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미해결 살인에 대한 속죄

1.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신 그 땅에서 사람이 죽어 들판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누가 죽였는지 알 수 없으면
2. 너희 장로들과 재판관들이 나가서 그 시체와 가까이 있는 성들 간의 거리를 측정하라.
3. 그리고 시체 가까이에 있는 그 성의 장로들은 아직 일해 본 적 없고 멍에를 멘 적도 없는 암송아지를 가져다가
4. 한 번도 갈지도 심지도 않은 시내가 흐르는 골짜리고 데려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암송아지의 목을 부러뜨리라.
5. 레위 자손들인 제사장들이 그리로 나아올 것이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로 여호와를 섬기게 하고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복 주시려고 그들을 택하셨다. 모든 소송과 모든 분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다.
6. 시체 가까이에 있는 그 성의 모든 장로들은 골짜기에서 목을 부러뜨린 그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7. 이렇게 말하라. '우리 손들이 이 피를 흘리지 않았고 우리 눈들도 그 일을 보지 못했습니다.
8. 여호와여, 주께서 구속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이 속죄하는 것을 받아 주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그 죄 없는 사람의 피에 관해 묻지 마소서.'
9. 그러면 너희가 스스로 그 죄 없는 피를 흘린 죄를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했으니 말이다."
포로 된 여인과의 결혼

10. "네가 네 원수들과 싸우러 나갈 때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셔서 네가 그들을 포로로 잡게 되었는데
11. 만약 그 포로들 가운데 아름다운 여인이 있는 것을 발견해 마음이 끌린다면 너는 그녀를 네 아내로 삼아도 된다.
12. 그녀를 네 집으로 데려와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으며
13. 그녀가 잡혔을 때 입었던 옷을 벗게 하고 네 집에 살며 자기 부모를 위해 한 달 동안 애곡하고 나면 너는 그녀에게 들어가서 그 남편이 되고 그녀는 네 아내가 될 것이다.
14. 그런데 네가 그녀를 기뻐하지 않으면 그녀가 원하는 대로 그녀를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그녀를 팔지 마라. 네가 그녀를 비천하게 했으니 그녀를 종으로 여기지 마라."
장자의 권한

15. "만약 한 남자에게 아내가 둘이 있어 하나는 사랑받고 또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둘 다 자식을 낳았는데 첫째 아들이 그가 사랑하지 않는 아내에게서 나왔다면
16. 그는 자기 재산을 아들들에게 유산으로 줄 때 사랑하지 않는 아내가 낳아 준 실제 장자를 제쳐 두고 사랑하는 아내의 아들을 장자로 세우지 말라
17. 사랑하지 않는 아내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해 그가 가진 모든 것 가운데 두 몫을 챙겨 주어야 한다. 그 아들은 자기 아버지의 힘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그 장자의 권한은 그에게 속해 있기 때문이다."
패역한 아들

18. "만약 한 남자에게 아들이 있는데 그가 마음이 고집스럽고 반항심이 있어 자기 부모에게 순종하지도, 훈계할 때 귀 기울이지도 않는다면
19. 그 부모는 그를 잡아다가 성문 앞으로 장로들에게 데려가서
20. 장로들에게 말하라. '이 아이는 우리 아들인데 마음이 고집스럽고 반항적입니다. 우리에게 순종하지 않습니다. 방탕한 데다가 술꾼입니다.'
21. 그러면 그 성의 모든 남자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이도록 하라. 너는 그런 악한 사람들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라. 그러면 온 이스라엘이 그 말을 듣고 두려워할 것이다."
여러 가지 법들
22. "만약 한 사람이 죽을죄를 지어서 죽임 당해 몸이 나무에 매달렸다면
23. 너는 밤이 다 가도록 그 시체를 나무에 두지 마라. 반드시 바로 그날 그를 묻어 주도록 하여라. 나무에 달린 사람은 누구든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기 때문이다. 너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땅을 더럽히지 마라."
📖[QT : 신명기 21장 묵상] 하나님의 구속사의 원리 되신 예수그리스도

