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2026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되길 기도드립니다. ♥
부정한 어떤 것으로도 자신을 더럽히지 마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3. 너희는 너희가 살았던 이집트 땅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처럼 하지 말며 내가 너희를 데리고 들어갈 가나안 땅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처럼 행하지도 말라. 그들의 규례를 따르지도 말라.
4. 너희는 내 법규를 실천하고 내 규례를 지키고 그것들을 따라 행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5. 그러므로 너희는 내 규례와 내 법류를 지키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6. 너희 가운데 누구도 가까운 친척을 가까이해 성관계를 갖지 말라. 나는 여호와다.
6. 너희 가운데 누구도 가까운 친척을 가까이해 성관계를 갖지 말라. 나는 여호와다.
7. 네 아버지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그것은 네 어머니와 성관계를 갖는 것과 같다. 그녀는 네 어머니이므로 너는 그녀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8. 네 아버지의 다른 아내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그것은 네 아버지와 성관계를 갖는 것과 같다.
9. 네 집에서 태어났든지 다른 곳에서 태어났든지 간에 네 친누이나 배다른 누이나 씨 다른 누이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10. 네 손녀나 외손녀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이는 그들과의 성관계는 너 자신과의 성관계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11. 네 아버지가 낳은 네 아버지의 다른 아내의 딸과 성관계를 갖지 마라. 그녀는 네 누이이기 때문이다.
12. 네 고모와 성관계를 맺지 마라. 그녀는 네 아버지의 가까운 친척이다.
13. 네 이모와 성관계를 맺지 마라. 이는 그녀가 네 어머니의 가까운 친척이기 때문이다.
14. 네 삼촌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성관계를 맺지 마라. 그녀는 네 숙모다.
15. 네 며느리와 성관계를 맺지 마라. 그녀는 네 아들의 아내다. 너는 그녀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16. 네 형제의 아내와 성관계를 맺지 마라. 그것은 네 형제와 성관계를 맺는 것과 같다.
17. 한 여자와 그녀의 딸과 동시에 성관계를 맺지 마라. 그 여자의 손녀나 외 손녀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그들은 가까운 친척들이다. 그것은 사악한 짓이다.
18. 네 아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네 아내의 자매를 또 다른 아내로 삼아 성관계를 맺지 마라.
19. 생리 중이어서 부정한 여자를 가까이 해 성관계를 맺지 마라.
20. 네 이웃의 아내와 성관계를 가져 그로 인해서 너 자신을 더럽히지 마라.
21. 네 자식을 몰렉 앞에 제물로 내어 주어 불을 통과하게 하지 마라. 그렇게 하는 것은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22. 여자와 성관계를 하듯이 남자와 성관계를 하지 마라. 그것은 가증스러운 짓이다.
23. 짐승과 성관계를 해 자신을 더럽히지 마라. 마찬가지로 여자도 스스로 짐승과 성관계를 맺지 마라. 그것은 문란한 짓이다.
24. 너희는 이런 일 가운데 어떤 것으로도 자신을 더럽히지 마라.
25. 그 땅도 더럽혀졌기 때문에 내가 그땅의 죄로 인해 그 땅을 징벌했고 그 땅은 그곳의 거주민들을 토해 냈다.
26. 그러나 너희, 곧 본토 사람들이나 너희 가운데 사는 외국 사람들이나 내 규례와 내 법도를 지켜 이런 가증한 일들 가운데 어떤 것도 하지 마라.
27. 너희가 살기 전에 살았던 그 땅의 사람들이 그와 같은 모든 가증한 일을 했기 때문에 그 땅이 오염됐다.
28. 너희가 그 땅을 더럽히며 그 땅은 너희 앞에 있었던 민족들을 토해 냈듯이 너희를 토해 낼 것이다.
29. 이런 가증스러운 짓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백성들 가운데 끊어져야 한다.
30.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지키라고 한 것들을 지켜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그와 같은 가증스러운 풍속들을 하난도 시행하지 말며 그들로 인해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
📖 QT 나눔글 - 세상의 문화에 물들지 말고 거룩함을 지키라
📖 QT Devotional – Do Not Be Shaped by the Culture of the World, but Guard Your Holiness
Why God Warns Us So Clearly About Defilement

24. 너희는 이런 일 가운데 어떤 것으로도 자신을 더럽히지 마라.
