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세요.
매일 성경을 한 장씩 기록하고 묵상(QT)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혼란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생명의 나침반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
[처음 난 것의 성별]

마음건강 :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처음 난 것은 다 거룩하게 구별해 내게 두어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어미의 태를 열고 처음 나온 것은 다 내 것이다."
3. 모세는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날, 곧 너희들이 종살이하던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을 기념하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힘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이끌어 내셨다. 누룩이 든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
4. 첫째 달인 아빕 월 이날에 너희가 나왔다.
5. 여호와께서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하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 공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으로 너희를 인도해 들이셨을 때 너희는 이달에 이 예식을 지켜야 할 것이다.
6. 7일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고 7일째 되는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켜드리라.
7. 그 7일 동안에는 누룩 없는 빵을 먹고 누룩 섞인 것은 너희 가운데서 조금도 보이지 않게 하라. 너희가 사는 곳 어디라도 누룩이 보이면 안 된다.
8. 그날에 너희는 아들에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 여호와께서 나를 위해 하신 일 때문이다"라고 말하라.
9. 이것을 너희 손에 두고 너희 이마에 붙여 여호와의 율법이 너희 입에 있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힘으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으니 말이다.
10. 너희는 매년 정해진 때에 이 규례를 지켜야 한다.
11. 여호와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로 약속하신 대로 너희를 가나안 사람의 땅으로 인도해 그 땅을 너희에게 주시고 나면
12. 너희는 모든 태에서 처음 난 것을 다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 너희 가축들 가운데 처음 난 것도 모두 여호와의 것이다.
13. 처음 난 나귀는 모두 어린 양으로 대신해 값을 치르도록 하라. 만약 값을 대신 치르지 않을 경우에는 그 목을 부러뜨리라. 또 너희 모든 아들 가운데 맏아들을 위해서도 다른 것으로 값을 치러야 한다.
14. 장차 너희 아들이 너희에게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하고 물으면 너희는 이렇게 말해 주라. '여호와께서 그 강한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그 땅에서 이끌어 내셨다.
15. 바로가 완강하게 우리를 보내 주지 않을 때 여호와께서 사람이나 짐승이나 할 것 없이 이집트의 모든 맏아들을 죽이셨다. 그런 까닭에 내가 태에서 처음 난 모든 수컷을 여호와께 바치고 내 모든 맏아들을 위해 대신 값을 치르는 것이다'라고 말이다.
16. 그것이 너희 손에 표시가 되고 너희 이마에 상징이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 손의 힘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

마음건강 :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7. 결국 바로는 그 백성들을 보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지나가는 길이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이 전쟁을 당하면 마음이 바뀌어 이집트로 돌아갈지 모른다"라고 염려하셨기 때문입니다.
18.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을 이끌고 광야 길로 돌아 홍해 쪽으로 향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 땅으로부터 대열을 지어 올라갔습니다.
19. 모세는 요셉의 뼈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요셉이 예전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맹세시키기를 "하나님께서 분명히 너희를 구하러 오실 것인데 그때 너희는 내 뼈를 이곳에서 갖고 나가도록 하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20. 그들은 숙곳을 떠나 광야 끝에 있는 에담에 진을 쳤습니다.
21. 여호와께서 앞서가시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비춰 그들이 밤낮으로 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22. 낮에는 구름기둥이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들 앞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QT 나눔] 광야에서도 지키시는 하나님,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할 때 임하는 은혜

마음건강 :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2. "처음 난 것은 다 거룩하게 구별해 내게 두어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어미의 태를 열고 처음 나온 것은 다 내 것이다."
9. 이것을 너희 손에 두고 너희 이마에 붙여 여호와의 율법이 너희 입에 있게 하라
17. 결국 바로는 그 백성들을 보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지나가는 길이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이 전쟁을 당하면 마음이 바뀌어 이집트로 돌아갈지 모른다"라고 염려하셨기 때문입니다.
21. 여호와께서 앞서가시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비춰 그들이 밤낮으로 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3장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들
출애굽기 13장은 하나님을 ‘먼저’ 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깊이 보여줍니다.
처음 난 것을 구별하라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전체의 ‘주권자’이심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현실의 광야 같은 삶을 지나며 우리는 종종 하나님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고, 환경에 흔들리며, 여전히 나의 힘으로 살아가려는 유혹 속에 놓이곤 합니다.
무엇을 먼저 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방향과 걸음은 크게 달라집니다.
하나님보다 앞서는 나의 자아, 우선순위가 무너진 신앙, 두려움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이 오늘 우리의 실존적 문제입니다.
🟨 성도의 마음 깊은 곳에서 공감되는 질문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믿음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결심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선물임을 압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먼저’ 무엇을 택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을 두려워할 것을 아시고, 블레셋의 가까운 길이 아닌 홍해 길로 이끄셨던 하나님.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시며 한 걸음도 혼자 걷지 않도록 하셨던 하나님.
이 은혜는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모든 성도가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는 모두 연약하고, 그래서 더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 먼저 하나님을 인정할 때 열리는 길
말씀은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처음 난 것은 다 거룩하게 내게 두어라”,
“여호와의 율법이 너희 입에 있게 하라”,
“하나님이 전쟁을 당하면 마음이 바뀔까 염려하셨다”,
“여호와께서 앞서가시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의 상황을 아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헤아리시고, 우리의 넘어짐을 미리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싸움으로 몰아넣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길로 인도하시면서도 그 길에서 우리가 안전하게 걷도록 낮과 밤을 지키십니다.
하나님을 먼저 하는 삶,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억하고 지키는 믿음의 걸음은 결국 모든 것을 더하시는 은혜의 길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 하나님을 ‘먼저’ 할 때 경험하는 은혜
하나님께 나의 마음, 시간, 물질, 계획, 미래를 먼저 드리는 삶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안전하며 가장 복된 길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맛나와 메추라기, 생명수를 공급받았던 것처럼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은 넘치는 공급과 인도하심을 허락하십니다. 광야의 더위와 추위, 두려움의 밤에서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지키셨던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가정과 자녀, 사역과 비전을 품고 동행하십니다.
하나님을 먼저 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하신다는 약속은 오늘도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 지금 바로 순종해야 하는 이유
우리의 자아가 살아 있고 하나님보다 앞세우는 것들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 바로 내려놓아야 합니다.
주님 앞에 회개하며 믿음을 은혜로 부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미루거나 방치하면 마음은 다시 세상으로 기울고, 두려움은 더 커지고, 삶의 우선순위는 흐트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결단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오늘의 QT를 읽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먼저 하기로 결단한다면, 삶은 반드시 방향이 달라지고 은혜의 공급이 시작됩니다. 말씀을 붙들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를 구하는 이 걸음이 오늘의 실제적인 변화가 되길 바랍니다.
🙏 오늘의 기도

마음건강 :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주님, 오늘 말씀 앞에서 나의 연약함과 흔들리는 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보다 먼저 하는 것들이 있었다면 용서해 주옵소서.
나의 자아와 욕정과 교만과 시기와 질투와 욕심을 십자가 앞에서 내려놓게 하시고, 하나님을 가장 먼저 하는 믿음을 은혜로 부어 주옵소서.
광야 같은 삶에서도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보호와 동행을 신뢰합니다. 나의 가정과 자녀와 HSRI 사역 위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모든 걸음마다 하나님이 먼저 되시며 하나님을 따르는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나를 붙드시고 새 길로 이끄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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