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세요.
매일 성경을 한 장씩 기록하고 묵상(QT)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혼란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생명의 나침반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
브살렐과 오홀리압

1. 그러고 나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보아라. 내가 유다 지파인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불러
3.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었으니 브살렐은 지혜와 통찰력과 지식과 여러 종류의 재능이 있어서
4. 금, 은, 청동으로 예술 작품을 고안하고
5. 보석을 깍아 세공하고 나무에 조각하고 여러 가지 솜씨를 발휘할 것이다.
6. 또 내가 단 지파인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붙여 주어 부살렐을 돕도록 했고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모든 기술자들에게 주었다.
7. 회막, 증거궤, 그 위에 덮는 속죄 덮개, 성막 안의 모든 기구들,
8. 상과 가위 의 기구들, 순금 등잔대와 그 모든 부속품들, 분향 제단,
9.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들, 대야와 그 받침대.
10. 또 제사장으로 섬길 때 입는 짜서 지은 옷들,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 그의 아들들의 옷들
11. 기름 부을 때 쓰는 기름, 성소에서 쓸 향품 말이다.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이것들을 만들 것이다."
안식일

12. 그러고 나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3.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내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대대로 징표가 될 것이니 이로써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14.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키라. 이날은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기 때문이다. 안식일을 더럽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반드시 죽임당할 것이다. 누구든지 그날에 일을 하는 사람은 그 백성들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15. 6일 동안은 일을 해도 되지만 일곱째 날은 쉼을 위한 안식일이며 나 여호와에게 거룩한 날이다. 그러니 안식일에 일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반드시 죽임 당할 것이다.
16.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켜여 하는데 안식일 지키는 것을 대대로 영원한 언약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17. 이것이 나와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영원한 징표가 될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가 6일 동안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는 일을 멈추고 쉬었기 때문이다.
18. 여호아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말씀을 마치시고 증거판 두 개를 저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새기신 돌판이었습니다.
📖 QT 나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 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부으시고, 세우시고, 이루십니다

2. "보아라. 내가 유다 지파인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불러
3.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었으니 브살렐은 지혜와 통찰력과 지식과 여러 종류의 재능이 있어서
6. 또 내가 단 지파인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붙여 주어 부살렐을 돕도록 했고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모든 기술자들에게 주었다.
🟥 우리는 왜 쉽게 교만해지는가
우리는 살아가며 종종 착각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재능, 기술, 지혜, 경험, 성취, 환경이
마치 나의 노력과 나의 실력으로 얻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조금만 일이 잘 풀리면 마음은 은근히 높아지고,
조금만 인정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보다 앞에 서려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이며, 인간은 스스로 설 수 없는 존재임을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역과 은사를 결코 자신에게서 찾지 않았습니다.
“불충한 나를 충성되이 여기사 직분을 맡기셨다”는 고백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임을 아는 자의 고백이었습니다.
🟨 하나님을 잊을 때 찾아오는 위험
하나님을 잊는 순간, 우리는 모든 기준을 잃습니다.
성공은 우상이 되고, 능력은 자랑이 되며, 결과는 나의 공로가 됩니다.
그 결과 마음은 점점 메말라 가고, 감사는 사라지며,
어느새 하나님의 영광보다 나의 유익을 먼저 구하게 됩니다.
출애굽기 31장은 이 위험을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성막이라는 거룩한 사역조차도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하나님이 부으시고,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반복해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하신다
하나님은 브살렐을 “불러”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셨습니다.
지혜와 통찰력, 지식과 각종 재능은 훈련 이전에 먼저 부어주신 은혜였습니다.
또한 오홀리압이라는 동역자를 붙여 주심으로
사역이 홀로의 능력이 아닌 연합의 역사임을 보여주셨습니다.
성막의 재료는 출애굽 때 이미 준비되었고,
설계도는 하나님께서 친히 모세에게 말씀하셨으며,
사람과 기술과 환경까지도 하나님이 미리 정하셨습니다.
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진리입니다.
예기치 않게 떠오르는 지혜,
우연처럼 만난 그러나 결정적인 사람,
계획에 없던 협력이 선을 이루는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됩니다.
🟦 지금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에도
혹 지금 우리의 눈앞에
아무 증거도, 성과도, 확실한 결과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말합니다.
“내가 너를 불렀고, 내가 너에게 부었으며, 내가 이루겠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사실을 믿느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겸손해야 합니다.
시작도 하나님, 과정도 하나님, 결과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겸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오늘 우리의 고백은 분명해야 합니다.
“하나님, 이 모든 것은 주님께로부터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는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주님, 나를 드러내지 마시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소서.”
기도하며, 찬양하며, 예배하며, 믿음으로 묵상할 때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삶을 다시 정렬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우리는 참된 위로를 얻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힘을 다시 공급받게 됩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와 중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출애굽기 31장의 말씀 앞에 서서 고백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재능과 지혜와 기회와 사람과 환경까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합니다.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었던 우리의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끝까지 겸손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선교와 구제를 위해 사용하시는 HSRI의 모든 사업 위에
하나님의 뜻만 이루어지게 하시고
사람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부으셨던 그 성령의 지혜와
동역의 은혜를 오늘 우리에게도 부어 주옵소서.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께서 이미 다 준비하셨고, 이미 다 부으셨으며, 반드시 다 이루십니다.
오늘도 그분의 손에 나 자신을 맡기며 조용히 순종의 한 걸음을 내딛으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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