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불순종2 [마음건강 : 사무엘상 15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 할렐루야!존귀와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기도와 찬양과 예배를 받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주시고, 주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충분히 누리며 이웃과 나누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복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성경 말씀을 성령님과 동행하며 천천히 읽어주세요그리고 묵상 내용을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세요.여호와께서 사울을 왕으로 거부하시다1.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 왕에게 기름을 붓고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게 하셨소. 그러니 이제 여호와께서 전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오. 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 아말렉이 이스.. 2026. 10. 19. [마음건강 : 사무엘상 13장] 사울은 왜 하나님보다 앞서갔을까? 어리석은 선택이 가르쳐 주는 순종과 회개 사무엘은 사울이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지키지 않았음을 책망합니다.이 말씀은 단순히 한 왕의 잘못된 판단을 꾸짖는 말씀이 아닙니다.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나님보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 지식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는 엄중한 말씀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얼마나 자주 하나님의 뜻보다 눈앞의 상황을 먼저 바라봅니까?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기도하기보다 자신의 생각으로 먼저 행동하고, 문제가 발생한 후에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까?오늘 사울의 모습을 바라보며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주님, 사울의 어리석음이 바로 저의 어리석음입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꾸짖다1. 사울이 왕이 됐을 때 그의 나이는 40세였습니다.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2년이 됐을 때 2. 사울은.. 2026. 10.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