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에게 손을 펴 도우라

1. "매 7년마다 너희는 빚을 탕감해 주어야 한다.
2. 그 방법은 이렇다. 모든 채권자가 자기 동료 이스라엘 사람에게 꾸어 준 빚을 탕감해 주고 그 동료 이스라엘 사람이나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라는 것이다. 빚을 탕감해 주는 여호와의 때가 선포됐기 때문이다.
3. 너희가 이방 사람에게는 빚 독촉을 할 수 있지만 너희 형제가 꾼 빚에 대해서는 탕감해 주어야 한다.
4. 아무튼 너희 가운데는 가난한 사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차지하라고 주시는 그 땅에서 그분이 너희를 넉넉하게 복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5. 그러나 그것은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순종하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주는 그 모든 명령들을 삼가 잘 지키면 그렇게 될 것이다.
6.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너희에게 복 주실 것이니 너희가 많은 민족들에게 빌려 주고 꾸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많은 민족들을 다스릴 것이고 어느 누구도 너희를 다스리지 않을 것이다.
7.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시는 그 땅의 어느 한 성읍에서 너희 형제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있다면 그 가난한 형제를 향해 마음이 인색해지거나 주먹을 움켜쥐는 일이 없도록 하라.
8. 오히려 손을 벌려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대가 없이 빌려 주라
9. 삼가 너는 나쁜 마음을 갖지 마라. 궁핍한 형제에게 네 눈을 악하게 뜨고 '7년째 해다. 빚을 탕감할 해가 가까이 왔다' 하고 네가 그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그가 너에 대해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이다.
10. 그에게 넉넉히 주되 네가 그에게 줄 때는 인색한 마음을 갖지 마라. 그러면 이 일로 인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너희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너희에게 복 주실 것이다.
11. 땅에는 항상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다. 너희 땅에 있는 너희 형제들 가운데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에게 손을 펴 도우라.
하나님 께서 복주신 것처럼 그에게 주어라

12. 만약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동료 히브리 사람이 네게 팔렸다면 너는 그가 6년 동안 섬기게 하고는 7년째 되는 해에는 놓아주어야 한다.
13. 그리고 네가 그를 놓아줄 때는 빈손으로 보내지 마라.
14. 네 양들이나 네 타작마당이나 네 포도주 틀에 있는 것을 그에게 넉넉히 베풀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에게 복 주신 것처럼 그에게 주어라.
15. 너희가 이집트에서 종이었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구해 내셨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내가 오늘 이것을 네게 명령하는 것이다.
16. 그러나 너와 네 집을 사랑하고 그가 너와 함께 있기를 좋아해 만일 그가 네게 '나는 떠나기 싫습니다.' 하면
17. 송곳을 가져다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어라. 그러면 그가 평생에 네 종이 될 것이다. 여종에게도 똑같이 하여라.
18. 네 종을 놓아주는 것을 어려운 일로 생각하지 마라. 그는 6년 동안 주인을 섬겼고 네게 품꾼의 두 배만큼 열심히 일했다. 그러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다."
처음 난 짐승들

19.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위해 네 양이나 소의 첫 새끼를 따로 구별하라. 네소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일을 시키지 말고 네 양 가운데 처음 난 것은 털을 까지 말라.
20. 해마다 너와 네 가족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그분이 선택하신 장소에서 그것들을 먹을 것이다.
21. 만약 소와 양이 흠이 있어 절뚝발이거나 눈이 멀었거나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너는 그것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제물로 드리지 마라.
22. 너는 그것을 네 성안에서 먹으며 부정한 사람이나 정결한 사람, 모두가 먹되 노루나 사슴을 먹듯이 먹어라.
23. 그러나 너는 그 피를 먹지 말고 그것을 물처럼 바닥에 쏟아부어라."
📖[QT : 신명기 15장 묵상]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진짜 복이 시작됩니다

