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음

마음 건강 :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 온전하고 흠 없는 예물로 드리는 거룩한 삶의 회복 (레위기 22장 묵상)

by 건주부 HSRI 2026. 2. 16.
반응형

레위기 22장 묵상 :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2026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라

레위기 22장 묵상 :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말하여라 '내게 바친 이스라엘 백성의 거룩한 예물들을 구별해 다뤄 그들이 내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3. 그들에게 말하여라. '대대로 너의 자손들 가운데 부정한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거룩한 예물에 가까이 나아온다면 그런 사람은 나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4. 아론의 자손 가운데 악성 피부병이나 유출별이 있는 사람은 정결하게 될 때까지 거룩한 예물들을 먹을 수 없다. 시체를 만지거나 정액을 배출한 남자를 만져서 부정해진 사람이나

 

5. 부정하게 하는 어떤 기어 다니는 것이나 부정해진 사람을 만진 사람은 부정해질 것이다.

 

6. 그런 것을 만진 사람은 그날 저녁까지 부정하게 될 것이며 그가 자기 몸을 물로 씻을 때까지 거룩한 예물을 먹을 수 없다.

 

7. 해가 지면 그가 정결해질 것이며 그 후에 그가 자신의 음식인 거룩한 예물을 먹을 수 있다.

 

8. 그는 스스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이 찢어 죽인 것을 먹을 수 없으니 그것은 그 자체로 인해 부정해지는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9. 그러므로 제사장들은 내 명령을 지켜서 그들이 그것으로 인한 죄의 책임을 감당하고 그것을 욕되게 한 곳에서 죽지 않게 하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다.

 

10. 제사장 가문 이외의 다른 사람은 거룩한 예물을 먹을 수 없다. 제사장의 집에 사는 외국 사람이나 고용된 일꾼이라도 거룩한 예물을 먹을 수 없다.

 

11. 그러나 제사장이 돈을 주고 산 종이나 그의 집에서 태어난 종은 제사장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12. 제사장의 딸이 다른 지파에게 시집을 갔다면 그녀는 거룩한 예물을 먹을 수 없다.

 

13. 그러나 제사장의 딸이 과부가 됐거나 이혼을 당했거나 자식이 없거나 어릴 때처럼 자기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살게 됐다면 그녀는 아버지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외부 사람은 그것을 먹을 수 없다.

 

14. 누가 실수로 거룩한 예물을 먹게 됐다면 그는 그것에 5분의 1의 가치를 더해 제사장에게 거룩한 예물을 갚아야 한다.

 

15. 제사장들은 여호와께 바쳐진 이스라엘 백성의 거룩한 예물을 더럽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6. 먹지 말아야 할 사람이 거룩한 예물을 먹으면 죄가 되고 징계를 받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


온전하고 흠이 없는 예물을 드려라

레위기 22장 묵상 :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8. "아론과 그 아들들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사람이든지 이스라엘에 사는 외국 사람이든지 여호와께 이전에 맹세한 것을 갚거나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물의 용도로 번제물을 드리려면

 

19. 여호와께서 받으시도록 너희는 황소나 양이나 염소 가운데 흠이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20. 너희는 흠이 있는 것을 드리지 말아야 한다. 이는 그것이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1. 소나 양 가운데서 여호와께 이전에 맹세한 것을 갚거나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물의 용도로 화목의 예물을 드릴 때는 온전하고 흠이 없는 것을 드려야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이다. 

 

22. 너희는 눈이 멀거나 장애가 있거나 불구가 되거나 유출병이 있거나 피부병이 있는 돌물을 여호와께 바치거나 여호와께 드리기 위해 제단 위의 화제물로 삼아서는 안 된다.

 

23. 그러나 황소나 어린양의 신체가 부분적으로 너무 크거나 작은 것은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물로 삼을 수 있다. 그러나 이전에 행한 맹세를 갚기 위한 예물로는 드릴 수 없다.

 

24. 너희는 고환이 상했거나 치었거나 터졌거나 잘린 짐승을 여호와께 드릴 수 없다. 너희 땅에서 그것을 희생제물로 삼아서는 안 된다.

 

25. 너희는 외국 사람에게서 그런 동물을 받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음식 예물로 드릴 수도 없다. 그 동물들의 결함, 곧 흠 때문에 그것들은 너희의 예물로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

 

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7. "황소나 양이나 염소가 태어나면 7일 동안은 그 어미와 함께 두어라. 생후 8일이 지나면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 수 있다.

 

28. 그 어미인 암소나 암양을 그 새끼와 같은 날에 잡지 마라.

