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이웃을 사랑하고 창조 질서를 유지하라

1. "만약 네가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그것들을 네 형제에게 데려다 주어라.
2. 만약 그 형제가 가까이 살지 않거나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네 집에 데려갔다가 찾는 사람이 올 때까지 너와 함께 두었다가 그에게 그 짐승을 다시 돌려주어라.
3. 마찬가지로 너는 네 형제의 나귀나 겉옷도 그렇게 하며 네 형제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았을 때도 그렇게 하고 못 본 체하지 마라.
4. 만약 네가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거리에 넘어져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마라.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워 주어라
5. 여자는 남자 옷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 옷을 입지 마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하는 사람을 가증스럽게 여기신다.
6. 만약 네가 길가나 나무 위나 땅바닥에 있는 새 둥지에서 어미가 새끼나 알을 품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어미나 새끼를 가져가지 마라.
7. 너는 새끼를 가져가되 반드시 그 어미를 놓아주어라. 그러면 네가 잘되고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
8. 네가 새 집을 지을 때는 네 지붕 주변에 난간을 만들어 네 집에서 사람이 떨어져 피 흘리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사람이 거기에서 떨어져도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9. 네 포도원에 두 가지 씨를 뿌리지 마라. 그렇게 하면 네가 심어 얻은 그 수확물이나 그 포도원 열매를 다 빼앗길 것이다.
10. 소와 나귀를 한 멍에에 매어 밭을 갈지 마라.
11. 양털과 베를 함께 섞어 짠 것을 입지 마라.
12. 네가 입는 겉옷 네 귀퉁이에 술을 달아라."
악을 제거하라

13. "만약 한 남자가 아내를 얻었는데 잠자리를 같이한 뒤에 그가 싫어져서
14. '내가 이 여자와 결혼해서 잠자리를 같이했는데 처녀인 증거를 볼 수 없었다'라며 비방하고 누명을 씌운다면
15. 그 여자의 부모는 그 처녀가 처녀인 증거를 성문에 있는 그 성 장로들에게 가져가야 할 것이다.
16. 누명을 쓴 여자의 아버지는 장로들에게 말하라. '내가 내 딸을 이 사람과 결혼시켰는데 그가 내 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17. 지금 그가 내 딸을 비방하며 '내가 당신 딸이 처녀인지 알 수 없었다'라고 말하지만 여기 내 딸이 처녀인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가 그 천을 그 성 장로들에게 보여 주면
18. 장로들이 그 사람을 데려다가 벌을 주어야 한다.
19. 장로들은 그에게 은 100세겔을 물리고 그 돈을 그 여자의 아버지에게 주도록 하라. 이는 그 사람이 이스라엘의 처녀에게 누명을 씌웠기 때문이다. 그 여자는 계속 그의 아내가 돼야 하리니 그는 살아 있는 동안 그 여자와 이혼할 수 없다.
20.그러나 만약 그 고소가 사실이어서 그 여자가 처녀라는 증거물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21. 그 여자를 자기 아버지 집 문으로 데려가 거기서 그 성의 남자들이 돌로 쳐 죽여라. 이는 여자가 아버지의 집에 있을 때 이스라엘에서 난잡한 행동으로 수치스러운 짓을 했기 때문이다. 너는 그런 악한 사람들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여라.
22. 만약 한 남자가 다른 남자의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한 것이 밝혀지면 그 남자와 여자는 죽여서 그런 악한 사람들을 이스라엘에서 제거하여라.
23. 만약 한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성안에서 만나게 돼 함께 잤다면
24. 너는 그들 모두를 그 성문 앞으로 데려가 돌로 쳐 죽여라. 그 여자는 성안에 있었는데도 도와 달라고 소리 지르지 않았고 그 남자는 다른 남자의 아내를 범했기 때문이다. 너는 그 악한 사람들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여라.
25. 그러나 한 남자가 들판에서 어떤 약혼한 여자를 만나 강간했다면 그 남자만 죽어야 할 것이다.
26. 그 여자에게는 아무것도 행하지 마라. 그녀는 죽임 당할 죄를 짓지 않았다. 이런 경우는 자기 이웃을 공격해 살해한 사람의 경우와 같은데
27. 그 사람이 들판에서 여자를 만나는 바람에 약혼한 그 여자가 소리를 지르더라도 도와줄 사람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28. 한 남자가 약혼하지 않은 여자를 만나 강간하다가 들겼다면
29. 그는 그 여자의 아버지에게 은 50세겔을 지불해야 한다. 그는 그 여자와 결혼해야 하는데 그것은 그가 그녀를 범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가 사는 동안 그 여자와 절대 이혼할 수 없다.
30.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결혼해 자기 아버지의 침대를 욕되게 하는 일을 하지 마라."
