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광야에서의 방랑

1. 그리하여 우리는 여호와께서 내게 지시하신 대로 가던 길을 되돌아가 홍해 길을 따라 광야를 향해 갔다. 오랫동안 우리는 세일 산지 주변을 돌아다녔다.
2. 그러자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3. "너희가 이 산지 주변을 돌아다닌 지 오래됐으니 이제 됐다. 이제 북쪽으로 가라.
4. 백성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너희는 이제 세일에 살고 있는 너희 형제인 에서 자손들의 영토를 지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너희를 두려워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
5. 그들과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하라. 내가 그들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세일 산지는 내가 에서에게 주었다.
6. 너희는 돈을 내고 너희가 먹을 음식과 마실 물을 얻도록 하라.' "
7.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셨으니 그분은 이 광활한 광야에서의 여정을 지켜보셨다. 이 40년 동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셔서 너희는 모자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8. 그리하여 우리는 세일에서 살고 있는 우리 형제인 에서의 자손들로부터 떨어져 지나가게 됐다. 우리는 엘랏과 에시온게벨에서 시작되는 아라바 길에서 방향을 바꿔 모압 광야 길을 따라갔다.
9. 그때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모압 사람들을 건드리지 말고 그들을 자극해 싸우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들의 땅은 내가 너희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내가 아르를 롯 자손들에게 주어 갖게 했기 때문이다.'
10. 거깅 에밈 사람들이 살았는데 그들은 힘이 세고 수가 많았고 아낙 사람들만큼 키가 컸습니다.
11. 그들은 아낙 사람들처럼 르바임 사람들이라고 불렸지만 모압 사람들은 그들을 에밈 사람들이라고 불렀습니다.
12. 호리 사람들도 세일에서 살았는데 에서 자손들이 그들을 쫓아냈습니다. 에서 자손들은 마치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그 땅에 정착한 것과 같이 호리 사람들을 멸망시키고 그 땅에 정착했습니다.
13. 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슴하셨다. '이제 일어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가라.' 그리하여 우리는 그 골짜기를 건너갔다.
14. 우리가 가데스 바네아를 떠나 세렛 골짜기를 건널 때까지 38년이 걸렸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모든 세대의 모든 군사들은 다 진영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15. 그들이 진영에서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을 치셨던 것이다.
16. 백성들 가운데 군사들이 모두 죽자
17.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8. '오늘 너희는 아르에 있는 모압 지역을 지나가게 될 것이다.
19. 너희가 암몬 사람들에게 이르게 되면 그들을 건드리지 말고 그들을 자극해 다투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암몬 사람들에게 속한 땅을 주지 않을 것이니. 이는 내가 그 땅을 롯 자손들에게 주어 갖게 했기 때문이다.'
20. 그 땅 또한 르바임 사람들의 땅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그곳에 르바임 사람이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암몬 사람들은 그들을 삼숨밈 사람들이라고 불렀습니다.
21. 그들은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이었고 아낙 사람들처럼 키가 컸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암몬 사람들 앞에서 멸망시키셨고 암몬 사람들은 그들을 쫓아내고 그 땅에 정착했습니다.
22. 여호와께서 세일에 살고 있던 에서 자손들 앞에서 호리 사람들을 멸망시키신 것과 같이 행하셨습니다. 그들이 호리 사람들을 쫓아내고 오늘날까지 그 땅에 살고 있었습니다.
23. 그리고 갑돌에서 나온 갑돌(크레타) 사람들이 가사에까지 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던 아위 사람을 멸망시키고 그 땅에 정착했습니다.
헤스본 왕 시혼을 무찌르다

24. " '이제 일어나 아르논 골짜기를 건나라. 보라, 내가 너희 손에 세스본 왕인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나라를 주었으니 이제 그와 더불어 싸워 그 땅을 차지하라.
25. 바로 이날부터 내가 하늘 아래의 모든 민족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할 것이다. 그들이 너희에 대해 듣고 벌벌 떨며 너희로 인해 괴로워할 것이다.'
26.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싯혼에게 사자들을 보내 화평을 요청했다.
27. '우리가 당신 나라를 통과하게 해 주십시오. 큰길로만 가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침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28. 우리가 돈을 줄 테니 먹을 양식과 마실 물을 파십시오. 다만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면 됩니다.
29. 세일에 살고 있는 에서의 자손들이나 아르에 살고 있는 모압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 준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다만 요단 강을 건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땅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30.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은 우리가 지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의 성질을 강퍅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고집스럽게 하셔서 오늘날 그분이 하신 것처럼 너희 손에 그를 넘겨주시려는 것이었다.
31.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 내가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너희에게 넘겨주기 시작했다. 이제 그 땅을 정복하고 차지하기 시작하여라.'
32. 시혼과 그 모든 군대가 우리와 싸우려고 야하스로 나오자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셨고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다.
34. 그때 우리는 그 모든 성들을 손에 넣었고 남자, 여자, 어린아이들 할 것 없이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켰다. 우리는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다.
35. 그리고 우리가 정복한 그 성들에서 가축과 물품들을 전리품으로 취했다.
36. 아른논 골짜기 가장자리에 있는 아로엘과 그 골짜기에 있는 성에서부터 길르앗에 이르기까지 어떤 성도 우리가 치지 못할 만큼 강한 곳은 없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 모두를 우리에게 주셨던 것이다.
37. 그러나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너희는 암몬 사람들의 땅이나 얍복 강 가의 땅이나 산지에 있는 성들은 침입하지 않았다."
📖[QT : 신명기 2장 묵상]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분별하는 삶

