위가 아닙니다.
화목제에서 제물을 드린 자가 그 고기를 이웃과 함께 먹게 하신 이유는, 예배를 통해 공동체가 다시 하나가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회개 없는 예배, 용서 없는 예배, 관계 회복 없는 예배는
겉으로는 거룩해 보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제사가 됩니다.

말씀은 분명히 경고합니다.
“그것은 예물답지 못하며, 그것을 먹는 자는 죄 값을 치를 것이다.”


🟩 예배는 즉시 드리는 회개와 나눔에서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이웃과의 관계 회복,
자기 자신과의 관계 회복을 동시에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화목제는 즉시 먹게 하셨고,
감사는 그날에 완성되게 하셨으며,
회개는 지체 없이 드리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먼저 회개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나의 모든 죄를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백하는 죄, 눈물로 드리는 회개를 기뻐 받으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담대히 나아갑니다.
이미 속죄제의 제물이 되신 예수님께서
피와 물을 다 쏟으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완전히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 회복된 예배는 삶의 열매로 증명됩니다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받았다면, 더 이상 그 죄로 돌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은 말합니다.
“믿음의 연단은 인내를 이루고, 인내는 온전하고 성숙한 자를 만든다.”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어찌 은밀한 곳에서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죄는 환경 때문이 아니라 믿음의 부족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연단을 통과한 믿음은
우리를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웁니다.

회복된 예배는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삶의 태도가 바뀌고, 관계가 회복되며,
물질과 시간과 재능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기 시작합니다.


🟪 예배는 선택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예배를 가볍게 여기면, 믿음도 가벼워집니다.
회개를 미루면, 죄는 뿌리를 내립니다.
화목을 미루면, 관계는 점점 멀어집니다.

오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감사는 오늘 드려라.”
“회개는 지금 하라.”
“화목은 지체하지 말라.”

이 예배의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우리 인생의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와 중보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레위기 7장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예배를 다시 돌아봅니다.
형식만 남아 있던 예배, 회개 없는 예배, 나눔 없는 예배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속죄제의 제물로 주셔서
우리의 모든 죄 값을 치르신 은혜를 믿음으로 붙잡게 하시고,
그 피를 의지하여 날마다 즉시 회개하며 즉시 감사하며 즉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연단을 통해 인내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의 거룩한 청지기요 투자자인
HSRI(Holy Spirit Rich Investor) 사역을 통하여
선교와 구제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영혼에게
상한 마음이 회복되고, 깨어진 관계가 치유되며,
예배를 통해 다시 살아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우리의 참된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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