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도피성

1.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들을 멸망시켜서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성과 집에 정착하면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시는 그 땅 한가운데 있는 성 세 개를 따로 떼어 두라.
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땅에 길을 내고 세 지역으로 나누어 누구든 사람을 죽인 사람이 거기 피신할 수 있도록 하라.
4. 이것은 사람을 죽이고 목숨을 부지하려고 거기 피신하는 사람에 관한 규범으로 자기 이웃을 악의 없이 우연히 죽이게 된 사람을 위한 것이다.
5.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자기 이웃과 함께 나무를 베려고 숲에 들어갔는데 나무를 쓰러뜨리려고 도끼를 휘두르다가 도끼머리가 날아가 그 이웃을 쳐서 죽게 만들었다고 하자. 그런 사람은 그 성들 가운데 하나에 피신해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6. 이는 그 피를 복수하려는 사람이 분노해 그를 뒤쫓아 가다가 거리가 너무 멀면 그를 따라잡아 죽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본래 그 이웃을 미워하지 않았기에 그를 죽이는 것이 마땅하지 않다.
7. 그래서 내가 너희를 위해 이 세 성을 따로 구별해 두라고 명령하는 것이다.
8.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 영토를 넓혀 주시고 그분이 약속하신 그 땅 전체를 너희에게 주시면
9.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법도들,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분의 길로 가라는 명령을 삼가 따를 때 너희는 도피할 수 있는 성 세 개에 세 개의 성을 더해
10. 그 죄 없는 피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기업으로 주시는 너희 땅에 흘리는 일이 없게 하고 너희에게 그 피 흘림의 죄가 없게 하라.
11. 그러나 만약 사람이 자기 이웃을 미워해 매복하고 있다가 갑자기 그를 죽였는데 그 성들 하나에 피신했다면
12. 그 성의 장로들은 사람을 보내 그를 거기서 잡아다가 피로 보복하려는 사람에게 넘겨주어 죽게 하라.
13. 이웃이 미워 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긍휼을 베풀지 말라. 너희는 이스라엘에서 죄 없는 피를 흘리는 죄를 없애야 한다. 그러면 너희가 잘될 것이다.
14.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에서 너희가 받은 기업의 선임자들이 세운 너희 이웃의 경곗돌을 움직이지 말라."
증인들

15. "한 사람의 죄를 정하거나 범죄에 대해 논할 때 한 사람의 증인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어떤 일이든 두세 증인의 증언이 있어야 고소할 수 있다.
16. 만약 악의가 있는 증인이 죄를 고발하러 나선다면
17. 그 논쟁에 가담한 두 사람이 여호와께서 계시는 곳에서 제사장들과 당시의 재판관들 앞에 서야 할 것이다.
18. 재판관들은 자세히 조사해 그 증인이 자기 형제에게 위증을 한 거짓말쟁이인 것으로 드러나면
19. 그가 자기 형제에게 하려고 했던 대로 그에게 해 그런 악한 사람들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라.
20. 나머지 백성들이 이것을 듣고 두려워해 다시는 그런 악한 일이 너희 가운데서 일어나지 않도록 말이다.
21. 긍휼을 베풀지 말고 생명에는 생명으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손에는 손으로 , 발에는 발로 하라."
📖[QT : 신명기 19장 묵상] 공의의 하나님과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

