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바산 왕 옥을 무찌르다

1. "그다음에 우리는 방향을 바꿔 바산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올라갔는데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군대가 에드레이에서 우리와 싸우려고 진군해 왔다.
2.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군대를 그 땅과 함께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에게 했던 대로 그에게 행하여라.'
3. 그렇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군대를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 우리는 그들을 쓰러뜨려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다.
4. 그때 우리는 그의 모든 성들을 손에 넣었다. 60개의 성읍들 가운데 그들에게서 우리가 빼앗지 못한 성은 없었는데,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 아르곱 지방에 있는 것들이다.
5. 이 모든 성들은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들로 단단하게 방비돼 있었고 성벽 없는 마을들도 매우 많았다.
6. 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켰다. 남자, 여자, 어린아이들 할 것 없이 성 전체를 멸망시켰다.
7. 그들의 성에서 모든 가축들과 물품들을 전리품으로 취했으며
8. 그때 우리는 이 아모리 사람들의 두왕에게서 아르논 골짜기부터 헤르몬산까지 요단 강 동쪽 영토를 빼앗았다.
9. 시돈 사람들은 헤르몬을 시룐이라고 부르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고 부릅니다.
10. 우리는 평지에 있는 모든 성들과 온길르앗과 살르가와 에드레이에 이르는 온 바산,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에 속한 성들을 빼앗았다."
11. 르바임 사람들 가운데 남은 사람은 바산 왕 옥뿐이었습니다. 그의 침대는 철로 만들었는데 그 실이는 9규빗, 너비는 4규빗이었습니다. 그 침대는 아직 암몬 사람들의 랍바에 있습니다.
땅의 분배

12. "그때 우리가 빼앗은 그 땅은 내가 르우벤 사람들과 갓 사람들에게 주었는데 그 영토는 아르논 골짜기 곁의 북쪽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들이었다.
13. 길르앗의 나머지 절반과 옥의 왕국이 있던 바산 전역은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다.(바산에 있는 아르곱 전역은 르바임 사람들의 땅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14. 므낫세의 자손인 야일이 그술 사람들과 마아갓 사람들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전역을 갖게 돼 그 땅의 이름을 자기 이름인 야일을 따서 지었는데 오늘날까지 바산을 하봇야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5. 그리고 내가 길르앗을 마길에게 주었다.
16. 그러나 르우벤 사람들과 갓 사람들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내려가서 아르논 골짜기에 이르는 곳과 그 골짜기 한가운데가 경계가 되는데 암몬 사람들의 경계인 얍복 강까지 영토를 주었다.
17. 그 서쪽 경계는 아라바의 요단 강인데 긴네렛에서 비스가 산비탈 아래의 아라바 바닷가, 곧 염해까지다
18. 내가 그때 너희에게 명령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셨다. 그러나 무장해서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너희 형제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앞서서 건너가야 한다.
19. 그러나 너희에게 가축들이 많음을 내가 알고 있다. 너희 아내들과 자식들과 가축들은 내가 너희에게 준 그 성들에 머물러 있게 하라
20. 여호와께서 너희와 같이 너희 형제들에게도 쉼을 주실 때까지 말이다. 그들 또한 요단 강 건너편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한 후에 너희는 너희가 소유하게 된 땅을 돌아가라.' "
요단 강을 건너지 못하는 모세

21. "그때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두 왕들에게 하신 일을 네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네가 가려는 곳의 모든 나라들에서도 이 같이 해 주실 것이다.
22.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를 위해 싸우실 것이다.'
23. 그때 내가 여호와께 간청했다.
24.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주의 종에게 주의 위대하심과 주의 강한 손을 보여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늘이나 땅에 주께서 하시는 그 행위와 강력한 일들을 할 수 있는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25. 내가 가서 요단 강 저쪽에 있는 좋은 땅을 보게 해 주십시오. 그 좋은 산지와 레바논을 보게 해 주십시오.'
26.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인해 내게 진노하셔서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셨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으로 충분하니 이 문제에 대해 내게 더는 말하지 마라.
27.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네 눈으로 그 땅을 보아라. 이는 네가 이 요단 강을 건너갈 수 없기 때문이다.
28. 그러나 너는 여호수아에게 네 직책을 맡기고 그를 격려하고 힘을 주어라. 그가 이 백성들을 이끌어 강을 건너게 하고 네가 볼 그 땅을 그들에게 상속하게 할 것이다.'
29. 그리하여 우리는 벧브올 가까이에 있는 골짜기에 머물러 있었다."
📖[QT : 신명기 3장 묵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신명기 3장으로 보는 순종과 경계의 영적 원리

