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능히 이길 대적을 붙여주시는 하나님

1. "너희가 원수들과 싸우기 위해 나가서 너희보다 많은 말과 전차와 큰 군대를 보게 돼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오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2. 너희가 싸움터에 나갈 때는 제사장이 앞으로 나아가 군인들에게 연설해
3. 이렇게 말하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오늘 너희는 너희 원수들과 싸우러 나가고 있다. 마음 약해지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공포에 질리거나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와 함께 나아가 너희를 위해 너희 원수들과 싸워서 너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다.'
5. 장교들은 군인들에게 말하라. '새 집을 짓고 봉헌하지 않은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가게 하라. 그가 싸움터에서 죽어 다른 사람이 새 집을 봉헌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6. 포도원을 만들고도 즐기지 못한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가게하라. 그가 싸움터에서 죽게 돼 다른 사람이 그 열매를 먹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7. 여자와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게 하라. 그가 싸움터에서 죽게 돼 다른 사람이 그 여인과 결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8. 더 나아가 장교들은 군인들에게 말하라. '두려워하거나 마음이 약해진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게 해 그 형제들마저 낙담시키지 않게 하라.'
9. 장교들은 군인들에게 이 말을 마친 후 군대를 통솔할 장군들을 세워야 한다.
10. 너희가 한 성을 공격하려고 행진할 때는 그곳 백성들에게 평화를 제의하라.
11. 만약 그들이 받아들이고 성문을 열면 그 안의 모든 백성들은 강제 노역에 넘겨져 너희를 위해 일해야 할 것이다.
12. 만약 그들이 평화를 거부하고 너희에게 싸움을 걸어오면 그 성을 포위하라.
13. 너희 하나님 여호아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넘겨주실 때 그 안의 모든 사람들을 칼로 쳐 죽이라.
14. 여자들과 어린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안의 다른 모든 것들은 너희가 전리품으로 가져도 좋다. 그리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들에게서 빼앗아 너희에게 주시는 그 전리품을 써도 된다.
15. 이것은 가까이 있는 민족들이 아닌 멀리 있는 모든 성들을 처리하는 방법이다.
16. 그러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민족들의 성에서는 숨 쉬는 것은 무엇이든 살려 두지 말라.
17. 헷 사람들, 아모리 사람들, 가나안 사람들, 브리스 사람들, 히위 사람들, 여부스 사람들을 완전히 멸망시키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말이다.
18.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자기 신들을 경배하면서 하는 그 모든 가증스러운 짓들을 너희에게 따르도록 가르칠 것이고 그러면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짓게 될 것이다.
19. 너희가 오랫동안 성을 에워싸고 쳐서 그것을 취하려 할 때도 너희는 도끼를 사용해 그곳에 있는 나무를 베어버리지 말라. 이는 네가 그 열매를 먹을 수 있으니 너는 그것들을 포외하는데 쓰기 위해서 베어 내지 말라.
20. 너희는 어떤 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인지 알 것이다. 너희는 그것들을 베어 내어 너희가 싸우는 그 성읍에 대한 보루를 만들어 그 성을 무너뜨릴 때까지 사용하라."
📖[QT : 신명기 20장 묵상] 능히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허락하시는 하나님, 두려움을 믿음으로 이기라

1. "너희가 원수들과 싸우기 위해 나가서 너희보다 많은 말과 전차와 큰 군대를 보게 돼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오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3. 이렇게 말하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오늘 너희는 너희 원수들과 싸우러 나가고 있다. 마음 약해지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공포에 질리거나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와 함께 나아가 너희를 위해 너희 원수들과 싸워서 너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다.'
5. 장교들은 군인들에게 말하라. '새 집을 짓고 봉헌하지 않은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가게 하라. 그가 싸움터에서 죽어 다른 사람이 새 집을 봉헌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6. 포도원을 만들고도 즐기지 못한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가게하라. 그가 싸움터에서 죽게 돼 다른 사람이 그 열매를 먹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7. 여자와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게 하라. 그가 싸움터에서 죽게 돼 다른 사람이 그 여인과 결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8. 더 나아가 장교들은 군인드에게 말하라. '두려워하거나 마음이 약해진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게 해 그 형제들마저 낙담시키지 않게 하라.'
