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레위 사람들

1.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아론과 모세의 가문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2.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맏아들 나답 그리고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입니다.
3. 이들이 바로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도록 기름 부음 받고 제사장으로 거룩하게 구별된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입니다.
4.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금지된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자기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했습니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6. "레위 지파를 데려다가 제사장 아론 밑에 두고 그를 돕게 하여라.
7. 레위 지파 사람들은 회막 앞에서 아론의 일과 온 회중과 관련된 일들을 돕는다.
8. 그들은 성막에서 봉사하는 사람들로서 회막의 모든 물품들과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일들을 돕는다.
9. 레위 사람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맡겨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내게 아주 맡겨진 사람들이다.
10.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임명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하여라.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다."
11. 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2. "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모태에서 가장 먼저 나온 사람들, 곧 맏아들들을 대신해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레위 사람들을 택했다. 그러므로 레위 사람들은 내 것이다.
13. 왜냐하면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내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에서 처음난 모든 것들을 치던 날에 내가 사람으로부터 짐승까지 이스라엘에서 처음 난 모든 것들을 나를 위해 구별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내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14.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5. "레위 사람들을 그 가족과 가문에 따라 등록시켜라. 태어난지 1개월 이상 된 모든 남자를 등록시켜라."
16. 그리하여 모세는 자신이 명령을 받은대로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을 등록시켰습니다.
17.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18.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가문별로 립니. 시므이입니다.
19. 고핫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가문별로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입니다.
20. 므라리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가문별로 말리, 무시입니다. 이것이 가족에 따른 레위의 가문들입니다.
21. 게르손에게는 립니 자손 가족과 시므이 자손 가족이 나왔으며 이들이 게르손 자손의 가족들입니다.
22. 태어난 지 1개월 이상 된 사람으로 등록된 남자들의 수는 모두 7,500명이었습니다.
23. 게르손 자손의 가족들은 성막 뒤 서쪽에다 진을 치게 돼 있었습니다.
24. 게르손 자손 가문의 지도자는 라엘의 아들 엘리아삽입니다.
25. 게르손 자손들이 회막에서 맡은 직무는 성막과 장막과 그 덮개와 회막 입구의 휘장과
26. 뜰의 막과 성막과 제단을 둘러싼 뜰 입구의 휘장과 거기에 사용되는 줄과 그에 관계된 모든 일들을 맡아 관리하는 것입니다.
27. 고핫에게서는 아므람 자손 가족과 이스할 자손 가족과 헤브론 자손 가족과 웃시엘 자손 가족이 나왔으며 이들이 고핫 자손 가족들입니다.
28. 태어난 지 1개월 이상 된 사람으로 등록된 남자들의 수는 모두 8,600명이며 이들은 성소의 일을 맡았습니다.
29. 고핫 자손 가족들은 성막의 남쪽에 다 진을 치게 돼 있었습니다.
30. 고핫 자손 가족들의 지도자는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입니다.
31. 그들의 직무는 궤, 상, 등잔 받침대, 제단들, 성소에서 쓰는 물품들, 휘장 및 그와 관계된 모든 일들입니다.
32. 레위 사람들의 지도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지도자는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엘르아살입니다. 그는 성소 관리를 맡은 사람들을 감독하는 책임을 맡았습니다.
33. 므라리에게서는 말리 자손 가족과 무시 자손 가족이 나왔으며 이들이 므라리 자손 가족들입니다.
34. 므라리 자손 가족 지도자는 아비하일의 아들 수리엘입니다. 그들은 성막 북쪽에다 진을 치게 돼 있었습니다.
36. 므라리 자손들이 맡은 직무는 성막의 널빤지와 그 가로대와 기둥과 받침대와 그와 관련된 모든 물품들과 그에 관련된 모든 일과
37. 뜰 둘레의 기둥과 그 받침대와 말뚝과 줄을 맡아 관리하는 것입니다.
38. 해가 뜨는 쪽, 곧 회막의 동쪽으로 성막 앞에 진을 칠 사람들은 모세외 라론과 그 아들들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챔임을 대신해 성소를 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면 죽임을 당합니다.
39.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모세와 아론이 등록한 레위 사람들 가운데 태어난 지 1개월 이상 된 남자들의 수는 모두 2만 2,000명이었습니다.
