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유월절

1. 아빕 월을 지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기념하라. 아빕 월에 그분이 너희를 밤중에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2. 여호와께서 그분의 이름을 두려고 선택하신 그곳에서 너희 소나 양으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올려 드리라.
3. 올린 음식을 먹되 누룩 있는 빵과 함께 먹지 말고 너희가 서둘러 이집트를 떠났으니 7일 동안 누룩 없는 빵, 곧 고난의 빵을 먹으라. 그리하여 너희 평생에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온 그날을 기억하도록 하라.
4. 7일 동안 너희 온 땅에서 너희 소유물 가운데 누룩 있는 빵이 전혀 나오지 않도록 하라. 너희가 첫날 저녁때 제사드린 고기는 아침까지 남기지 않도록 하라.
5.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성에서 유월절 제사를 드리지 말고
6. 그분의 이름을 두실 곳으로 선택하신 그곳에서 드리도록 하라. 거기서 너희는 저녁 해가 질 때 너희가 이집트를 떠난 것을 기념해 유월절 제사를 드려야 한다.
7. 그 제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선택하신 그곳에서 구워 먹고 아침이 되면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라.
8. 6일 동안은 누룩 없는 빵을 먹고 7일째 되는 날에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총회로 모이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칠칠절
9. 7주를 세는데 너희가 곡식에 낫을 대는 그날부터 7주를 세라.
10. 그리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그 복의 양대로 낙헌재를 드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칠칠절을 지키라.
11. 또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그분이 당신의 이름을 둘 곳으로 선택하신 그곳에서 기뻐하되 너와 네 아들 딸들과 네 남종들과 여종들과 네 성안의 레위 사람들과 너희 가운데 사는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12. 너희가 이집트에서 종이었음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잘 따르도록 하라.
초막절
13. 너희가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에서난 것을 거둬들인 뒤 7일 동안 초막절을 지키라.
14. 초막절을 기뻐하되 너와 네 아들딸들과 네 남종들과 네 여종들과 네 성안에 사는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과 함께 기뻐하라.
15. 7일 동안 여호와께서 선택하신 그곳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그 절기를 지키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수확물과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셔서 네 기쁨이 온전해질 것이다.
16. 1년에 세 번씩, 곧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모든 남자들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그분이 선택하신 그곳으로 나아가라. 여호와 앞에 빈손으로 나가지 말고
17. 각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복 주신만큼 예물을 드리라."
재판관들
18.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모든 성에서 너희 각 지파마다 재판관과 관리들을 세우라. 그러면 그들이 백성들을 공평하게 판결할 것이다.
19. 정의를 왜곡하거나 편견을 가지지 말라.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현명한 사람들의 눈을 감기고 의인들의 말을 왜곡시킨다.
20. 정의를 따르라. 그러면 너희가 살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일
21. 나무로 만든 아세라 상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만들어 드린 그 제단 곁에 놓지 말고
22. 석상을 세우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다."
📖[QT : 신명기 16장 묵상] 하나님의 절기를 기억하며 감사와 정의와 사랑으로 살아가라

11. 또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그분이 당신의 이름을 둘 곳으로 선택하신 그곳에서 기뻐하되 너와 네 아들 딸들과 네 남종들과 여종들과 네 성안의 레위 사람들과 너희 가운데 사는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19. 정의를 왜곡하거나 편견을 가지지 말라.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현명한 사람들의 눈을 감기고 의인들의 말을 왜곡시킨다.
20. 정의를 따르라. 그러면 너희가 살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신명기 16장)
샬롬.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인 신명기 16장은 단순히 절기를 지키는 규례를 넘어, 하나님께서 어떤 백성을 기뻐하시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백성이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길 원하시며, 동시에 정의와 공의를 따라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은 “혼자 기뻐하지 말고 함께 즐거워하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깊이 담겨 있습니다.
“또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아들 딸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이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사의 완성이 담겨 있습니다.
