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첫 열매와 십일조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땅에 네가 들어가 차지하고 거기 정착할 때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의 흙에서 수확한 모든 것들 가운데 처음 난 열매들 얼마를 가져다가 바구니에 넣어라. 그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분의 이름을 두시려고 선택하신 그곳으로 가서
3. 너는 그 당시에 있는 제사장에게 말하여라. '여호아께서 우리에게 맹세하신 그 땅에 내가 들어오게 됐음을 내가 오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고합니다.'
4. 제사장이 네 손에 있던 바구니를 가져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앞에 놓으면
5.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말씀드려라. '내 조상은 거의 몰락하던 아람 사람이었는데 그가 몇몇 사람들과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 거기서 사라가 크고 힘세고 큰 민족이 됐습니다.
6.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를 학대하고 고된 일을 시키며 우리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7. 그래서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부르짖었고 여호와께서는 우리 소리를 들으셔서 우리의 비참함과 고난과 압제당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8.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강력한 손과 쭉 뻗친 팔과 큰 공포와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9. 그분은 우리를 이곳까지 이끌어 주셨고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10. 여호와여 우리를 이곳까지 이끌어 주셨고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10. 여호와여, 그리하여 지금 내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흙에서 나온 첫 열매들을 드립니다.' 그러고 나서 그 바구니를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그분 앞에 경배하여라.
11. 그리고 너와 너희 가운데 있는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안에 주신 그 모든 것들을 즐거워하여라.
12. 3년째 되는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가 수확한 모든 것의 십일조를 따로 떼어 놓기를 마치면 너는 그것을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그들이 네 성에서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3. 네 하나님 여호와께 말씀드려라. '내가 내 집에서 거룩한 몫을 가져다가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에게 주었습니다. 내가 주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고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14. 내가 애곡하는 동안 거룩한 몫에서 떼어먹은 적이 없고 부정한 때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쓰지 않았으며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죽은 사람에게 바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했습니다. 내가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따라 했습니다.
15. 하늘에서, 주께서 계시는 거룩한 곳에서 내려다보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로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주신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축복해 주십시오.' "
여호와의 명령을 따르라

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이규레와 법도를 따르라고 명령하신다. 삼가 네 온 마음과 네 온 영혼을 다해 그것을 지켜 행하여라.
17.너는 오늘 오직 여호와만이 네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길을 걷고 그분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음성을 들었다.
18. 여호와께서도 네게 약속하셨던 대로 오늘 너를 그분께 속한 소중한 백성으로 인정하셨으니 너는 그분의 모든 계명들을 지켜야 할 것이다.
19. 그분은 그분이 만드신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너를 칭찬과 명성과 영광으로 높이시고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실 것이다."
📖[QT : 신명기 25장 묵상]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 평범한 일상에서 감사를 잃어버리는 우리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쉽게 잊어버립니다.
이미 받은 것보다 아직 받지 못한 것을 바라보고, 감사하기보다 불평하며,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오늘을 성실하게 살아가기보다 편안함만을 찾을 때가 있습니다.
삶에 특별한 변화가 보이지 않으면 마음이 무거워지고,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면 낙심합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며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우리의 시선을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으로 돌려놓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아직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아직 농사를 짓지도 않았고, 첫 열매를 거두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약속의 땅에서 첫 소산을 거두어 하나님께 드리고, 십일조를 구별하여 레위인과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에게 나누는 모습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아직 눈앞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는 이미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 현실만 바라보면 믿음은 쉽게 흔들립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려 합니다.
형편이 좋아지면 감사하고, 일이 계획대로 풀리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길이 막히고 현실이 힘들어지면 하나님께서 나를 잊으신 것은 아닌지 의심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눈앞의 환경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현재의 형편을 넘어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억해야 했던 것은 광야의 어려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 수많은 이적과 기사, 그리고 약속의 땅까지 인도하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해야 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문제만 바라보면 감사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바라보면 우리가 이미 얼마나 큰 은혜를 받은 사람인지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있던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우리를 죄에서 건져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감사는 형편이 좋아서 드리는 조건부 감사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구원받았기 때문에 드리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 아직 받지 않았어도 감사하는 믿음
신명기 26장의 감사는 단순히 풍성한 수확을 얻은 뒤에 드리는 감사가 아닙니다.
