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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마음 건강 : 신명기 33장 묵상] 당신은 누구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받는 참된 복

by 건주부 HSRI 2026.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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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3장 묵상 : 당신은 누구의 사람입니까?(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오늘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 가운데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신명기 33장입니다.
특별히 말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푼 축복이 다음과 같습니다.”
신명기 33장 1절

성경은 모세를 단순히 위대한 지도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뛰어난 정치가, 민족의 영웅, 지혜로운 어른이라고만 부르지 않습니다.

성경은 모세를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 앞에서 깊이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누구의 사람입니까?
나는 세상의 사람입니까?
돈의 사람입니까?
권력의 사람입니까?
사람의 인정에 묶인 사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축복

신명기 33장 묵상 : 당신은 누구의 사람입니까?(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푼 축복이 다음과 같습니다.

 

2.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나와 세일에서 그들 위에 일어나셨고 바란 산에서 빛을 내셨다. 그분은 남쪽에서, 그분의 산비탈에서 무수한 성도들과 함께 나오셨다.

 

3. 정말로 그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분은 분명 그분이시다. 모든 성도들이 그분의 손안에 있다. 그분의 발 앞에 그를 모두가 절하고 그분으로부터 지시를 받는다.

 

4. 모세가 우리에게 준 그 율법, 야곱의 총회가 소유한 것 말이다.

 

5. 그분은 그 백성의 지도자들이 이스라엘의 지파들과 함께 모였을 때 여수룬을 다스리는 왕이셨다.

 

6. 르우벤이 살고 죽지 않을 것이며 그의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7. 그리고 그는 유다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유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십시오. 그에게 그 백성들을 보내 주십시오. 자기 손으로 스스로 변호하고 있습니다. 그 원수들을 대항해 그의 도움이 돼 주십시오!"

 

8. 레위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주의 둠밈과 우림이 주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있게 해 주십시오. 주께서 맛사에서 그를 시험하셨고 주께서 므리바 물가에서 그와 다투셨습니다.

 

9. 그가 자시 부모에 관해 '그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 형제들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자식들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의 칼을 바라보고 주의 언약을 지켰습니다.

 

10. 그가 주의 훈계를 야곱에게 가르치고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칩니다. 그가 주 앞에 향품을 드리고 주의 제단에 온전한 번제물을 올립니다.

 

11. 여호와여, 그의 모든 기술에 복 주시고 그 손으로 하는 일을 기뻐해 주십시오. 그를 대항해 일어나는 자들의 허리를 끊으시고 그 적들이 일어나지 못할 때까지 쳐 주십시오."

 

12. 베냐민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그분 안에 안전하게 쉬게 될 것이다. 그분이 온종일 그를 방패처럼 지키시니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서 쉬고 있구나.

 

13. 요셉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땅을 저 위 하늘의 귀한 이슬과 저 아래 저장한 깊은 물로 복 주시기를!

 

14. 해가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달이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15. 옛 산들의 가장 좋은 선물로, 영원한 언덕의 많은 열매들로,

 

16. 땅과 그 충만함이 가장 좋은 선물로, 불타는 덤불 속에 계셨던 분의 은총으로, 이 모든 것들이 요셉의 머리 위에 머물기를, 그 형제들 가운데 왕자인 그의 눈썹에 있기를!

 

17. 그의 위엄은 수송아지의 첫배 새끼 같으며 그의 뿔은 들소의 뿔과 같도다. 그 뿔들로 그가 민족들을 받을 것이고 땅끝에 있는 민족들까지 받을 것이다. 에브라임에게는 만만이요, 므낫세에게는 천천알 것이다."

 

18. 스불론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스불론아, 너는 나가면서 기뻐하라, 잇사갈아, 너는 장막에 있으면서 기뻐하라.

 

19. 그들이 민족들을 산으로 부르고 거기서 의의 제물을 드릴 것이다. 그들이 바다의 풍성함으로, 모래 속에 숨겨진 보물로 축제를 열 것이다."

 

20. 갓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갓의 영토를 넓히는 자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갓은 거기서 사자처럼 살고 팔이나 머리를 뜯을 것이다.

