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레위 사람들을 위한 성읍

1.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해 이스라엘 자손들이 갖게 될 유산에서 레위 사람들이 살 성들을 떼어 주도록 하여라. 또한 그들에게 그 성들 주변의 목초지들도 주게 하여라.
3. 그러면 그 성읍들이 그들이 들어가 살 곳이 될 것이다. 또한 그 목초지들은 그들이 소유한 가축들이나 기타 짐승들을 위한 목초지가 될 것이다.
4. 너희 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성들의 목초지들은 성벽으로부터 사방 2,000규빗(약 900미터)이다.
5. 성을 중심으로 해서 성 밖 동쪽으로 2,000규빗, 남쪽으로 2,000규빗, 서쪽으로 2,000규빗, 북쪽으로 2,000규빗을 재어라. 그만큼이 성의 목초 지대가 될 것이다.
도피성

6. 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주는 성들 가운데 여섯 개는 도피성이 될 것이다.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곳으로 도망칠 수 있게 허락하여라. 여기에 42개의 성을 더 그들에게 주도록 하여라.
7. 그러므로 레위 사람들에게 주는 성은 모두 48개다. 성과 그 주변 목초지를 함께 주어야 한다.
8. 이스라엘 자손들의 소유 가운데 너희가 주는 성은 소유가 많은 지파에서는 많이 주고 소유가 적은 지파에서는 적게 주도록 하여라. 곧 각자가 자기가 받은 유산에 따라 레위 사람들에게 성을 주는 것이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0.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해 일러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11. 성들 몇을 골라 도피성으로 삼으라. 그리고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곳으로 피할 수 있도록 하라.
12. 그 곳은 복수하려는 사람에게서 도피할 곳이 될 것이다. 살인한 사람이 재판을 받기 위해 회중 앞에 서기 전까지 죽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13. 너희가 줄 여섯 개의 성들은 너희를 위한 도피성이 될 것이다.
14. 요단 강 이편에 세 개, 가나안 땅에 세 개의 성을 도피성으로 주라.
15. 이 여섯 개의 성들은 이스라엘 자손들과 그 가운데 살고 있는 외국 사람들을 위한 도피성이 될 것이다. 누구든지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곳으로 도피할 수 있게 하라.
16. 만약 어떤 사람이 철로 된 물건으로 사람을 쳤는데 그 사람이 죽게 됐다면 그는 살인자다. 그 살인자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17. 만약 어떤 사람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한 돌을 손에 들고 있었는데 그 돌로 사람을 쳐서 그 사람이 죽게 됐다면 그는 살인자다. 그 살인자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18. 만약 어떤 사람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한 나무를 손에 들고 있었는데 그것으로 사람을 쳐서 그 사람이 죽게 됐다면 그는 살인자다. 그 살인자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19. 그 피를 복수하는 사람이 그 살인자를 죽이도록 하라. 그가 그 살인자를 만나거든 죽이도록 하라.
20. 만약 어떤 사람이 미움으로 인해 어떤 사람을 밀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무엇인가를 던져서 사람이 죽게 되거나
21. 혹은 적개심을 갖고 손으로 때려서 사람이 죽게 되면 그 공격자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그는 살인자다. 그 피를 복수하는 사람이 그 살인자를 만나면 죽이도록 해야 한다.
22. 그러나 만약 적개심이 없이 누군가를 갑자기 밀치거나 아무 의도가 없이 무언가를 던졌거나
23. 혹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 만한 돌을 미처 보지 못하고 떨어뜨려 어떤 사람을 맞아 죽게 했다면 그는 원수도 아니고 해칠 생각도 없었으므로
24. 회중은 그 살인자와 그 피를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 사이에 이런 규례들을 따라 판단해 주어야 한다.
25. 회중은 그 피를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에게서 그 살인자를 보호해야 하며 그를 그가 피했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내 주어야 한다. 그는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 부음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기 머물러 있어야 한다.
