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두 번째 인구 조사

1. 재앙이 있은 후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20세 이상으로 군대에 갈 수 있는 사람의 수를 가문별로 등록해 온 이스라엘 회중의 수를 세라."
3. 그래서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4. "여호와께서 모세와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대로 20세 이상인 사람들의 수를 세라."
5.르우벤은 이스라엘의 맏아들입니다. 르우벤의 자손들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6. 헤스론에게서 난 헤르론 가족과 갈미에게서 난 갈미 가족이 있는데
7. 이들이 르우벤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3,730명이었습니다.
8. 엘리압의 아들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입니다.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었으며 고라의 무리가 여호와를 대적할 때 그 무리 속에서 모세와 아론을 대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0. 그때 땅이 입을 열어 고라와 함께 그들을 삼켜 버려 그 무리가 죽고 또 불이 250명을 불살라 버린 것은 본보기가 됐습니다.
11. 그러나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습니다.
12. 시므온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느무엘에게서 난 느므엘 가족과 야민에게서 난 야민 가족과 야긴에게서 난 야긴 가족과
13.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과 사울에게서 난 사울 가족이 있는데
14. 이들이 시므온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수는 2만 2,200명이었습니다.
15. 갓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스본에게서 난 스본 가족과 학기에게서 난 학기 가족과 수니에게서 난 수니 가족과
16. 오스니에게서 난 오스니 가족과 에리에게서 난 에리 가족과
17. 아롯에게서 난 아롯 가족과 알렐리에게서 난 아렐리 가족이 있는데
18. 이들이 갓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500명이었습니다.
19.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이었는데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에서 죽었습니다.
20. 유다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셀라에게서 난 셀라 가족과 베레스에게서 난 베레스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이었습니다.
21. 베레스의 자손들은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가족이었습니다.
22. 이들은 유다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7만 6,500명이었습니다.
23. 잇사살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돌라에게서 난 돌라 가족과 부와에게서 난 부니 가족과
24. 야숩에게서 난 야숩 가족과 시므론에게서 난 시므론 가족이 있는데
25. 이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6만 4,300명이었습니다.
26. 스불론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세렛에게서 난 세렛 가족과 엘론에게서 난 엘론 가족과 얄르엘에게서 난 얄르엘 가족이 있는데
27. 이들은 스불론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6만 500명이었습니다.
28. 요셉의 아들들은 가족별로 므낫세와 에브라임입니다.
29. 므낫세의 자손들은 마길에게서 난 마길 가족과 마길의 아들인 길르앗에게서 난 길르앗 가족이었습니다.
30. 길르앗의 자손들은 이에셀에게서 난 이에셀 가족과 헬렉에게서 난 헬렉 가족과
31. 아스리엘에게서 난 아스리엘 가족과 세겜에게서 난 세겜 가족과
32. 스미다에게서 난 스미다 가족과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이었습니다.
33.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얿이 딸 뿐이었습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의 이름은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입니다.
34. 이들은 므낫세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5만 2,700명이었습니다.
35. 에브라임 자손들은 그 가족수대로 수델라에게서 난 수델라 가족과 베겔에게서 난 베겔 가족과 다한에게서 난 다한 가족이었습니다.
36. 수델라의 자손들은 에란에게서 난 에란 가족이었습니다.
37. 이들은 에브라임 가족들로서 그 수는 3만 2,500명이었습니다. 이들이 가족에 따른 요셉의 자손들이었습니다.
38. 베냐민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벨라에게서 난 벨라 가족과 아스벨에게서 난 아스벨 가족과 아히람에게서 난 아히람 가족과
39. 스부밤에게서 난 스부밤 가족과 후밤에게서 난 후범 가족이었습니다.
40. 벨라의 아들들은 아릇과 나아만이었습니다. 아릇에게서 난 아릇 가족과 나아만에게서 난 나아만 가족이었습니다.
41. 이들은 베냐민 지파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5,600명이었습니다.
42. 단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수함에게서 난 수함 가족이었습니다. 이들이 가족에 따른 단의 자손이었습니다.
43. 수함 가족의 수는 6만 4,400명이었습니다.
44. 아셀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임나에게서 난 임나 가족과 이스위에게서 난 이스위 가족과 브리아에게서 난 브리아 가족이었습니다.
45. 브리아 자손들로는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과 말기엘에게서 난 말기엘 가족이 있었습니다.
46. 아셀에게는 세라라는 이름의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47. 이들은 아셀의 가족들로서 그 수는 5만 3,400명이었습니다.
48. 납달리의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야셀에게서 난 야셀 가족과 구니에게서 난 구니 가족과
49. 예셀에게서 난 예셀 가족과 실렘에게서 난 실렘 가족이었는데
50. 이들은 납달리 가족들로서 그 수는 4만 5,400명이었습니다.
