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모세의 노래

1. "하늘이여, 들으라. 내가 말할 것이다. 땅이여, 내 입의 말을 들으라.
2. 내 가르침이 비같이 내리고 내 말이 이슬처럼 맺힐 것이며 새싹이 돋아나는 들녘에 내리는 이슬비 같고 채소밭에 내리는 많은 비 같을 것이다.
3.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위대함을 찬양하라!
4. 그분은 반석이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완벽하고 그분의 모든 길은 올바르다. 잘못하시는 일이 없으신 신실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다.
5. 그들은 그분께 악한 짓을 저질렀으며 수치스럽게도 그들은 더 이상 그분의 자녀가 아니고 비뚤어지고 그릇된 세대다.
6.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들아, 너희가 여호와께 보답하는 게 이것이냐? 너희를 만들고 지으신 분이 너희 창조자이신 너희 아버지가 아니냐?
7. 옛날을 기억하라. 오래전 세대들을 생각해 보라. 너희 아버지에게 물어보라. 그가 말해 줄 것이다. 너희 장로들에게 여쭤 보라. 그들이 설명해 줄 것이다.
8. 지극히 높으신 분이 그 땅들을 기업으로 나누어 주실 때, 그분이 온 인류를 여기저기로 흩으실 때 그분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수에 따라 그 민족들의 경계선을 정해 주셨다.
9. 여호와의 몫은 그분의 백성들이고 야곱은 그분께서 택하신 기업인 것이다.
10. 광야에 있을 때 그분께서 황무하고 짐승의 소리가 들리는 데서 야곱을 발견하셨다. 그분이 야곱을 방어해 주시고 그를 보살펴 주셨다. 여호와께서 그를 그분의 눈동자처럼 지키셨다.
11. 그 사랑의 모습은 마치 독수리가 자기 둥지를 어지럽히고 자기 새끼 위를 맴돌다가 그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잡아 날개 끝에 얹는 것 같다.
12. 여호와께서 홀로 야곱을 이끄셨으니 다른 어떤 이방신이 그와 함께 하지 않았다.
13. 그분은 야곱이 그 땅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셨고 들판의 열매로 그를 먹이셨다. 그분은 바위에서 꿀을 내어, 딱딱한 바위틈에서 기름을 내어 그에게 힘을 북돋우셨다.
14. 소와 양에서 나온 버터와 우유로, 살진 어린양들과 염소들로, 가장 좋은 바산의 숫양으로, 가장 좋은 밀가루 반죽으로 그에게 힘을 북돋우셨다. 너희는 거품이 나는 붉은 포도즙을 마셨다.
15. 여수룬은 살이 찌자 발로 찼다. 네가 살찌고 뚱뚱해지고 기름으로 덮이니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구원자이신 반석을 거부했다.
16. 그들은 이방신들로 그분을 질투하시게 했으며 그 가증스러운 우상들로 진노하시게 했다.
17.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마귀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쳤다. 그들이 알지 못했던 신들, 나타난 지 얼마 안 된 신들, 너희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않던 신들에게 말이다.
18. 너희는 너희 아버지가 되신 반석을 버렸고 너희는 너희를 낳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19.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을 저버리셨다 이는 그 아들들과 딸들이 그분을 진노하게 했기 때문이다.
20. 그분이 말씀하셨다. '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기고 그들의 끝이 어떠한지 볼 것이다. 그들은 타락한 세대이고 믿음이 없는 자녀다.
21. 그들은 신이 아닌 것에 나로 하여금 질투하게 했고 그 쓸모없는 우상들로 나를 진노하게 했다. 나도 백성이 아닌 자들로 그들에게 질투를 일으키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에게 진노를 일으킬 것이다.
22. 내 진노에 불이 붙었으니 저 아래 죽음의 왕국까지 내려갈 것이다. 그것은 땅과 그 수확물을 삼키고 산 밑 깊숙한 곳까지 불을 지를 것이다.
23. 내가 그들에게 재난을 쌓고 내 화살들을 그들을 향해 쏠 것이다.
24. 내가 그들에게 파괴적인 굶주림을 보내고 진멸하는 페스트와 죽음의 전염병을 보낼 것이다. 내가 그들을 향해 들짐승의 송곳니를 보내고 흙 이를 미끄러져 가는 독사들의 독을 보낼 것이다.