(신명기 20장)
본문 말씀은 모세가 전쟁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한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싸워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전쟁의 승패는 군사의 숫자와 말과 병거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와 함께 나아가 너희를 위해 너희 원수들과 싸워서 너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다.”
신명기 20장 4절 말씀은 오늘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 가운데 깊이 새겨져야 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 우리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적은 두려움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전쟁터 앞에 서게 됩니다. 건강의 문제, 경제의 문제, 자녀의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우리의 마음을 흔듭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은 너무 커 보입니다. 말과 병거와 큰 군대처럼 세상의 문제들이 우리를 압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계산합니다. “내 힘으로 가능할까?”,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을까?”, “내 삶은 왜 이렇게 힘든가?”
그러나 오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마음 약해지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성경은 두려움을 단순한 감정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두려움은 하나님보다 현실을 더 크게 보는 마음이며, 믿음의 시선을 잃어버린 상태이기도 합니다.
베드로가 물 위를 걷다가 바람을 보고 빠졌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보다 현실을 바라보면 금세 흔들리게 됩니다.
두려움과 염려는 누룩과 같아서 공동체 전체를 무너뜨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려움에 사로잡힌 자는 전쟁에 참여시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불신은 순식간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 우리의 싸움은 육신의 전쟁만이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의 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는 돈의 문제 같고 사람의 문제 같지만, 실제로는 믿음의 전쟁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속삭입니다.
“너는 실패할 것이다.”
“하나님이 정말 너와 함께하시겠느냐?”
“네 상황은 이미 늦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반대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보다 앞서 가며 너를 위해 싸우겠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 섰을 때도, 여리고 성 앞에 섰을 때도, 기드온의 300용사가 미디안 대군 앞에 섰을 때도 하나님은 숫자로 일하시지 않았습니다. 믿음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지금 가진 집과 재산과 세상의 안정과 편안함에 마음이 붙들립니다. 그
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시선을 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두기 원하십니다.
세상은 안전을 추구하지만, 믿음은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오른손을 신뢰하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 하나님은 능히 감당할 시험만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감당할 수 없는 시험으로 자녀를 무너뜨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나는 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전쟁 가운데 우리를 세우십니다.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도 함께 내십니다.
우리는 자꾸 내 능력을 바라보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현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현실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 가운데 있는 분이 계시다면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이미 여러분보다 앞서 전쟁터에 나가 계십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전진하십시오
오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지금 눈앞의 상황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나님보다 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망하게 하시기 위해 부르신 것이 아니라, 승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움과 의심과 불신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회중 가운데 퍼지는 부정적인 말과 낙심의 영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향해 전진해야 합니다.
오늘 이 글을 읽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가정과 일터와 사업과 건강과 자녀 위에 하나님께서 친히 싸워 주시는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은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세상은 변해도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 지금 하나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나십시오
혹시 지금 삶의 전쟁터 한가운데 계십니까?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마음이 무너지고 계십니까?
건강의 문제로 두려움 가운데 계십니까?
자녀와 가정의 문제로 눈물 흘리고 계십니까?
오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두려움이 밀려와도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다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십시오. 사람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십시오.
세상의 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십시오.
그리고 믿음으로 한 걸음 전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의 삶 가운데 살아계심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의 연약한 마음을 붙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두려워하고 흔들리며 눈앞의 현실 앞에 낙심하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보다 앞서 싸우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의심과 불신과 염려와 낙심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환경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삶의 전쟁터 가운데 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성령의 담대함을 부어주시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병든 자에게 치유를 허락하시고, 무너진 가정에는 회복을, 낙심한 영혼에는 하늘의 위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건주부의 복음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부음을 더하여 주시고,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또한 HSRI 투자와 부동산과 중개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선하심이 나타나게 하시며, 물질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건주부의 가정과 아내와 자녀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건강과 보호하심을 허락하시고, 다음 세대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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