51. 이스라엘 남자들의 수는 다 합쳐 60만 1,730명이었습니다.
5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53. "등록된 사람의 수에 따라 땅을 유산으로 나눠 주어라.
54. 수가 많으면 유산을 많이 주고 수가 적으면 유산을 적게 주어라. 각기 그 등록된 수에 따라 유산을 받을 것이다.
55. 땅은 반드시 제비를 뽑아서 나눠 주어야 한다. 또한 각자 그 조상의 지파의 이름을 따라서 유산을 받아야 한다.
56. 수가 많든 적든 간에 각자 제비를 뽕아서 유산을 받아야 한다."
57. 등록된 레위 사람은 가족별로 게르손에게서 난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서 난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서 난 므라리 가족이었습니다.
58. 레위 가족은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었습니다. 고핫은 아므람을 낳았습니다.
59. 아므람의 아내의 이름은 요게벳으로서 레위의 딸이었는데 그녀는 이집트에서 레위에게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아 주었습니다.
60. 아론에게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태어났습니다.
61.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금지된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62. 레위 사람들 가운데 태어난 지 1개월 이상인 모든 남자들은 그 수가 2만 3,000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유산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세지 않았습니다.
63. 이들은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등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요단 강의 여리고 건너편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를 세었습니다.
64.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셀 때 등록된 사람들 가운데 이 안에 포함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65.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광야에서 다 죽고 여분네의 아들 갈렘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그들 가운데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QT : 민수기 26장 묵상] 불순종의 끝과 순종의 시작,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삶이 영생의 길입니다

8. 엘리압의 아들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입니다.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었으며 고라의 무리가 여호와를 대적할 때 그 무리 속에서 모세와 아론을 대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0. 그때 땅이 입을 열어 고라와 함께 그들을 삼켜 버려 그 무리가 죽고 또 불이 250명을 불살라 버린 것은 본보기가 됐습니다.
11. 그러나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습니다.
51. 이스라엘 남자들의 수는 다 합쳐 60만 1,730명이었습니다.
62. 레위 사람들 가운데 태어난 지 1개월 이상인 모든 남자들은 그 수가 2만 3,000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유산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세지 않았습니다.
64.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셀 때 등록된 사람들 가운데 이 안에 포함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65.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광야에서 다 죽고 여분네의 아들 갈렘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그들 가운데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26장)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함께 서서, 우리의 삶을 비추어보기를 원합니다.
민수기 26장은 단순한 인구조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과 은혜,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동시에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장입니다.
광야 40년의 결과가 숫자로 드러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 반복되는 불순종과 영적 무감각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많은 기적과 은혜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고라의 반역 사건은 그 절정이었습니다.
땅이 갈라져 사람을 삼키고, 불이 내려 250명을 태워버린 사건은 단순한 징계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는 영적 경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모습을 낯설게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 역시 입으로는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자신의 경험, 지식, 노력으로 살아가려는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인간의 한계
민수기 1장에서 60만 3,550명이었던 인구는
민수기 26장에서 60만 1,730명으로 줄어듭니다.
이 수치는 단순한 감소가 아닙니다.
불순종의 결과로 한 세대가 광야에서 사라졌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죽을 것이다.”
결국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아무도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을 앞세우는 삶은 결국
영적 광야에서 방황하다 끝나는 삶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말씀에 대한 절대적 순종
베드로의 삶을 떠올려 봅니다.
밤새도록 노력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던 그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
이 말씀에 순종했을 때,
그물 찢어질 정도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결과는 노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순종에서 온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패한 이유도 동일합니다.
기적을 보지 못해서가 아니라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나는 지금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지금 우리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정말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가?
기도는 하지만 결정은 내가 하고 있지는 않은지,
말씀은 듣지만 순종은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점검해야 합니다.
광야의 40년은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순종하지 않는 단 하나의 영역이
우리의 인생을 광야에 묶어둘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 삶을 온전히 드리는 결단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
불평과 자기중심의 삶을 계속 살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순종할 것인지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삶은 손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야말로
이 땅에서의 참된 복과 영생으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그 믿음을 선택해야 합니다.
🙏 중보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수많은 은혜를 받고도 불평하고 원망했던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의 입술의 고백이 아닌 삶의 순종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자기 의지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즉시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광야와 같은 인생길 속에서도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방법을 신뢰하며
인내로 믿음을 연단받게 하시고,
마침내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삶과 사역 위에 성령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과 선교와 구제의 사역이 더욱 확장되게 하시며
운영하는 HSRI 모든 사업 위에 하나님의 공의와 축복이 함께하여
물질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 전체를 주님께 드리오니
받아주시고 사용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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