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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 : – 고백으로 시작되는 회개의 은혜(레위기 5장 묵상)

by 건주부 HSRI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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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장 묵상 : 고백으로 시작되는 회개의 은혜(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2026년 새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 보내길 기도드립니다.  


속죄제

레위기 5장 묵상 : 고백으로 시작되는 회개의 은혜(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 '사람이 만일 그가 저주의 소리를 듣거나 보거나 알아서 증인이 돼 법정에서 증언하도록 요청받았지만 증언하지 않는 다면 그는 형벌을 받아야 한다.

 

2. 혹은 어떤 사람이 부정한 것, 곧 들 짐승의 시체나 부정한 가축의 시체나 부정한 곤충의 시체를 만졌다면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그는 부정해질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범죄 한 것이다.

 

3. 혹은 사람의 부정함, 곧 부정하게 하는 어떤 것이라도 만졌다면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4. 혹은 어떤 사람이 우발적으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 어떤 것을 행하기로 맹세를 했다면 비록 모르고 한 것이라도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5. 이것들 가운데 한 가지라도 범죄한 사람은 자기의 죄를 고백해야 한다.

 

6.그는 자기의 죄에 대한 대가로 여호와께 어린 암양이나 암염소를 속죄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를 위해 그의 죄를 속죄할 것이다.

 

7. 만일 어린양을 준비할 능력이 없다면 그는 자기가 범한 죄의 배상물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 하나는 속죄제물이고 다른 하나는 번제물이다.

 

8. 그가 그것들을 제사장에게 가지고 오면 제사장은 첫 번째 것을 쇠죄제물로 드리되 그는 그것의 목을 비틀어 죽여야 한다. 그러나 그것의 몸을 아주 찢지는 말고

 

9. 그는 속죄제물의 피를 제단 옆에다 뿌리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쏟아부어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사다.

 

10. 그리고 제사장은 두 번째 예물을 번제물의 방식대로 드릴 것이며 제사장이 그를 위해 그의 지은 죄를 속하면 그는 용서받을 것이다.

 

11. 그러나 만일 그 힘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에도 미치지 못하면 그는 고운 밀가루 10분의 1 에바를 자기의 죄를 위한 예물로 가져와야 한다. 그러나 거기에는 올리브기름이나 유향을 섞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속죄제물이기 때문이다.

 

12. 그가 그것을 제사장에게 가져가면 제사장은 기념물로 한 줌을 쥐어 제단위에서 여호와의 화제물들과 함께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속죄제다.

 

13. 이렇게 제사장은 그가 행한 그의 죄들을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그의 죄가 용서받을 것이다. 그 예물의 나머지는 곡식제물의 경우처럼 제사장의 소유가 될 것이다.' "

 

속건제

레위기 5장 묵상 : 고백으로 시작되는 회개의 은혜(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셧습니다.

 

15. "누구든지 불성실해 여호와의 거룩한 물건들에 대해 우발적으로 죄를 저질렀다면 그는 가축들 가운데 성소의 세겔로(11.4그램) 그 가치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이것이 속건제물이다.

 

16. 그는 또한 거룩한 물건들에 대한 자신의 죄의 대가를 갚을 때 그 값에 5분의 1의 값을 더해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배상의 예물로 숫양을 가지고 그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그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다.

 

17. 여호와께서 행하지 말라고 명령하신 것을 행해 범죄 했다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도 그는 범죄 한 것이다. 그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다.

 

18. 그는 가축 떼 가운데 속건제물로 정해진 값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제사장에게 가져와야 한다. 이렇게 제사장은 그가 우발적으로 저지를 잘못을 대신해 그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그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다.

 

19. 이것이 속겆제사다. 그가 여호와 앞에서 범죄 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 QT 나눔 | 알지 못한 죄라도 죄입니다 — 고백으로 시작되는 회개의 은혜

레위기 5장 묵상 : 고백으로 시작되는 회개의 은혜(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2. 혹은 어떤 사람이 부정한 것, 곧 들 짐승의 시체나 부정한 가축의 시체나 부정한 곤충의 시체를 만졌다면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그는 부정해질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범죄 한 것이다.

4. 혹은 어떤 사람이 우발적으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 어떤 것을 행하기로 맹세를 했다면 비록 모르고 한 것이라도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5. 이것들 가운데 한 가지라도 범죄한 사람은 자기의 죄를 고백해야 한다.

(레위기 5장 묵상)

🟥 인간은 왜 이렇게 쉽게 죄에 물드는가

레위기 4장은 매우 불편한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그는 부정해질 것이며, 그에게 죄가 있다”라고 선언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몰랐어요.”
“의도가 없었어요.”
“어쩔 수 없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 앞에서는 무지함도, 우발성도 죄의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부정한 것을 만진 손, 경솔하게 내뱉은 맹세의 말, 마음속에서 스쳐간 악한 생각까지도
하나님은 모두 거룩의 빛 아래 드러내십니다.

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생각으로 죄를 짓고, 말로 죄를 굳히며, 행동으로 죄를 완성하는 존재임을 말입니다.


🟨 죄를 깨닫는 순간, 영혼은 무너집니다

말씀은 말합니다.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문제는 죄 자체보다 죄를 깨닫는 순간 찾아오는 영적 고통입니다.
양심이 찔리고, 마음이 무너지고, 하나님 앞에 설 면목이 없음을 느낄 때
우리는 두 가지 길 앞에 서게 됩니다.

  • 숨을 것인가
  • 고백할 것인가

죄를 숨기면 잠시 편할 수 있으나,
숨긴 죄는 반드시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고백하지 않은 죄는
마음을 무디게 하고
기도를 막고
예배를 형식으로 만들며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 하나님이 열어주신 회복의 길, 고백

레위기 4장 5절은 분명히 말합니다.
자기의 죄를 고백해야 한다.”

회개의 출발점은 결심이 아니라 고백입니다.
행동을 고치기 전에
의지를 다잡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은 말씀 앞에서의 정직한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고백을 요구하시는 이유는
죄를 인정하는 순간, 우리가 진리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백은 수치가 아니라 은혜의 문입니다.
고백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의 시작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만이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사람의 시선을 더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는 회개하면서도
사람 앞에서는 숨기려 합니다.

그러나 죄는 하나님께만 짓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공동체 안에서 함께 드러납니다.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용기 내어 상대방 앞에서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할 때
그 죄는 더 이상 은밀한 유혹이 되지 못합니다.

부끄러움이 회개의 울타리가 되고
민망함이 다시 죄로 돌아가지 못하게 막아줍니다.


🟪 십자가 앞에 내려놓는 오늘의 결단

오늘 우리는 스스로를 다짐하기보다
십자가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 정결한 마음을 달라고
  • 거룩한 말을 하게 해달라고
  • 거룩한 발걸음을 걷게 해달라고

내 힘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한 이 길을
겸손히 구해야 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죄를 짓지 않겠다는 결심뿐만 아니라
주님께 죄에서 건져 달라는 간구
오늘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알지 못하고 지은 죄까지도 죄라 말씀하시는 주님 앞에
오늘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말을 내려놓습니다.

 

생각으로 악을 품고,
말로 경솔히 맹세하며,
행동으로 부정을 즐겼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죄를 숨기지 않게 하시고
고백함으로 회개가 시작되게 하시며
다시 죄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슬을 끊어 주옵소서.

 

마음에는 정결함을,
말과 행동에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입혀 주셔서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연약하여 쉽게 넘어지는 종들을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주님께서 맡기신 HSRI의 모든 사업 위에
성령의 지혜와 거룩한 청지기의 마음을 부어 주셔서
선교와 구제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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