9.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법도들,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분의 길로 가라는 명령을 삼가 따를 때 너희는 도피할 수 있는 성 세 개에 세 개의 성을 더해
10. 그 죄 없는 피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기업으로 주시는 너희 땅에 흘리는 일이 없게 하고 너희에게 그 피 흘림의 죄가 없게 하라.
13. 이웃이 미워 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긍휼을 베풀지 말라. 너희는 이스라엘에서 죄 없는 피를 흘리는 죄를 없애야 한다. 그러면 너희가 잘될 것이다.
20. 나머지 백성들이 이것을 듣고 두려워해 다시는 그런 악한 일이 너희 가운데서 일어나지 않도록 말이다.
(신명기 19장)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신명기 19장 말씀은 “도피성”과 “공의”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 없는 피가 흘려지는 것을 매우 엄중하게 여기셨고, 동시에 연약한 인간에게는 살 길도 열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입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죄”와 “악”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분의 길로 가라는 명령을 삼가 따를 때”
(신명기 19:9)
인간은 연약하기에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피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악은 다릅니다.
악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향성을 가진 상태이며, 사탄의 속성과 연결된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되지만, 더욱 경계해야 할 것은 죄를 반복하며 양심이 무뎌져 악에 머무는 상태입니다.
🟥 인간은 연약하지만 악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속에는 너무 쉽게 미움과 분노와 판단이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작은 상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 미움이 되고 미움은 악한 생각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악의적으로 사람을 죽인 자에게는 긍휼을 베풀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웃이 미워 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긍휼을 베풀지 말라.”
(신명기 19:13)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완전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은 죄를 합리화하고 악을 포장하려 합니다.
거짓과 탐욕과 음란과 미움이 문화처럼 퍼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 없는 피를 흘리는 악을 결코 그대로 두지 않으십니다.
우리 또한 날마다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이 굳어지고, 어느 순간 악한 생각이 삶을 지배하게 될 수 있습니다.
🟨 악은 결국 영혼과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
악은 개인 한 사람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악한 말이 가정을 무너뜨리고,
한 사람의 탐욕이 회사를 무너뜨리며,
한 사람의 거짓이 사회 전체를 흔들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일벌백계”의 원칙을 말씀하신 이유는 공동체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나머지 백성들이 이것을 듣고 두려워해 다시는 그런 악한 일이 너희 가운데서 일어나지 않도록 말이다.”
(신명기 19:20)
하나님은 인간을 미워하시는 분이 아니라 악을 미워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죄를 숨기는 사람이 아니라 빛 가운데 회개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죄을 묵인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돌이키게 하는 것이 참 사랑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나라에도 필요한 것은 사람의 지혜 이전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도피성이 되십니다
구약의 도피성은 실수로 죄를 범한 자를 보호하는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그림자였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영원한 도피성이십니다.
우리가 넘어지고 실수하고 죄 가운데 흔들릴 때에도,
진심으로 회개하며 주님께 피하면 주님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입술의 회개가 아니라 삶의 방향이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과 실제 삶에서 사랑과 거룩함으로 살아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오직 성령님의 감화 감동하심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말씀과 기도 안에서 우리의 마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 안에 미움은 없는가.
내 안에 탐욕은 없는가.
내 안에 교만은 없는가.
도피성 되신 예수님 안에 거하며 성령님의 통치를 받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생명의 길입니다.
🟦 지금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사탄은 거창한 악으로만 역사하지 않습니다.
작은 분노, 작은 비교, 작은 시기, 작은 정죄,
작은 욕심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점령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눈을 통해 보는 것을 조심하고,
귀를 통해 듣는 것을 분별하며,
마음과 감정을 성령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 찬양, 예배, 믿음, 말씀묵상의 영적 감각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악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자는 반드시 살아남습니다.
🟪 도피성 되신 주님께 피하십시오
혹시 지금 마음이 무겁습니까?
죄책감과 후회와 상처 속에 있습니까?
주님께 피하십시오.
예수님은 정죄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회개하는 영혼을 품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악을 끊어내야 합니다.
죄와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속에 사탄의 통로가 열리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가정과 자녀와 교회와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위에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신명기 19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안에 숨겨진 죄와 악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미움과 정죄와 교만과 탐욕이 우리의 심령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시고,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날마다 피하게 하옵소서.
성령님,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다스려 주시고 사탄의 악한 통로가 우리 삶에 자리 잡지 못하도록 지켜 주옵소서.
우리 가정과 자녀들과 대한민국과 열방 가운데 죄 없는 피가 흘려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또한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 위에 기름 부어 주시고,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물질과 지혜와 건강과 성령 충만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HSRI 투자법인과 부동산 사역과 중개 사역 위에도 함께하셔서 사람의 탐욕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흐르는 통로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세상의 성공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 되게 하시고,
마지막 때에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주님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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