 

29. 너희가 여호와께 감사의 희생제물을 죽일 때 너희는 하나님께서 받아들이실 수 있는 규칙대로 그것을 드려야 한다.

 

30. 그것은 그날에 먹을 것이며 다음 날 아침까지 남기지 않다록 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31. 너희는 내 계명들을 지키고 행하라. 나는 여호와다.

 

32. 너희는 내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며 다만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내 거룩함이 받아들여져야 한다.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로

 

33.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 너희 하나님이 됐다. 나는 여호와다."

 


📖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 온전한 예물로 드리는 거룩한 삶의 회복 (레위기 22장 묵상)

레위기 22장 묵상 :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2.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말하여라 '내게 바친 이스라엘 백성의 거룩한 예물들을 구별해 다뤄 그들이 내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21. 소나 양 가운데서 여호와께 이전에 맹세한 것을 갚거나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물의 용도로 화목의 예물을 드릴 때는 온전하고 흠이 없는 것을 드려야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이다.
────────────────────────

🟥 거룩한 이름 앞에 무너진 우리의 삶


레위기 22장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내게 바친 거룩한 예물을 구별하여 다루라. 내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물은 단순한 형식이나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신앙의 이름으로 살아가면서도, 삶의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볍게 여기며 살아가곤 합니다.

말과 행동, 생각과 선택 속에서 거룩을 잃고, 편의와 자기 유익을 좇아 살아온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예물이 되지 못했습니다.

예배는 드리지만 삶은 흠이 있고, 기도는 하지만 순종은 뒤로 미뤄둔 채 살아온 연약함이 우리 안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 흠 있는 예물이 드러내는 영적 현실

 

하나님은 “온전하고 흠이 없는 것”만을 받으신다고 하십니다.

이는 제물의 외형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자의 중심을 보신다는 선언입니다.

흠 있는 제물은 곧 분열된 마음, 나뉜 충성, 성령 없이 육의 지혜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욕심을 따르고, 거룩을 말하면서도 정욕을 허용하며, 사랑을 말하면서도 판단과 정죄를 멈추지 못하는 현실은 우리 영혼을 더욱 무겁게 만듭니다.

그 결과, 예배의 기쁨은 사라지고 신앙은 의무가 되며, 하나님의 이름은 삶 속에서 영광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참된 회복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해결은 분명합니다. 다시 거룩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함 안에서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이 질서를 회복하고,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산 제사가 되는 것입니다. 레위기 22장의 말씀은 우리를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다시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경고입니다.

하나님은 예물보다 예배자를 원하시며, 행위보다 마음을 먼저 보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중심을 감찰하시고 통치하실 때, 우리는 비로소 흠 없는 예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예물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


오늘날 하나님께 드려지는 가장 중요한 예물은 우리의 삶 그 자체입니다.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루의 선택과 관계와 말 한마디가 예물이 됩니다. 그러므로 거룩은 특별한 날의 결단이 아니라, 매일의 순종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이고, 육의 충동보다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는 삶이 곧 온전한 제사입니다. 이 길은 쉽지 않지만, 성령께서 함께하실 때 가능한 길입니다.


🟪 성령 안에서 다시 드려지는 결단


이제 우리는 다시 결단합니다. 흠 있는 삶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정결함을 입습니다. 기도와 말씀, 예배와 묵상 가운데 성령의 감화 감동하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으로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영역 가정, 일터, 사역, 사업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말씀에 근거한 공동 중보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레위기 22장의 말씀 앞에 우리를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지 알면서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그 이름을 욕되게 했던 죄를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을 다시 질서 있게 회복시켜 주옵소서.

우리의 삶이 흠 없는 예물이 되게 하시고, 하루하루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님의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선교와 구제의 길을 붙드시고, 주께서 맡기신 HSRI의 모든 사업 위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정직과 지혜가 흐르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이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사적 계획 안에서 사용되게 하시고,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상한 영혼들이 이 글을 통해 위로를 받고 다시 일어나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우리의 유일한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레위기22장 #하나님의이름 #거룩한삶 #온전한예물 #QT묵상 #말씀묵상 #성경묵상 #구약성경 #제사장의거룩 #예배의본질 #흠없는제물 #회개와회복 #성령충만 #신앙의삶 #하나님영광 #말씀으로사는삶 #매일QT #경건훈련 #그리스도인삶 #거룩과순종 #말씀나눔 #복음묵상 #성경공부 #신앙성장 #하나님경외 #영적회복 #예배자세 #QT나눔 #건주부 #기독교블로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