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고라당의 반역과 하나님의 진노하심

1. 레위의 증손이자 고핫의 손자이며 이스할의 아들인 고라와 르우벤 지파 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인 온이 사람들을 모아
2. 모세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250명이 그들과 함께했는데 이들은 총회에서 세움을 입은 회중의 지도자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3. 그들은 모여 모세와 아론을 대항해서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너무 지나치다! 회중은 하나같이 거룩하고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하신다. 그런데 왜 당신들이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를 높이느냐?"
4. 모세가 이 말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5. 그러고 나서 그가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말했습니다. "아침에 여호와께서 누가 그분에게 속한 사람인지. 누가 거룩한지 보여 주실 것이니 여호와께서 그 사람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선택하신 사람만 그분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6. 너 고라와 네 모든 무리가 할 일은 향로들을 가져다가
7. 내일 여호와 앞에서 향로에 불과 향을 넣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선택하시는 그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다. 지나친 것은 너희 레위 사람들이다!"
8. 모세가 또 고라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레위 사람들아, 잘 들어라!
9.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다른 이스라엘 회중으로부터 따로 세워 그분 가까이 오게 하셨다. 그리고 너희를 여호와의 성막에서 일하게 하시고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섬기게 하신 것으로 충분하지 않느냐?
10. 그분이 너와 네 형제들인 레위 자손들을 그분께 가까이 오게 하셨는데 너희가 제사장 직분마저 차지하려고 하는구나.
11. 너와 너희 무리가 연합한 것은 여호와를 대적하는 것이다. 아론이 누구라고 감히 너희가 불평을 하느냐?"
12. 그리고 나서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가지 않겠다!
13. 당신이 이 광야에서 죽이려고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데리고 나온 것으로 충분하지 않느냐? 이제는 기어이 우리를 지배하려고까지 하느냐?
14. 더구나 당신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우리를 들어가게 해 주지도 않았고 우리에게 밭과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지도 못했다. 당신이 이 사람들의 눈을 파내려고 하느냐? 우리는 결코 가지 않겠다."
15.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그들의 제사를 받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에게서 나귀 하나 받은 것이 없고 그들 가운데 어느 주구에게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6. 모세가 고라에게 말했습니다. "너와 네 무리들이 내일 여호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너와 그들과 아론이 함께 말이다.
17. 각 사람은 자기 향로를 가져다가 그 안에 향을 넣어라. 그러면 향로가 다 합쳐 250개가 될 것이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라. 너와 아론도 각자 자신의 향로를 드려라."
18. 그리하여 각 사람이 자기 향로를 가져다가 그 안에 불과 향을 넣고 모세와 아론과 함께 회막 입구에 섰습니다.
19. 고라가 회막 입구에서 그들 반대쪽에 자기 무리를 모으자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습니다.
20.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1. "너희 둘은 이 회중에게서 떨어지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 버릴 것이다. "
22. 그러나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영들의 하나님이며, 오직 한 사람만이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진노를 하십니까?"
23.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4. "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이 장막에서 떨어지라'고 회중에게 말하여라."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가는데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를 따라갔습니다.
26. 그가 회중에게 경고했습니다. "이 악한 사람들의 장막에서 물러나라! 그들에게 속한 것은 어느 것이든 만지지 말라. 그러지 않으면 그들의 모든 죄로 인해 너희가 멸망당할 것이다."
27. 그러자 그들이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물러났습니다. 다단과 아비람이 밖으로 나와 자기 아내들과 자식들과 아이들과 함께 장막 입구에 섰습니다.
28. 그러자 모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모든 일을 하시기 위해 나를 보내신 것이지 내가 스스로 생각해 낸 것이 아님을 이것을 통해서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29. 만약 이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처럼 죽고 보통 사람들이 겪는 일을 겪게 된다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닐 것이다.
30. 그러나 만약 여호와께서 전혀 색다른 일을 하셔서 땅이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키고 그들이 산 채로 음부로 내려가게 된다면 이 사람들이 여호와를 멸시했음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31. 모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 아래에 있는 땅이 갈라지며
32. 땅이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식구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버렸습니다.
33. 이렇게 해서 그들은 소유했던 그 모든 것과 함께 산 채로 음부로 내려갔습니다. 땅이 그들 위에 닫혔고 그들은 회중 가운데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34.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 주변에 있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도망치며 "땅이 우리마저 삼킬지 모른다!"라고 소리쳤습니다.
35. 한편 여호와로부터 불이 나와 향로를 드린 250명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7.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명해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가져다가 그 속의 불을 먼 곳으로 쏟아 버리게 하여라. 이는 향로들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38. 죄를 지어서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향로를 두드려서 판으로 만들어 제단을 씌워라. 이는 이 향로들이 여호와께 드려져 거룩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증표가 되게 하여라."
39. 그래서 제사장 엘르아살은 불타 버린 사람들이 드린 청동 향로들을 모아 두두려 제단에 씌울 판을 만들었는데
40. 이는 고라와 그의 무리처럼 되지 않으려거든 아론의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이 여호와께 향을 드리러 나와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통해 엘르아살에게 명하신 그대로였습니다.
41. 다음 날 온 이스라엘 회중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을 하며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여호와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42.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대항해 모였고 모세와 아론이 회막 쪽을 쳐다보았을 때 구름이 회막을 덮으면서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43.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으로 나아가자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셧습니다.