5. 그들과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하라. 내가 그들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세일 산지는 내가 에서에게 주었다.
6. 너희는 돈을 내고 너희가 먹을 음식과 마실 물을 얻도록 하라.' "
7.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셨으니 그분은 이 광활한 광야에서의 여정을 지켜보셨다. 이 40년 동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셔서 너희는 모자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9. 그때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모압 사람들을 건드리지 말고 그들을 자극해 싸우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들의 땅은 내가 너희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내가 아르를 롯 자손들에게 주어 갖게 했기 때문이다.'
19. 너희가 암몬 사람들에게 이르게 되면 그들을 건드리지 말고 그들을 자극해 다투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암몬 사람들에게 속한 땅을 주지 않을 것이니. 이는 내가 그 땅을 롯 자손들에게 주어 갖게 했기 때문이다.'
31.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 내가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너희에게 넘겨주기 시작했다. 이제 그 땅을 정복하고 차지하기 시작하여라.'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셨고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다.
(신명기 2장)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갑니다.
“이 40년 동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셔서 너희는 모자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신명기 2:7)
이 말씀은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선언입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뜻보다 내 판단을 앞세웁니다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나아갈 것인가, 멈출 것인가, 취할 것인가, 내려놓을 것인가.
그러나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는 환경과 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강해 보이면 취하려 하고, 좋아 보이면 붙잡으려 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세일 산지는 너희 것이 아니다”
“모압과 암몬도 건드리지 말라”
이것은 단순한 금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이 인간의 판단과 다름을 선포하시는 말씀입니다.
🟨 잘못된 선택은 영적 손실로 이어집니다
만약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세일 산지나 모압 땅을 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불필요한 전쟁, 상처, 손실이 발생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선택은 결국
시간의 낭비, 관계의 갈등, 물질의 손실로 이어집니다.
특히 투자와 같은 중요한 결정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없이 내 욕심으로 판단할 때
그 결과는 반드시 감당해야 할 열매로 돌아옵니다.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삶
하나님은 단지 “하지 말라”에서 끝나지 않으십니다.
“시혼의 땅은 내가 너희에게 넘겨주었다. 이제 취하라.”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막으시는 동시에 반드시 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 가지 말아야 할 길은 분명히 막으시고
- 가야 할 길은 담대히 열어주십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 우리의 삶과 투자에 적용되는 영적 원리
HSRI의 투자의 영역에서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됩니다.
-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것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내려놓는 것
- 하나님이 주신 기회는 두려움 없이 담대히 취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영적 투자자의 본질입니다.
세상의 기준은
“좋아 보이면 사라”
“불안하면 팔아라”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는 것은 취하라”
“내가 주지 않는 것은 내려놓아라”
이 차이를 분별하는 것이
지혜이며, 믿음이며, 순종입니다.
🟪 순종은 결단과 실행으로 완성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멈추라고 하실 때 멈추는 순종
- 나아가라 하실 때 나아가는 순종
이 순종은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며
지식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오늘 하루,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분명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묻고
기도 가운데 분별하며
믿음으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신명기 2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눈과 판단으로 선택하며 살아가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취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하고, 멈추어야 할 때 달려가며, 나아가야 할 때 두려움으로 주저했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주님, 세일 산지와 모압과 암몬을 건드리지 말라 하신 것처럼
우리의 삶 가운데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영역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시혼의 땅을 주셨듯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회와 사명 앞에서는
두려움 없이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건주부의 삶과 사역 위에 함께하여 주셔서
손으로 하는 모든 일마다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시고
하늘의 지혜와 분별력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식 투자와 사업의 모든 결정 속에서도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기준이 되게 하시고
취할 것은 담대히 취하고, 내려놓을 것은 과감히 내려놓는
성령 충만한 결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HSRI 투자 법인과 부동산 사역 위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물질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사역을 통하여 선교와 구제가 확장되며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시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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