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발람의 세 번째 예언

1.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좋게 여기시는 것을 보고 전처럼 주술에 의존하지 않고 그의 얼굴을 광야 쪽으로 돌렸습니다.
2. 발람이 눈을 들어 보니 이스라엘이 지파별로 진을 치고 있고 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있었습니다.
3. 그는 자기가 받은 계시를 말했습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이 완전한 사람이 말하노라.
4.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전능하신 분의 환산을 보며, 엎드리나 눈이 열린 사람이 말하노라
5. 야곱이여, 네 장막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이스라엘이여, 네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6. 마치 펼쳐진 골짜기 같고 강가의 정원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알로에 같고 물가의 백향목 같구나.
7. 그 가지로부터는 물이 흘러넘치고 그 씨들은 많은 물 가운데 있다. 그 왕은 아각보다 클 것이며 그 왕국은 높임을 받을 것이다.
8. 그들은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은 그들에게 들소의 뿔과 같다. 그들이 원수의 나라들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박살 내며 자기 화살로 그들을 꿰뚫는다.
9. 그들이 수사자와 암사자처럼 웅크리며 엎드리니 누가 감히 그들을 깨우랴? 너희를 축복하는 사람들은 복을 받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10. 발락이 발람에게 화가 나서 자기 손바닥을 마주쳤습니다. 그리고 발락이 발람에게 말했습니다. "내 원수들을 저주하라고 내가 너를 불렀다. 그러나 네가 이렇게 세 번이나 그들을 축복했다
11. 이제 당장 네 집으로 돌아가거라! 내가 너를 정말 귀하게 대해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네가 대접받지 못하게 하셨다."
12.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했습니다. "제가 당신이 보낸 사람들에게 분명히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13. "발락이 은과 금으로 가득 찬 자기 집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좋든 나쁘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에 어긋나는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입니다.
14. 이제 저는 제 백성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이 백성이 장차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당신께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람의 네 번째 예언

15. 그러고 나서 그는 자기가 받은 계시를 말했습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이 완전한 사람이 말하노라.
16.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에 대한 지식이 있으며 전능하신 분의 환상을 보며, 엎드리나 눈이 열린 사람이 말하노라.
17. 내가 그를 보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가 그를 바라보지만 가깝지 않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날 것이다. 그가 모압의 이마를 깨뜨리며 셋의 모든 아들들의 해골을 깨뜨릴 것이다.
18. 에돔이 정복당하고 원수 세일이 정복당하겠지만 이스라엘은 힘을 떨칠 것이다.
19. 한 통치자가 야곱에거서 나와 그 성의 살아남은 사람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발람의 마지막 예언

20. 그리고 발람이 아말렉을 보고 자기가 받은 계시를 말했습니다. "아말렉은 민족들 가운데 최고지만 결국에는 완전히 멸망당할 것이다.
21. 그리고 그가 겐 족속을 보고 자기가 받은 계시를 말했습니다. "네가 사는 곳이 안전하니 이는 네 둥지가 바위 위에 있음이라.
22. 그러나 가인이 완전히 멸망하리니 앗시리아가 너를 사로잡을 때로다."
23. 그리고 그는 자기가 받은 계시를 말했습니다. "아 하나님이 이렇게 하실 때 누가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24. 배들이 키프로스 해변으로 부터 올 것이다. 그들이 앗시리아를 짓누르고 에벨을 짓누를 것이다. 그러나 그들 또한 영원히 멸망당할 것이다. "
25. 그러고 나서 발람이 일어나 자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발락 역시 자기 길을 갔습니다.
📖[QT 민수기 24장 묵상]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과 계획을 분별하는 영적 눈과 순종의 삶

5. 야곱이여, 네 장막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이스라엘이여, 네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6. 마치 펼쳐진 골짜기 같고 강가의 정원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알로에 같고 물가의 백향목 같구나.
7. 그 가지로부터는 물이 흘러넘치고 그 씨들은 많은 물 가운데 있다. 그 왕은 아각보다 클 것이며 그 왕국은 높임을 받을 것이다.
8. 그들은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은 그들에게 들소의 뿔과 같다. 그들이 원수의 나라들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박살 내며 자기 화살로 그들을 꿰뚫는다.
9. 그들이 수사자와 암사자처럼 웅크리며 엎드리니 누가 감히 그들을 깨우랴? 너희를 축복하는 사람들은 복을 받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13. "발락이 은과 금으로 가득 찬 자기 집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좋든 나쁘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에 어긋나는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입니다.
(민수기 24장)
샬롬,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가 붙들 말씀은 민수기 24장입니다.
“야곱이여, 네 장막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이스라엘이여, 네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 말씀은 단순한 찬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공동체와 인생이 얼마나 복된지를 선포하는 영적 선언입니다.
이 말씀을 붙들고 우리의 삶을 깊이 돌아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영적 분별 없이 판단하는 우리의 모습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는 현실로 사람과 상황을 판단합니다.
환경이 부족해 보이면 실패한 것 같고, 사람이 연약해 보이면 무시하거나 비판하게 됩니다.
그러나 발람이 본 이스라엘은 달랐습니다.
겉으로 보면 광야를 떠도는 연약한 민족이었지만,
영의 눈으로 보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룩한 공동체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오해하게 됩니다.
그 결과는 분명합니다.
불평, 원망, 비판, 그리고 때로는 정죄까지 나아가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연약함이며 죄의 본성입니다.
🟨 하나님의 일을 거스르는 위험한 상태
만약 발람이 욕심에 이끌려 이스라엘을 저주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는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가 되었을 것이고
결국 심판을 피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에 어긋나는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서의 순종 선언입니다.
우리의 삶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을 비판하고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을 판단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상황을 원망한다면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향한 불순종으로 이어집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반드시 멈춰야 합니다.
🟩 성령으로 보는 영적 분별의 눈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주십니다.
발람이 보았던 것처럼
우리도 성령 안에서 보게 될 때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립니다.
광야가 아닌 “정원”으로
연약함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보게 됩니다.
성령의 다섯 감각을 통해 우리는 분별하게 됩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찬양으로 시선을 하나님께 올리고
예배로 중심을 바로 세우며
믿음으로 상황을 해석하고
묵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깨닫습니다.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 안에 있는 계획이라는 사실입니다.
🟦 순종하는 자만이 누리는 축복
“너희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 말씀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과 일에
동참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비판하고 거부하는 자는
그 흐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완벽한 이해’가 아닙니다.
‘순종’입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내 기준과 달라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겸손히 따르는 것이 믿음입니다.
🟪 오늘 우리가 선택해야 할 삶
오늘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판단할 것인가
아니면 기도할 것인가
비판할 것인가
아니면 축복할 것인가
원망할 것인가
아니면 감사할 것인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자리에는
항상 생명과 축복이 있습니다.
그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
지혜로운 신앙입니다.
지금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며
하나님의 일을 오해하고 때로는 비판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모든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발람에게 허락하신 영적 눈을 우리에게도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과 계획과 일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기도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상황을 해석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허락하심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 범사에 감사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원망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순종의 삶을 살게 하시고
축복의 흐름에 동참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사역 위에 함께하여 주옵소서.
복음 전파와 선교와 구제의 길이 더욱 확장되게 하시고
운영하는 HSRI 사업 위에도 하나님의 지혜와 형통을 더하여 주셔서
물질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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