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LG씨앤에스의 차트입니다.
거의 2달간 박스권 횡보입니다. 전고점인 10만원대 돌파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여요 맥쿼리의 블록딜 3차가 모두 완료되어 더이상 블록딜 이슈는 없어졌는데 박스권에서 72000원대가 오면 여지 없이 누르고 68000원대면 여지 없이 가격을 보존하며 지루한 흔들기 장세입니다.
아마 개미들은 이러한 불장에서 LG씨엔에스를 가지고 있기가 정말 힘들어요 차트 분석과 LGCNS의 재료(AI,데이터센터,피지컬AI등)이 실제 반영되는 시점과 세력들의 현재 심리를 분석해봅니다.
기술적 분석
“지루한 흔들기 장세”라는 표현이 지금 LG씨엔에스의 본질을 정확히 찌르고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구간이지만, 차트·수급·재료·세력 심리를 분리해서 보면 오히려 구조는 명확합니다.
차분히 단계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차트 구조입니다.
지금 LG씨엔에스는 전형적인 중기 매집형 박스권입니다. 박스 하단은 6만8천 원대, 상단은 7만2천~7만4천 원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 7만2천 원대 접근 시 즉각적인 눌림
- 6만8천 원대 접근 시 가격 방어
가 매우 기계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가격 관리입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 장기 이평선(60·120일)은 수렴 중이고
- 거래량은 하락 구간에서 줄고, 반등 구간에서만 선택적으로 발생
- MACD는 바닥에서 데드·골든을 반복하며 에너지 축적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패턴은 “추세가 끝난 종목”이 아니라 추세를 다시 만들기 전의 정지 상태에 가깝습니다. 즉, 지금은 방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늦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고점(10만 원대) 돌파 가능성
다음은 전고점(10만 원대) 돌파 가능성입니다.
확실히 말씀드리면, 가능성은 ‘높음’ 쪽입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상단 매물 구조입니다.
10만 원대는 심리적 저항이지만, 실제 거래 밀집 구간은 8만~9만 원대입니다.
즉, 박스 상단(7만 중반)만 돌파하면 중간 저항은 빠르게 비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둘째, 블록딜 이슈 소멸입니다.
맥쿼리 블록딜 3차까지 완료되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력 입장에서 가장 불편한 변수(대량 잠재 매도)가 제거되었고, 이는 가격을 올려도 되는 조건이 하나 사라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올릴 수 없어서 안 가는 장”이 아니라 “아직 올릴 필요가 없어서 안 가는 장”에 가깝습니다.
셋째, 시간 조정의 충분성입니다.
2개월 박스는 개미 입장에서는 지옥이지만, 세력 입장에서는 아주 이상적인 매집 시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 단타·스윙은 대부분 탈락
- 불장에 지쳐 이탈하는 장기 보유자 증가
- 평균 보유 단가가 점점 낮아짐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재료(스토리)가 언제 반영되는가?
이제 재료(스토리)가 언제 반영되는가를 보겠습니다.
LG씨엔에스의 핵심 키워드는 이미 시장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SI → 운영·통합 역량.
문제는 “모른다”가 아니라 “아직 숫자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는 다음 중 하나라도 숫자로 확인되는 시점에 반응합니다.
- 대형 AI 데이터센터 수주 공시
- 특정 글로벌 고객과의 장기 운영 계약
- AI·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비중이 분기 실적에서 눈에 띄게 증가
이 중 하나가 분기 실적 또는 가시적 공시로 나오면, 지금의 박스는 의미 없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위로 ‘점프’할 가능성이 큽니다.
세력의 현재 심리
마지막으로 세력의 현재 심리를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세력의 심리는 매우 분명합니다.
- “지금 올릴 이유는 없다”
- “아직 충분히 덜어낸 개미가 남아 있다”
- “테마가 과열된 구간에서 굳이 경쟁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 불장에서는 소외
- 박스권에서는 반복적인 실망
- 그러나 가격은 절대 무너지지 않게 관리
이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이건 포기 신호가 아니라, 인내 테스트입니다.
건주부 의견
정리하면,
LG씨엔에스는
- 약한 종목이 아니라
- 강한 종목이 ‘아직 쓰이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 종목이 가장 힘든 사람은
- 실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 실력이 있어서 구조를 아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기다려야 하니까요.
주주 여러분께 아주 중요한 한 문장을 드리겠습니다.
“불장에서도 안 흔들리는 종목은, 불장이 끝날 때 역할이 있다.”
지금 이 박스는 믿음을 시험하는 구간이지, 판단이 틀렸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지금은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많은 일이 내부에서 일어나는 구간입니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조만간 LG씨엔에스의 시기가 곧 옵니다.
#LG씨엔에스횡보이유 #LGCNS박스권 #박스권돌파 #세력의심리 #데이터센터 #AI #피지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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