 

21. 그가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땅을 골랐다. 지도자의 몫이 그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 백성들의 수장들이 모일 때 그는 여호와의 의로운 뜻과 이스라엘에 관한 그분의 심판을 수행해 냈다."

 

22. 단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단은 바산에서 솟아 올라온 사자 새끼다."

 

23. 납달리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납달리는 여호와의 은총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분의 복이 가득하구나. 그가 호수 서쪽과 남쪽을 상속할 것이다."

 

24. 아셀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아들은 아셀이다. 그가 그 형제들에게 사랑을 받고 기름으로 발을 씻게 될 것이다.

 

25. 네 문빗장들은 철과 청동이 될 것이고 네가 사는 날만큼 힘이 있을 것이다.

 

26. 여순룬의 하나님 같은 분은 없다. 그분은 너를 도우러 하늘을 타고, 그분의 위엄으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

 

27. 영원한 하나님이 네 피난처니 그 영원한 팔이 네 아래 있구나. 그분이 네 원수를 네 앞에서 쫓아내며 '그를 멸망시켜라!' 하실 것이다.

 

28. 그러면 이스라엘이 홀로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이다. 하늘에서 이슬이 떨어지는 곡식과 새 포도주가 있는 땅에서 야곱의 샘이 안전하는구나.

 

29.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하다. 여호와께서 구원하신 민족인 너 같은 자가 누구겠느냐? 그분은 네 방패이시며 너를 돕는 분이시고 네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움츠리고 너는 그들의 높은 곳을 발로 밟을 것이다."

 


📖[QT : 신명기 32장 묵상] 당신은 누구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받는 참된 복

신명기 33장 묵상 : 당신은 누구의 사람입니까?(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푼 축복이 다음과 같습니다.

13. 요셉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땅을 저 위 하늘의 귀한 이슬과 저 아래 저장한 깊은 물로 복 주시기를!

14. 해가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달이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15. 옛 산들의 가장 좋은 선물로, 영원한 언덕의 많은 열매들로,

16. 땅과 그 충만함이 가장 좋은 선물로, 불타는 덤불 속에 계셨던 분의 은총으로, 이 모든 것들이 요셉의 머리 위에 머물기를, 그 형제들 가운데 왕자인 그의 눈썹에 있기를!

(신명기 33장)

🟥 사람의 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우리는 나그네와 같은 짧은 세상살이를 마치 전부인 것처럼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세상은 이 땅의 삶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처럼 말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돈, 더 높은 명예, 더 강한 권력, 더 유리한 사람의 줄을 붙잡으라고 가르칩니다.

“내 뒤에 누가 있는지 알아?”
“나는 누구의 사람이야.”
“누구에게 줄을 대야 살아남는다.”

이런 말들이 현실 사회에서는 힘처럼 여겨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길을 보여줍니다.
사람의 사람으로 사는 삶은 결국 사람의 한계에 갇히는 삶입니다.
권력의 사람으로 사는 삶은 권력이 무너질 때 함께 흔들리는 삶입니다.
돈의 사람으로 사는 삶은 돈이 사라질 때 마음까지 무너지는 삶입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붉게 핀 꽃도 영원히 붉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 땅의 권력도, 명예도, 인기도, 재물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이 붙들어 주기 때문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복을 원하지만 복의 근원을 잊어버린 삶

많은 사람들은 복을 원합니다.
가정의 복, 자녀의 복, 건강의 복, 사업의 복, 물질의 복, 관계의 복을 원합니다.

그러나 정작 복의 근원이 누구이신지는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복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닙니다.
복은 사람의 눈치를 잘 봐서 얻는 것도 아닙니다.
복은 세상의 방법으로 움켜쥔다고 지켜지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신명기 33장에서 모세는 요셉을 향하여 이렇게 축복합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땅을 저 위 하늘의 귀한 이슬과 저 아래 저장한 깊은 물로 복 주시기를!”
“해가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달이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옛 산들의 가장 좋은 선물로, 영원한 언덕의 많은 열매들로,”
“땅과 그 충만함이 가장 좋은 선물로, 불타는 덤불 속에 계셨던 분의 은총으로…”

이 말씀은 단순히 물질적인 풍요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이슬, 깊은 물, 해와 달의 빛, 산과 언덕의 열매, 땅의 충만함은 하나님께서 삶 전체를 돌보시는 은혜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면 하늘도 열리고 땅도 열립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면 보이는 환경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깊은 곳까지 채워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만 구할 것이 아니라 먼저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참된 복의 시작입니다

신명기 33장은 모세의 마지막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베푸는 모세를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기준을 더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복은 위로부터 아래로 흐릅니다.
성경을 보면 아버지가 자녀를 축복하고, 제사장이 백성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합니다.