25. 밖으로는 칼이, 안으로는 공포가 젊은 남녀를 멸할 것이며 머리가 희끗한 노인과 젖을 먹는 아이에게도 그렇게 할 것이다.
26. "내가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에 대한 기억을 인류에게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했으나
27. 원수가 조롱해 댈까 두려워했다. 그 적들이 왜곡해 "우리 손으로 승리했다. 여호와가 이 모든 일을 한 게 아니다" 할까 걱정이로구나.
28. 그들은 분별력 없는 민족이며 그들에게는 판단력이 없다.
29. 그들이 현명해 이것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지막이 어떨지 분간했다면 좋았을 것을!
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아 버리지 않았던들,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던들 한 사람이 어떻게 1,000명을 쫓아가고 두 사람이 어떻게 1만 명을 도망치게 하겠느냐?
31. 그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않음은 우리 적들도 인정하는 바다.
32.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나왔고 고모라의 포도나무에서 나왔다. 그들의 포도는 독으로 가득 찼고 그들의 포도송이는 쓴맛으로 가득 찼다.
33. 그들의 포도주는 용의 독이고 독사들의 무서운 독이다.
34. 내가 이것을 보관하고 내 창고에 봉인해 두지 않았느냐?
35. 복수하는 것은 내 일이다. 내가 갚아 줄 것이다. 때가 되며 그들의 발이 미끄러질 것이다. 그들의 재앙의 날이 가까이 왔고 그들의 멸망이 그들 앞에 갑자기 닥쳐올 것이다.
36. 그들의 힘이 사라지고 종이든 자유인이든 아무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분이 말씀하실 것이다. '지금 그들의 신들이, 그들이 피신처로 삼은 바위가 어디 있느냐?
38. 그들의 희생제물의 기름을 먹고 그들의 전제물인 포도주를 마신 그 신들 말이다.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피난처를 주게 하라.
39. 이제 내가 바로 그임을 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이다. 내가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하는 것이다. 아무도 내 손에서 건져 낼 자가 없다.
40. 내가 내 손을 하늘로 들어 올리고 선포한다. 내가 영원히 살 것이다.
41. 내가 내 번쩍이는 칼을 날카롭게 갈고 심판 때 내 손이 그 칼을 잡을 때 내가 내 원수들에게 앙갚음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복수할 것이다.
42. 내 화살들이 피로 가득하겠고 내 칼이 살해된 자와 잡힌 자들의 피와 함께 육체를 삼킬 것이니 곧 대적의 머리다.'
43. 민족들아, 그분의 백성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분이 그분의 종들의 피에 보복해 주실 것이다. 그분이 원수들에게 복수하시고 그분의 땅과 백성들이 지은 죄를 구속해 주실 것이다."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나아와 백성들이 듣는 데서 이 모든 노래로 말씀을 선언했습니다.
45. 모세는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 다 낭송한 후에
46.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진지하게 선포한 이 모든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너희가 너희 자녀들에게 명령해 삼가 이 모든 율법의 말씀을 지키게 하라.
47. 가르침은 너희에게 그저 헛된 말씀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다. 이 말씀으로 인해 너희는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차지할 그 땅에서 오래도록 살게 될 것이다."
모세가 느보 산에 오르다

48. 바로 같은 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9. "일어나 아바림 산맥으로 들어가 여리고 건너편 모압의 느보 산으로 가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소유물로 주는 땅 가나안을 바라보아라.
50. 네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네 선조들에게로 돌아간 것같이 네가 올라가는 산에서 죽어 네 선조들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51. 이는 너희가 신 광야의 므리바 가데스 물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신의를 저버렸고 너희가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52. 그러므로 너는 네 앞에 있는 땅을 볼 수는 있겠으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에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QT : 신명기 32장 묵상] 질투하시는 하나님과 거룩함을 잃지 않는 순종의 삶

🟥 하나님을 잊고 다른 것을 의지하려는 인간의 연약함
오늘 신명기 32장의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그분은 반석이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완벽하고 그분의 모든 길은 올바르다. 잘못하시는 일이 없으신 신실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다.”
하나님은 반석이십니다.
흔들리지 않으시고, 실수하지 않으시며, 언제나 의롭고 정직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너무나 쉽게 흔들립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고, 세상의 방법을 붙잡고, 하나님보다 돈과 성공과 사람의 인정과 자신의 판단을 더 의지할 때가 있습니다.