26. 그러나 만약 그 살인자가 자기의 피신했던 도피성의 바깥으로 나왔는데
27. 그 피를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성밖에서 그를 만나면 그 피를 복수하는 사람이 그 살인자를 죽일 수 있다. 그래도 그는 피 흘린 되가 적용되지 않는다.
28. 살인자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그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는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다.
29. 이것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판결의 율례다
30. 사람을 죽인 사람은 증인들의 증언이 있어야만 죽일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증인만으로 사형을 시켜서는 안된다.
31. 죽을죄를 지은 살인자에게서 목숨을 대신할 몸 값을 받아서는 안 된다.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해야만 한다.
32. 도피성으로 피신한 사람에게서 목숨을 대신할 몸값을 받고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 그가 자기 땅으로 돌아가 살게 하지 말라.
33. 너희가 있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 흘리는 것은 땅을 더럽히는 것이다. 피 흘린 사람의 피 외에는 거기에 흘려진 피를 속죄할 것이 없다.
34. 너희는 너희가 거하는 땅, 곧 내가 너희 가운데 있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이는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거하기 때문이다.' "
📖[QT : 민수기 35장 묵상] 도피성의 의미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 완성 : 죄인을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샬롬,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는 민수기 35장의 도피성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구속의 계획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묵상합니다.
“너희가 성들 몇을 골라 도피성으로 삼으라…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곳으로 피할 수 있도록 하라.”
이 말씀은 단순한 율법이 아니라, 죄인 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설계입니다.
🟥 우리는 모두 죄의 결과 앞에 서 있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죄의 영향력 아래 살아갑니다.
민수기 35장은 ‘고의적 살인’과 ‘비고의적 살인’을 구분하지만, 중요한 본질은 이것입니다.
죄의 결과는 반드시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의도하지 않았지만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벗어난 선택을 했던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죄인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은 이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죄인을 위한 “피할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도피성입니다.
🟨 하나님은 죄인의 연약함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너무나도 잘 아십니다.
그래서 도피성은 악인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실수와 연약함 속에 있는 죄인을 위한 장소였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영적 원리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자 또는 악인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돌아올 수 있는 자, 회개할 수 있는 자를 찾으십니다.
우리의 연약함, 우리의 부족함, 우리의 넘어짐조차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시며, 그 가운데서도 살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그 길이 바로 은혜의 길이며, 십자가의 길입니다.
🟩 도피성은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한 예표입니다
도피성은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강력한 구속사적 상징입니다.
도피성에 들어간 자는 보호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성을 떠나면 죽음이 기다립니다.
이것은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만 생명이 있고
그분을 떠나면 죄의 결과인 사망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핵심은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머물러야 한다”는 규례입니다.
대제사장의 죽음 이후에야 완전한 자유가 주어집니다.
이것은 곧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가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구속사의 완성입니다.
🟦 지금 예수그리스도의 도피성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지금 이 말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도피성으로 피하라.”
이것은 종교적인 선택이 아니라
생명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노력, 행위, 의로움으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참된 보호와 생명이 주어집니다.
그분은 단순한 피난처가 아니라
완전한 구원 그 자체이십니다.
🟪 도피성 밖에 머무르는 것은 위험한 선택입니다
도피성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는
생사를 가르는 문제였습니다.
오늘날도 동일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느냐
아니면 세상과 죄 가운데 머무르느냐
이 선택은 영원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지금 결단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의 영향력 아래에 머물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오면
하나님은 즉시 받아주십니다.
🙏 함께 드리는 중보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민수기 35장의 말씀을 통해 도피성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악인이 아닌 연약한 죄인으로서
수없이 넘어지고 실수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피할 길을 예비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완전한 자유로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이 항상 도피성 되신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시고
결코 그 품을 떠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이 복음이 세상 가운데 전파되게 하시고
아직 도피성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예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사역 위에 기름 부어 주셔서
복음 전파와 선교, 구제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고
HSRI를 통하여 물질의 축복이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광과 찬송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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