🟥 우리는 은혜를 잊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갑니다
인간은 참 쉽게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립니다.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세상의 염려와 욕심 속으로 들어갑니다.
감사보다는 불평이 앞서고, 나눔보다는 계산이 앞서며, 사랑보다는 자기 유익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묵상처럼 우리의 내면에는 여전히 강한 자아가 살아 있습니다.
분노가 올라오고, 억울함이 올라오고, 손해 보기 싫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보다 판단하고, 섬기기보다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 삶 속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며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우리의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안에 평안과 인내와 사랑과 자비가 없다면 세상은 예수님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 죄와 불의는 결국 우리의 영혼을 묶습니다
오늘 말씀은 절기에 대한 말씀만이 아니라 정의와 뇌물에 대한 말씀도 함께 기록합니다.
“정의를 왜곡하거나 편견을 가지지 말라. 뇌물을 받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왜 이것을 강하게 말씀하셨을까요?
죄는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영혼의 시선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뇌물은 사람의 눈을 가리고, 양심을 무디게 하며, 결국 진리를 왜곡하게 만듭니다.
정의롭지 못한 선택은 순간적으로는 이익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영혼을 묶고 자유를 빼앗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왜곡시키고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도 잃게 만듭니다.
죄는 늘 달콤하게 다가오지만 결국 생명을 약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공의와 정의는 처음에는 손해처럼 느껴질 수 있어도 결국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과 정의는 분리되지 않습니다.
🟩 예수님은 참된 유월절 어린양이 되셨습니다
구약의 절기는 모두 예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유월절은 어린양의 피로 죽음에서 구원받은 사건이며, 이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유월절 절기 가운데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우리는 그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절기를 기억한다는 것은 단순한 행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기쁨을 혼자 누리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자와 함께, 외로운 자와 함께, 믿지 않는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은 독점이 아니라 흘러가는 생명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갈 때 세상은 비로소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작은 친절과 인내, 용서와 섬김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이 복음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보다 먼저 성도의 삶을 봅니다.
그리스도인의 말과 행동이 다르면 세상은 실망합니다.
그러나 부족해도 진실하게 사랑하려 애쓰고, 넘어져도 다시 회개하며,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정의를 따르려는 모습을 볼 때 사람들은 하나님을 궁금해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세상 속에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가정에서의 태도, 직장에서의 정직함, 약한 자를 향한 배려, 돈을 대하는 태도,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인내하는 모습이 모두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정의를 따르라. 그러면 너희가 살리라.”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은 단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참된 생명을 누리는 삶입니다.
🟪 오늘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할까요?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스스로를 돌아보길 원합니다.
나는 구원의 은혜를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감사보다 불평이 앞서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사랑보다 계산을 먼저 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편리함 때문에 정의를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 힘만으로는 절대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진짜 신앙은 단순히 교회를 오래 다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이 삶 속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비록 완전하지 못해도 다시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붙드시고 새롭게 하십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신명기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비추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시기 위해 유월절 어린양 되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구원의 감격이 종교적 습관으로 무뎌지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십자가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너무나 자주 자기 유익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쉽게 분노하고 계산하며 사랑보다 내 편안함을 먼저 선택합니다.
정의보다 타협을 선택할 때도 있었고, 진실보다 유익을 따를 때도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성령님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주옵소서.
우리 안에 예수님의 향기가 흘러나오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사랑과 자비와 인내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믿지 않는 이들이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평안과 기쁨을 보게 하시고,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예수님을 궁금해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고아와 과부와 연약한 자들을 품으셨던 주님의 마음을 우리에게도 부어주시고, 가진 것으로 나누며 살아가는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건주부의 복음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더하여 주시고,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HSRI의 모든 비전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주인 되어 주시고, 투자와 부동산과 중개 사역 위에 공의와 정직과 사랑이 흐르게 하옵소서.
가정과 자녀를 지켜주시고, 삶의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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