아직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장차 주실 은혜를 이미 받은 것처럼 고백하는 믿음의 감사입니다.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모든 소유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행동입니다.
십일조를 구별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것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자신에게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고백입니다.
참된 감사는 말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감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으로 나타나며, 말씀에 순종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열매로 드러납니다.
우리가 가진 시간과 재능과 물질은 오직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며, 가난한 사람과 외로운 사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길 때 우리의 감사는 더욱 온전해집니다.
오늘 아무런 변화가 보이지 않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씨앗이 땅속에서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자라고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다듬으시며, 가장 선한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 하나님께 속한 보배로운 백성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그분께 속한 소중한 백성”으로 인정하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민족보다 뛰어나거나 의로웠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으로 선택받은 백성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자신의 공로나 선행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세상이 정한 성공과 실패만으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알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나의 수고를 인정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눈물과 기도를 기억하십니다.
지쳐서 더 이상 걸어갈 힘이 없다고 느껴질 때에도 주님께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버려진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백성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의 욕망을 좇는 백성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거룩함은 세상과 완전히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정직해야 할 때 정직하고, 용서해야 할 때 용서하며,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삶이 거룩한 백성의 모습입니다.
🟪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자주 넘어집니다.
기도하기보다 걱정하고, 말씀을 묵상하기보다 세상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며, 감사하기보다 부족한 것을 헤아립니다.
하지만 우리의 연약함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넘어지는 우리를 정죄하기 위해 기다리시는 분이 아니라, 회개하며 돌아오는 자를 품으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는 현실만 바라보았습니다. 이미 받은 구원의 은혜를 잊고 불평했습니다. 편안함을 좇으며 맡겨 주신 일을 게을리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회개는 단지 잘못을 슬퍼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방향을 바꾸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삶의 주권을 다시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강한 손이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건져 내신 하나님께서 죄와 절망 가운데 있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셨습니다.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향하여 이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현실이 더디게 변하더라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주어진 작은 일에 충성하고, 작은 은혜에도 감사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타내시고, 상한 영혼을 위로하시며,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 오늘의 말씀을 붙들고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건져 내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있던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감사를 잃어버리고 불평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눈앞의 현실만 바라보며 낙심하고, 편안함을 좇으며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졌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육신의 눈으로 세상을 좇지 않게 하시고, 성령께서 주시는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장차 베푸실 은혜를 믿음으로 감사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준행하게 하시며, 받은 은혜와 물질과 재능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으로 나누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혼을 말씀으로 강건하게 하시고, 생각과 마음과 몸을 지켜 주시며,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와 우리 가족 모두가 주님께 속한 보배로운 백성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칭찬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며 거룩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상처받고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병든 자를 돌보시고, 외로운 자의 친구가 되어 주시며, 길을 잃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만나 생명과 소망을 얻게 하옵소서.
부족한 종 건주부에게 겸손과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맡겨 주신 블로그 복음 사역을 통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하게 하옵소서.
건주부가 감당하는 선교와 구제의 손길을 축복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복음과 사랑을 바르게 전하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운영하는 사업 HSRI를 주님의 뜻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며, 정직과 섬김의 원칙을 지키게 하시고, 사업을 통하여 얻는 모든 열매가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을 위해 선하게 사용되게 하옵소서.
사업의 문을 여시고 닫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오니, 인간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게 하시며 모든 결정 가운데 성령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감사와 기도와 찬양과 예배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시고, 마지막 날까지 믿음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믿음 고백
나는 눈앞의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겠습니다.
나를 죄에서 건져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것을 이웃과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준행하여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강한 손이 나와 우리 가족을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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