4. 아무튼 너희 가운데는 가난한 사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차지하라고 주시는 그 땅에서 그분이 너희를 넉넉하게 복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8. 오히려 손을 벌려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대가 없이 빌려 주라
10. 그에게 넉넉히 주되 네가 그에게 줄 때는 인색한 마음을 갖지 마라. 그러면 이 일로 인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너희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너희에게 복 주실 것이다.
11. 땅에는 항상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다. 너희 땅에 있는 너희 형제들 가운데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에게 손을 펴 도우라.
14. 네 양들이나 네 타작마당이나 네 포도주 틀에 있는 것을 그에게 넉넉히 베풀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에게 복 주신 것처럼 그에게 주어라.
(신명기 15장)
샬롬.
건강과 믿음, 삶의 균형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건주부입니다.
오늘 말씀인 신명기 15장은 단순히 “가난한 사람을 도우라”는 윤리적 권면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물질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복 받은 자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깊이 선포하시는 말씀입니다.
“오히려 손을 벌려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대가 없이 빌려 주라”라는 말씀은 인간의 본성과는 정반대입니다.
세상은 움켜쥐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흘려보내라고 말씀하십니다.
🟥 우리는 왜 돈을 움켜쥐게 되는가
우리는 미래가 불안할수록 돈을 붙잡습니다.
노후, 질병, 자녀, 경제 위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로 하여금 계산하게 만들고 움츠러들게 만듭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돈은 단순한 생활 수단이 아니라 마음의 안전장치가 됩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통장 잔고가 우리의 평안을 결정할 때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 앞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 속 이스라엘 백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난한 형제를 돕는 순간 내 것이 줄어들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에게 넉넉히 주되 네가 그에게 줄 때는 인색한 마음을 갖지 마라. 그러면 이 일로 인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단순히 행동만 보시는 것이 아닙니다.
“인색한 마음”까지도 보십니다.
🟨 욕심은 결국 우리 영혼을 메마르게 만듭니다
건주부 역시 삶 속에서 이것을 깊이 경험하였습니다.
주식 투자로 많은 수익이 생겼다가도, 어느 순간 더 가지려는 욕심이 마음을 지배할 때 그 재물이 모래처럼 빠져나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재물이 많아질수록 평안이 커질 것 같지만, 오히려 두려움과 집착이 커질 때가 있습니다.
잃을까 두렵고, 줄어들까 불안하며, 나누는 것조차 아깝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재물은 내 소유가 아니라 맡겨진 청지기의 달란트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겉옷을 달라는 자에게 속옷까지 주고,
억지로 오리를 가자 하면 십리를 동행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상처 입은 자를 외면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이상론이 아닙니다.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자가 반드시 닮아가야 할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세상은 더 가지는 사람이 성공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흘려보낼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부요한 자라고 말씀합니다.
🟩 하나님은 “흘려보내는 통로”를 찾으십니다
신명기 15장에서 하나님은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자에게 손을 펴라.
넉넉히 베풀라.
인색하지 말라.
왜 하나님은 이렇게까지 강조하실까요?
11절의 말씀 때문입니다.
“땅에는 항상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 말씀은 단순한 사회 구조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복 받은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도록 하시는 구속사의 통로입니다.
누군가는 도움을 받아야 하고,
누군가는 사랑을 흘려보내야 하며,
누군가는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손에 재물을 잠시 맡기십니다.
그리고 그 재물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보십니다.
헌금, 선교, 구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사랑.
이것은 단순한 기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 진짜 복은 “쌓아두는 삶”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삶”입니다
사람은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평생 붙잡았던 재물도 결국 하나님이 거두시면 한순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된 사랑과 헌신은 하늘에 쌓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위로가 아닙니다.
영적 질서의 선언입니다.
닫힌 손에는 하나님께서 더 채우시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열린 손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얼마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것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입니다.
🟪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혹시 지금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있으신가요?
“나도 먹고 살기 힘든데…”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그때 돕자…”
“지금은 내 것을 지켜야 할 때야…”
우리 모두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풍족할 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 속에서도 순종할 때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액수보다 중심을 보십니다.
작은 사랑이라도 믿음으로 흘려보낼 때, 하나님은 그 삶을 통해 또 다른 영혼을 살리십니다.
오늘 신명기 15장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신 이유는 혼자 누리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 사랑을 흘려보내기 위함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신명기 15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 중심을 비추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재물을 의지하고, 돈을 붙잡고, 세상의 안정 속에서 평안을 찾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질과 생명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 안의 탐심과 인색함을 회개합니다.
가난한 자를 외면했던 마음, 계산했던 마음, 내 것을 지키려 했던 욕심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손이 닫힌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손이 되게 하옵소서.
눈물 흘리는 자를 위로하게 하시고, 굶주린 자를 돌아보게 하시며, 상한 심령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건주부의 삶과 사역 위에도 함께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와 구제의 길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여 주시고, HSRI의 모든 사업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정직과 사랑이 흐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맡기신 재물이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가난하고 빚진 자와 상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손길이 흘러가게 하시고, 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믿음의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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