📖[QT : 신명기 22장 묵상] 사랑은 외면하지 않고 거룩함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1. "만약 네가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그것들을 네 형제에게 데려다 주어라.
2. 만약 그 형제가 가까이 살지 않거나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네 집에 데려갔다가 찾는 사람이 올 때까지 너와 함께 두었다가 그에게 그 짐승을 다시 돌려주어라.
3. 마찬가지로 너는 네 형제의 나귀나 겉옷도 그렇게 하며 네 형제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았을 때도 그렇게 하고 못 본 체하지 마라.
4. 만약 네가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거리에 넘어져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마라.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워 주어라
5. 여자는 남자 옷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 옷을 입지 마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하는 사람을 가증스럽게 여기신다.
9. 네 포도원에 두 가지 씨를 뿌리지 마라. 그렇게 하면 네가 심어 얻은 그 수확물이나 그 포도원 열매를 다 빼앗길 것이다.
10. 소와 나귀를 한 멍에에 매어 밭을 갈지 마라.
11. 양털과 베를 함께 섞어 짠 것을 입지 마라.
(신명기 22장)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신명기 22장입니다.
"만약 네가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그것들을 네 형제에게 데려다 주어라." (신명기 22:1)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단순한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질서와 거룩함의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는 너무 쉽게 지나쳐 버립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점점 서로에게 무관심해지고 있습니다.
길을 잃은 사람을 보아도 외면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보아도 못 본 척 지나가며, 때로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습니다.
세상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강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형제의 잃어버린 소와 양을 보거든 반드시 돌려주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물건을 돌려주라는 의미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보고 책임지라는 사랑의 정신을 말씀하십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각각의 역할과 정체성을 부여하셨지만 세상은 점점 창조주의 뜻보다 인간의 욕망과 자기중심적 가치관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죄를 죄로 부르지 못하고 악을 선이라 말하는 혼란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죄는 결국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
신명기 22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반복적으로 "악을 제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시 율법의 형벌은 매우 엄격해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강조하시는 핵심은 사람을 미워하라는 것이 아니라 죄를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죄를 방치하면 개인이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며, 결국 공동체 전체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도 탐욕과 음란함, 거짓과 불의가 점점 문화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오히려 죄를 권장하는 세상의 흐름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죄와 싸우지 않는 신앙은 결국 세상에 동화되고 맙니다.
빛이 어둠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빛이 스스로 빛나기를 포기할 때 어둠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 사랑과 거룩함을 함께 붙들라
오늘 말씀은 두 가지를 동시에 가르쳐 줍니다.
첫째는 이웃 사랑입니다.
길 잃은 짐승을 돌려주고 넘어진 짐승을 일으켜 세워주라는 말씀은 적극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둘째는 거룩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거룩함은 세상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내 안의 죄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라."
우리가 세상을 향해 외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이 회개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진정한 거룩함은 교만이 아니라 겸손이며, 정죄가 아니라 회개에서 시작됩니다.
🟦 먼저 나 자신부터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죄를 쉽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먼저 묻고 계십니다.
"너는 형제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았느냐?"
"너는 내 말씀보다 세상의 기준을 더 따르지 않았느냐?"
"너는 사랑과 거룩함을 실천하고 있느냐?"
진정한 영적 전쟁은 세상 사람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죄성과 싸우는 것입니다.
내 안의 교만을 제거하고, 내 안의 탐욕을 제거하고, 내 안의 음란함과 불순종을 제거할 때 하나님의 빛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먼저 변화될 때 가정이 변화되고, 직장이 변화되고, 학교가 변화되고, 결국 하나님 나라가 확장됩니다.
작은 촛불 하나가 어두운 방 전체를 밝히듯이 하나님께 붙들린 한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통로가 됩니다.
🟪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사랑과 거룩함을 실천하기를 결단합시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외면하지 맙시다.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합시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사랑합시다.
세상을 정죄하기보다 먼저 회개합시다.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갑시다.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성령께서 함께하시면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과 예수님의 사랑을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 사랑의 삶은 우리의 결심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 그리고 날마다의 순종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신명기 22장의 말씀을 통해 사랑과 거룩함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너무 자주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였고,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렸으며,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웠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탐욕과 이기심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길 잃은 양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시고,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우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거룩함을 바로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특별히 건주부를 기억하여 주시고 복음 전파 사역 가운데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선교와 구제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고, 준비하고 있는 HSRI 투자법인과 부동산 사업 위에도 하나님의 뜻과 공의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물질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확장의 도구가 되게 하시고, 얻는 모든 수익이 선교와 구제와 복음 전파에 귀하게 사용되게 하옵소서.
가정을 지켜주시고 아내와 두 아들에게 지혜와 건강과 믿음을 더하여 주시며, 온 가족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믿음의 가문이 되게 하옵소서.
연약한 우리를 성령의 전신갑주로 무장시켜 주시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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