1.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신 그 땅에서 사람이 죽어 들판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누가 죽였는지 알 수 없으면
3. 그리고 시체 가까이에 있는 그 성의 장로들은 아직 일해 본 적 없고 멍에를 멘 적도 없는 암송아지를 가져다가
4. 한 번도 갈지도 심지도 않은 시내가 흐르는 골짜리고 데려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암송아지의 목을 부러뜨리라.
8. 여호와여, 주께서 구속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이 속죄하는 것을 받아 주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그 죄 없는 사람의 피에 관해 묻지 마소서.'
(신명기 21장)
샬롬.
건강과 믿음, 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 함께 묵상할 말씀은 신명기 21장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한 사건에 대한 율법이 아니라, 죄 가운데 살아가는 인간과 그 죄를 대신 짊어지신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를 보여주는 깊은 그림입니다.
“죄 없는 사람의 피에 관해 묻지 마소서”라는 간구 속에는 결국 인간은 스스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반드시 속죄 제물이 필요하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숨겨진 죄와 악의 실체를 바라보고, 순전한 암송아지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다시 붙드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우리는 죄를 모르고도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신 그 땅에서 사람이 죽어 들판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누가 죽였는지 알 수 없으면”
오늘 말씀 속 들판에는 죽은 시체가 놓여 있습니다.
누가 죽였는지 모릅니다. 범인이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죄의 결과”는 남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모습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너무나 닮아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죄를 죄라 말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디어와 문화, 욕망과 탐심은 천사의 모습처럼 다가와 우리의 귀와 눈과 마음을 잠식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생각이었습니다.
작은 미움이었고, 작은 욕심이었으며, 작은 교만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는 결국 악으로 자라납니다.
분노와 정죄, 음란과 탐욕, 거짓과 미움은 어느 순간 마음을 점령하고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드러납니다.
우리는 종종 “나는 저 정도는 아니야”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마음속 죄는 이미 하나님 앞에서 죽음을 만들어 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사랑을 베푸셨음에도 사람들은 결국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쳤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그들이 자신이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오늘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말씀 없이 살아갈 때 죄는 감각을 마비시키고, 마음은 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죄는 결국 영혼을 무너뜨립니다
죄의 가장 무서운 점은 처음에는 죄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늘 달콤한 말로 다가옵니다.
눈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흔듭니다.
처음에는 작은 타협입니다.
그러나 반복된 죄는 마음을 무디게 만들고 결국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뉴스 속 수많은 사건들을 바라보면 인간의 악함이 얼마나 깊은지 보게 됩니다.
살인과 사기, 음란과 탐욕, 배신과 거짓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말씀은 단순히 세상의 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도 동일한 죄성이 존재함을 고백하게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은 쉽게 흔들립니다.
말씀을 멀리하면 생각은 세상으로 물들어 갑니다.
찬양이 사라지면 영혼은 점점 메말라 갑니다.
죄는 단순한 행동 이전에 마음의 방향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더럽히는 것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네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결국 죄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 하나님은 순전한 어린양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아직 멍에를 메지 않은 순전한 암송아지를 준비하게 하십니다.
이는 단순한 제사가 아닙니다.
장차 오실 예수그리스도의 그림자입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까지도 담당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는 죄가 없으셨지만 죄인의 모습으로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으셨고, 우리가 흘려야 할 피를 대신 흘리셨습니다.
신명기 21장의 속죄 원리는 결국 십자가에서 완성됩니다.
죄는 반드시 대가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값을 예수님을 통해 치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정죄 가운데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갈 때 십자가의 보혈은 지금도 우리를 깨끗하게 하십니다.
🟦 이제 우리는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말씀 안에 거하며 마음을 지키는 삶입니다.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찬양으로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믿음으로 죄의 생각을 거절해야 합니다.
특히 죄는 갑자기 생각 속으로 들어올 때가 많습니다.
그 순간 우리는 즉시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내가 너 안에, 네가 내 안에 거하라.”
참포도나무 되신 주님 안에 거할 때만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의지로는 완전해질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사랑도, 인내도, 거룩함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성령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와 찬양, 예배와 믿음과 묵상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다시 하나님께 연결됩니다.
🟪 오늘도 십자가 앞에 회개하며 나아갑시다
혹시 지금 마음이 무겁고 죄책감이 있습니까?
혹시 세상 속에서 너무 지쳐 하나님과 멀어진 것 같습니까?
주님은 지금도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십자가는 정죄의 장소가 아니라 회복의 장소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읽고 묵상하십시오.
마음을 지키십시오.
입술을 지키십시오.
그리고 성령님의 감화 감동하심을 구하십시오.
죄를 이기는 힘은 인간의 결심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에서 나옵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신명기 21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죄성과 연약함을 다시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눈과 귀와 마음을 통해 죄에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죄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며,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죄의 유혹 앞에서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분별하게 하시며, 성령님의 감화 감동하심으로 거룩한 길을 걷게 하옵소서.
순전한 암송아지처럼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게 하시고,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참포도나무의 가지 되게 하옵소서.
상한 심령을 위로하여 주시고, 두려움 가운데 있는 영혼들에게 하늘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병든 마음과 육체를 치유하여 주시고, 죄로 지친 영혼들에게 새 힘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 위에 함께하여 주옵소서.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HSRI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선한 청지기 사명을 이루게 하옵소서.
투자와 부동산과 사업의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나타나게 하시고, 물질이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가정과 자녀를 지켜 주시고, 언제나 성령충만함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되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신명기21장 #예수그리스도 #구속사 #속죄 #십자가 #회개 #QT묵상 #말씀묵상 #성령충만 #복음 #기독교블로그 #건주부 #하나님의사랑 #죄와회개 #참포도나무 #성령의열매 #믿음생활 #기도 #찬양 #예배 #말씀기도 #하나님나라 #선교 #구제 #HSRI #묵상나눔 #큐티 #은혜의말씀 #십자가의은혜 #하나님의은혜
'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 건강 : 신명기 20장 묵상] 두려움을 믿음으로 이기라 (1) | 2026.05.26 |
|---|---|
| [마음 건강 : 신명기 19장 묵상] 공의의 하나님과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 (0) | 2026.05.22 |
| [마음 건강 : 신명기 18장 묵상]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을 붙들다 (0) | 2026.05.21 |
| [마음 건강 : 신명기 17장 묵상]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곁에 두라 (1) | 2026.05.15 |
| [마음 건강 : 신명기 15장 묵상]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진짜 복이 시작됩니다 (0) |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