4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태어난 지 1개월 이상 된 이스라엘의 모든 맏아들을 등록시키고 명단을 작성하여라.
41. 이스라엘의 모든 맏아들을 대신해 레위 사람을 취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처음 난 가축들을 대신해 레위 사람들의 가축들을 취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42.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모든 맏아들을 등록시켰습니다.
43. 태어난 지 1개월 이상 된 맏아들의 수는 모두 2만 2,273명이었습니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5.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맏아들을 대신해 레위 사람들을 취하고 그들의 가축을 대신해 레위 사람들의 가축을 취하여라. 레위 사람들은 내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46. 이스라엘 자손의 맏아들이 레위 사람의 수보다 273명이 더 많으므로 그에 대한 보상으로
47. 각 사람당 성소의 세겔 단위로 5세겔(57그램)을 받아라 1세겔은 20게라다.
48. 이 돈을 그들 가운데 초과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으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주어라."
49. 그리하여 모세는 레위 사람들을 대신한 이외의 사람들에게서 보상금을 받았습니다.
50.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맏아들들에게서 성소 세겔로 계산해서 은 1,365세겔(15.56킬로그램)을 받았습니다.
51.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그 보상금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주었습니다.
📖[QT] 하나님의 소유로 살아간다는 것 – 민수기 3장, 나의 계획을 내려놓고 순종으로 서다

4.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금지된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자기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했습니다.
12. "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모태에서 가장 먼저 나온 사람들, 곧 맏아들들을 대신해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레위 사람들을 택했다. 그러므로 레위 사람들은 내 것이다.
13. 왜냐하면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내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에서 처음난 모든 것들을 치던 날에 내가 사람으로부터 짐승까지 이스라엘에서 처음 난 모든 것들을 나를 위해 구별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내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민수기 3장)
🟥 인간의 연약함
민수기 3장은 거룩함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쉽게 경솔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의 직분을 가졌지만,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지 않았고, 자신의 판단으로 ‘금지된 불’을 드렸습니다.
직분이 있었으나 순종이 없었고, 열심은 있었으나 말씀이 중심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익숙함과 경험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방식, 나의 계획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마음 깊은 곳이 찔립니다.
🟨 죄의 결과
경외함이 사라진 예배는 생명을 낳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질서에서 벗어난 열심은 결국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단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신앙을 향한 경고입니다.
하나님의 계획보다 나의 판단이 앞설 때, 우리는 영적으로 무너지고, 사역은 방향을 잃으며, 삶은 점점 메말라 갑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심에는 여전히 ‘나’가 앉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두려운 영적 상태입니다.
🟩 구별과 선택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모든 장자를 대신하여 레위인을 택하시며 분명히 선포하십니다.
“그들은 내 것이다.” 이는 소유 선언이자, 사명 선언입니다.
하나님은 우연히 선택하지 않으시며, 치밀한 구속사의 계획 속에서 사람을 부르십니다. 레위인은 자기 삶을 소유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로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께 속했다는 사실은 제한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자리이며 가장 영광스러운 부르심입니다.
🟦 최고의 것을 드리라
하나님은 우리를 아무렇게나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최고의 사랑으로 창조하시고, 최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우리는 남은 것, 편한 것, 가능한 것을 드리는 자가 아니라, 최선과 최고의 것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두려움과 게으름, 나태함은 하나님의 계획을 막는 영적 방해물임을 분별해야 합니다.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고, 믿음으로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 나의 소속을 점검하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처음 난 것은 다 내 것이다.”
건주부 역시 장자이며,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세상의 계획, 인간적인 아집, 계산된 안전지대에 머무를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쓰임 받는 인생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오늘 다시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나의 시간도, 재정도, 사명도,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민수기 3장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교만과 자의적인 신앙을 회개합니다.
나답과 아비후처럼 경외함 없이 주님 앞에 나아갔던 모든 순간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레위인을 택하신 것처럼,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의 소유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계획을 내려놓고, 아버지의 계획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소서.
이 부족한 종 건주부를 붙드시어 복음 사역과 선교, 구제의 길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HSRI의 모든 사업 위에도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흐르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이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도 우리는 선택의 자리 앞에 서 있습니다. 나의 계획인가, 하나님의 계획인가.
주님의 소유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함께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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