1. "그다음에 우리는 방향을 바꿔 바산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올라갔는데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군대가 에드레이에서 우리와 싸우려고 진군해 왔다.
2.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군대를 그 땅과 함께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에게 했던 대로 그에게 행하여라.'
3. 그렇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군대를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 우리는 그들을 쓰러뜨려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다.
25. 내가 가서 요단 강 저쪽에 있는 좋은 땅을 보게 해 주십시오. 그 좋은 산지와 레바논을 보게 해 주십시오.'
26.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인해 내게 진노하셔서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셨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으로 충분하니 이 문제에 대해 내게 더는 말하지 마라.
27. 비스가 산 꼳대기에 올라가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네 눈으로 그 땅을 보아라. 이는 네가 이 요단 강을 건너갈 수 없기 때문이다.
(신명기 3장)
샬롬, 오늘도 말씀 앞에 서 있는 이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가 깊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신명기 3장은 단순한 전쟁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싸우시고 동시에 인간에게 맡기신 ‘경계와 순종’의 본질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따라 우리의 삶을 하나씩 비추어 보겠습니다.
🟥 우리는 왜 두려워하고, 왜 넘어서는가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군대를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하나님은 이미 승리를 선언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여전히 두려워합니다. 왜일까요?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이 아닌 ‘문제의 크기’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경계를 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영역까지 나아가려는 욕심입니다.
모세조차도 가나안 땅을 간절히 원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으셨습니다.
우리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역에서는 불순종하고, 하나님이 막으신 영역은 넘어가려 합니다.
이것이 영적 혼란의 본질입니다.
🟨 하나님 없이 하는 삶의 결과
하나님 없이 하는 작은 일은 반드시 대가를 요구합니다.
겉으로는 성공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끝에는 공허, 불안, 그리고 통제할 수 없는 결과가 따라옵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라면, 아무리 커 보여도 이미 승리는 결정된 싸움입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본질은 ‘크기’가 아니라 ‘동행’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돌 하나로도 승리하고, 함께하지 않으시면 군대 전체로도 패배합니다.
모세의 사건도 동일합니다.
반석에서 물을 내는 기적 자체는 이루어졌지만,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기의 감정’이 개입되었을 때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순종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의 태도’입니다.
🟩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 거하라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지만, 인간에게는 반드시 ‘경계’를 주십니다.
그 경계는 제한이 아니라 보호입니다.
그 경계는 억압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더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바로 ‘말씀을 정리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다만 역할을 조정하실 뿐입니다.
이것이 영적 분별입니다.
지금 내 삶에 맡겨진 영역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리고 막히는 영역이 있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 지금 내가 점검해야 할 3가지
첫째, 지금 내가 붙들고 있는 일이 하나님이 주신 것인가
둘째, 내가 내려놓아야 하는데 붙잡고 있는 것은 없는가
셋째, 내가 순종해야 할 타이밍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세 가지는 매우 중요한 영적 체크포인트입니다.
특히 “이미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도 계속 요구하는 영역”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내려놓아야 할 지점입니다.
모세는 그 자리에서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사명을 위임했습니다.
이것이 진짜 순종입니다.
🟪 하나님께 전적으로 위임하라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라면 두려움을 내려놓고 전진하십시오.
하나님이 막으신 일이라면 미련 없이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앞서 싸우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따라가는 존재입니다.
기도와 찬양과 예배, 그리고 믿음과 묵상을 통해 영적 감각을 깨우십시오.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바라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깊이 비추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하나님이 주신 것은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막으신 것은 붙들려 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의 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분별하게 하시고, 우리의 감정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모세와 같이 마지막까지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고, 우리의 역할이 끝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사명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달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지금 각자의 삶에 놓인 문제 앞에서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이 앞서 싸우심을 바라보며 담대히 전진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사역 위에 기름 부어 주시고, 복음 전파와 선교, 구제의 통로로 귀하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HSRI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선한 영향력이 확장되게 하시고, 물질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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