그러나 복을 받는 사람에게도 중요한 태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복을 담을 그릇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기 전, 들판에서 양을 지키는 목동이었습니다.
그는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도 맡겨진 양을 지켰고, 사자와 곰 앞에서도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본토와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났습니다.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며 믿음의 길을 걸었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된 후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말씀 앞에 순종하며, 하나님께 자신의 인생을 맡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도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 주옵소서.”
“제 안의 옛 자아를 깨뜨려 주옵소서.”
“세상의 욕심으로 가득 찬 그릇을 비워 주옵소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제 마음을 채워 주옵소서.”


🟦 사랑하는 자녀와 다음 세대를 축복하십시오

오늘 요셉을 향한 축복의 말씀은 부모의 마음으로 읽을 때 더욱 깊이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하늘의 귀한 이슬과 깊은 물의 복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해가 내는 가장 좋은 빛과 달이 내는 가장 좋은 빛으로 그들의 삶을 비추시기를 기도합니다.
옛 산들의 가장 좋은 선물과 영원한 언덕의 많은 열매가 그들의 인생 가운데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 모세를 부르셨던 하나님의 은총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건주부의 사랑하는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기를 축복합니다.
그들의 삶이 세상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의 인정에 끌려가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린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은 돈만이 아닙니다.
좋은 환경만도 아닙니다.
가장 귀한 유산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입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될 때, 자녀는 믿음의 길을 보게 됩니다.
가정이 먼저 말씀 앞에 설 때, 다음 세대는 하나님의 복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 복을 받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복을 받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사모하십시오.

말씀을 가까이하십시오.
기도의 자리를 지키십시오.
예배를 삶의 중심에 두십시오.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십시오.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 날마다 자신을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쓰시는 그릇은 화려한 그릇이 아닙니다.
깨끗한 그릇입니다.
비워진 그릇입니다.
순종하는 그릇입니다.

세상의 욕심과 교만과 죄악으로 가득 찬 그릇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담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 제 안에 사람을 의지했던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세상의 권력과 재물을 영원한 것처럼 붙들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빚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람은 완벽해서 선택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 앞에 자신을 드리기 때문에 빚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참 복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사모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그분의 영광을 위한 통로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신명기 33장 묵상 : 당신은 누구의 사람입니까?(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신명기 33장의 말씀을 통해 모세를 “하나님의 사람”이라 부르신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는 너무 자주 사람의 사람이 되어 살았습니다.
돈의 사람, 권력의 사람, 인정의 사람, 세상 성공의 사람이 되어 살았습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을 영원한 것처럼 붙들었고, 사라질 것을 의지하며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교만을 꺾어 주옵소서.
우리의 옛 자아를 깨뜨려 주옵소서.

하나님,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와 찬양과 예배와 믿음과 묵상으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세상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요셉에게 임한 축복처럼 사랑하는 자녀 성현이와 민서 위에 하늘의 귀한 이슬과 깊은 물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해와 달의 가장 좋은 빛으로 그들의 앞길을 비추시고, 땅과 그 충만함의 복으로 그들의 삶을 채워 주옵소서.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 모세를 부르셨던 하나님의 은총이 그들의 머리 위에 머물게 하옵소서.

 

또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블로그 복음 사역을 붙들어 주옵소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영혼들이 위로를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다시 믿음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와 구제의 사역 가운데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복음과 사랑이 흘러가게 하옵소서.

건주부가 운영하는 HSRI 사업 가운데도 하나님의 지혜와 정직함과 선한 영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업이 단순한 이익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선한 일을 섬기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우리의 성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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