45.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저들을 단번에 없애 버리겠다." 그러자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46.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말했습니다. "형님의 향로를 가져다가 그 안에 제단에서 가져온 불과 함께 향을 넣고 빨리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해 속죄하십시오. 여호와로부터 진노가 이르러서 재앙이 시작됐습니다."
47. 모세가 말한 대로 아론이 회중 가운데로 달려들어갔습니다. 재앙이 백성들 사이에 막 시작됐는데 아론이 향을 드려 그들을 위해 속죄했습니다.
48. 그리고 그가 살아 있는 사람들과 죽은 사람들 사이에 서자 재앙이 멈추었습니다.
49. 그러나 고라 때문에 죽은 사람 외에 1만 4,700명의 사람들이 이 재앙으로 죽었습니다.
50. 재앙이 멈추자 아론이 회막 입구에 있는 모세에게 돌아왔습니다.
📖[QT] 민수기 16장 묵상, 고라의 반역과 하나님의 심판: 교회 분열과 탐욕에 대한 경고

1. 레위의 증손이자 고핫의 손자이며 이스할의 아들인 고라와 르우벤 지파 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인 온이 사람들을 모아
2. 모세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250명이 그들과 함께했는데 이들은 총회에서 세움을 입은 회중의 지도자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4. 모세가 이 말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15.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그들의 제사를 받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에게서 나귀 하나 받은 것이 없고 그들 가운데 어느 주구에게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1. "너희 둘은 이 회중에게서 떨어지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 버릴 것이다. "
22. 그러나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영들의 하나님이며, 오직 한 사람만이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진노를 하십니까?"
32. 땅이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식구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버렸습니다.
35. 한편 여호와로부터 불이 나와 향로를 드린 250명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41. 다음 날 온 이스라엘 회중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을 하며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여호와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45.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저들을 단번에 없애 버리겠다." 그러자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49. 그러나 고라 때문에 죽은 사람 외에 1만 4,700명의 사람들이 이 재앙으로 죽었습니다.
(민수기 16장)
샬롬, 주님의 은혜가 오늘도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민수기 16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중심을 보시며,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분열과 반역을 얼마나 엄중히 다루시는지를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땅이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식구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버렸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만과 탐욕, 그리고 거룩한 질서를 무너뜨리는 죄를 어떻게 보시는지 분명히 보여주는 선언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에 비추어, 이 말씀을 따라 조용히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 우리 안에 있는 고라의 마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 말씀을 읽으며 쉽게 고라와 다단, 아비람을 정죄합니다. 그러나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그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공동체 안에서, 교회 안에서, 심지어 가정과 사회 속에서도 우리는 종종 ‘정의’와 ‘진리’를 말하지만, 그 이면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망, 비교에서 오는 질투, 그리고 보이지 않는 탐욕이 자리 잡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영향력을 넓히고자 하는 마음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가장 엄중히 보시는 중심의 문제입니다.
🟨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의 실상
고라의 반역은 단순한 의견 충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대한 도전이었고, 결국 하나님을 향한 교만이었습니다.
더 무서운 사실은, 이 반역에 250명의 지도자들이 함께했다는 점입니다. 즉, 외형적으로는 충분히 ‘정당해 보이는 집단’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수가 동의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숫자가 아니라 중심을 보십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너무나 분명했습니다.
땅이 갈라지고, 불이 내려와, 수많은 생명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또한 그 다음 날에도 불평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14,700명이 재앙으로 죽었습니다.
이 장면은 하나님께서 죄를 얼마나 철저하게 다루시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죄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 모세의 태도, 참된 중보자의 모습
이 가운데서 빛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모세입니다.
모세는 반역 앞에서 자신을 변호하거나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회중을 멸하시려 할 때, 그는 이렇게 간구합니다.
“오직 한 사람만이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진노를 하십니까?”
이것이 참된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억울함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심판보다 긍휼을 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옳음을 주장하는 힘이 아니라, 무릎 꿇는 힘입니다.
🟦 우리가 선택해야 할 길
이 말씀은 분명한 선택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고라의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모세의 길을 갈 것인가.
고라의 길은 겉으로는 정의로워 보이지만 결국 파멸로 끝납니다.
모세의 길은 낮아지고 고통스럽지만 결국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입니다.
오늘 우리는 마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나는 혹시 누군가를 판단하며 마음속으로 정죄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는 혹시 하나님보다 사람의 인정과 내 자리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은 우리의 말이 아니라 중심을 보십니다.
🟪 마음을 지키는 삶으로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당을 짓는 자리에서 떠나야 합니다.
선동하는 말에서 입을 닫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는 말씀처럼,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도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겸손과 온유, 사랑과 오래 참음이 우리의 삶의 본질이 되도록 날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 기도 – 회개와 중보의 간구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 앞에 저의 중심을 비추어 봅니다.
겉으로는 주님을 위한다고 말하면서도, 제 안에 숨겨진 교만과 질투와 탐욕을 회개합니다.
주님, 고라의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모세와 같이 엎드리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말과 행동에서 저를 지켜주시고, 사람을 살리는 중보자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 땅의 교회와 가정과 사회 가운데 분열과 다툼이 사라지게 하시고,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이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건주부의 사역 위에 기름 부어 주시고, 복음 전파와 선교와 구제의 사명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시며, HSRI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재정이 흘러가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사업 위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나타나게 하시고, 물질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지키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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