십계명의 첫 계명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도 신이 아닌 것, 쓸모없는 우상으로 인해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십니다.
우상은 단지 형상 앞에 절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한순간의 불순종도 하나님의 거룩함을 가릴 수 있습니다
신명기 32장 51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이는 너희가 신 광야의 므리바 가데스 물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신의를 저버렸고 너희가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세는 120년의 긴 인생 동안 하나님께 쓰임 받은 위대한 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고, 광야의 고난을 함께 통과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지도자였습니다.
그러나 므리바 물가에서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온전히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모세가 화를 낼 만했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반복해서 원망했고, 불평했고,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은 사람의 감정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할 자리에서 사람의 분노가 앞서면, 그 순간 하나님의 거룩함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우리도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업 가운데, 자녀 문제 앞에서, 재정 문제와 건강 문제 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고 있습니까?
내 감정이 앞서 하나님의 뜻을 가린 적은 없습니까?
내 판단이 앞서 하나님의 방법을 밀어낸 적은 없습니까?
🟩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말씀 앞에 다시 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명기 32장 39절에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바로 그임을 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이다. 내가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하는 것이다. 아무도 내 손에서 건져 낼 자가 없다.”
이 말씀은 두려움의 말씀이면서 동시에 위로의 말씀입니다.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생명과 죽음, 상함과 회복, 낮아짐과 세워짐을 주관하십니다.
우리의 생사화복과 생노병사, 가정과 자녀, 직장과 사업, 재정과 건강, 모든 길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신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의 운세나 점술, 인간의 욕망과 성공 공식에 마음을 빼앗길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맡기면 됩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 십자가에 내어 주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상한 마음도 주님께 가져가야 합니다.
무너진 믿음도 주님께 가져가야 합니다.
분노와 두려움, 불안과 염려도 주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주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위로를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혼을 다시 살리시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며, 우리의 길을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 반석이신 하나님께 맡기는 삶이 참된 평안입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한 믿음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첫째, 하나님은 반석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내 인생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내 계획이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은 완전합니다.
둘째,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신처럼 붙잡지 말아야 합니다.
돈도, 성공도, 사람의 인정도, 세상의 지혜도 하나님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셋째,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야 합니다.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에도, 억울한 일을 당하는 순간에도,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사람답게 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넷째,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자녀 문제, 직장 문제, 사업 문제, 가정 문제, 재정 문제, 건강 문제, 주식투자 문제까지 우리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강하고 신실하십니다.
우리는 넘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은 다시 일으키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반석 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마음을 낮춥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의사결정이 우리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 나의 삶에서 우상을 내려놓고 거룩함을 선택해야 합니다
신앙은 말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세상의 방법만 붙잡는다면, 우리는 다시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마음의 우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모세의 사건은 우리에게 큰 경고가 됩니다.
오랜 세월 쓰임 받았다는 사실이 오늘의 순종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과거의 헌신이 오늘의 거룩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내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사업장에서, 투자와 의사결정의 자리에서, 관계와 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 길이 좁아 보여도 생명의 길입니다.
그 길이 어렵게 느껴져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길입니다.
그 길 끝에는 하나님 나라의 소망이 있습니다.
🙏 오늘의 기도
반석 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신명기 32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며,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 마음 안에 하나님보다 더 의지했던 모든 우상을 회개합니다.
돈과 성공과 사람의 인정과 세상의 방법을 하나님보다 앞세웠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믿습니다.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상하게도 하시고 낫게도 하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저의 생사화복과 생노병사, 자녀 문제와 직장 문제, 사업 문제와 가정 문제, 재정 문제와 건강 문제, 주식투자 문제까지 모두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주님, 모세가 므리바 물가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온전히 나타내지 못했던 사건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
저의 감정과 분노와 인간적인 판단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의 신의를 저버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항상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모든 순간 성령의 지혜와 분별력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영혼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상한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낙심한 영혼이 다시 일어나게 하시며, 하나님께 돌아오는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부족한 종 건주부의 사역과 선교와 구제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이 블로그 복음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게 하시고,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건주부가 운영하는 사업 HSRI 가운데도 하나님의 지혜와 정직함과 선한 영향력을 부어 주옵소서.
사업의 모든 결정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하시고, 그 열매가 선교와 구제와 복음 전파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오늘도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반석 되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의 능력과 권능에 힘입어 낮아짐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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