25. 그 땅도 더럽혀졌기 때문에 내가 그땅의 죄로 인해 그 땅을 징벌했고 그 땅은 그곳의 거주민들을 토해 냈다.
30.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지키라고 한 것들을 지켜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그와 같은 가증스러운 풍속들을 하난도 시행하지 말며 그들로 인해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레위기 18장)
🟥 더럽혀지는 시대, 무뎌지는 양심
“너희는 이런 일 가운데 어떤 것으로도 자신을 더럽히지 마라.” (레 18:24)
하나님께서는 레위기 18장에서 애굽과 가나안의 문화를 분명히 “더럽다”, “가증하다”고 선언하십니다. 문제는 그 문화의 중심에 성적 타락과 인간 욕망의 무제한적 추구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고대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훨씬 세련된 언어와 포장 속에서 동일한 타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쾌락은 자유로 포장되고, 죄는 권리로 둔갑하며, 거룩은 시대에 뒤떨어진 개념처럼 취급됩니다.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그 세상에 익숙해져 가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문화는 인간의 연약한 본성을 정확히 겨냥하고, 작은 틈을 통해 마음과 생각을 점령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우는 사자”(벧전 5:8)는 지금도 자녀들의 문 앞, 가정의 문 앞, 교회의 문 앞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 A Defiled Age, A Dull Conscience
“Do not defile yourselves in any of these ways.” (Leviticus 18:24)
In Leviticus chapter 18, God clearly declares that the cultures of Egypt and Canaan were “defiled” and “detestable.” At the heart of those cultures was sexual corruption and the unchecked pursuit of human desire.
This is not merely an ancient story. Even today, we face the same corruption, only dressed in more polished language and appealing packaging. Pleasure is promoted as freedom, sin is reframed as a right, and holiness is treated as something outdated and irrelevant.
The real issue is not the world itself, but our hearts slowly becoming comfortable with it. A culture that constantly stimulates our senses targets human weakness with precision, quietly occupying our thoughts and desires through even the smallest opening. The Bible warns us that the enemy prowls like a roaring lion (1 Peter 5:8), and he is still roaming—around our children, our homes, and even our churches.
🟨 땅이 토해내는 이유
“그 땅도 더럽혀졌기 때문에… 그 땅은 그곳의 거주민들을 토해 냈다.” (레 18:25)
하나님은 단순히 개인의 죄만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죄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와 땅까지 오염시킵니다. 가나안 땅이 거주민을 “토해냈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반하는 삶이 결국 심판과 붕괴로 이어진다는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
오늘의 시대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차별금지, 인권, 다양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해체하려는 흐름이 공공연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무엇이 심겨지고 있는지, 우리는 진지하게 물어야 합니다.
교회마저 문화의 주류에 편승하려 할 때, 경계선은 흐려지고 진리는 타협됩니다.
말씀과 기도가 약해지는 순간, 우리는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정죄와 후회의 반복 속에 갇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이유는 미움이 아니라, 사랑에서 비롯된 보호입니다.
🟨 Why the Land Spit Them Out
“The land became defiled; so I punished it for its sin, and the land vomited out its inhabitants.” (Leviticus 18:25)
God is not speaking only about individual sin. Sin spreads beyond the individual and contaminates entire communities—and even the land itself. The image of the land “vomiting out” its inhabitants reveals a spiritual truth: lives lived against God’s created order ultimately lead to judgment and collapse.
Our generation is no different.
Under the banners of anti-discrimination, human rights, and diversity, movements that dismantle God’s design for creation are spreading openly.
We must seriously ask what is being planted in the hearts and minds of our children.
When even the church tries to blend in with cultural trends, boundaries blur and truth is compromised.
When Scripture and prayer grow weak, we lose the ability to recognize sin as sin. We become trapped in cycles of guilt and regret.
God’s warnings are not rooted in hatred, but in love—a desire to protect His people.
🟩 말씀은 거울이며, 은혜는 길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레 18:30)
하나님의 명령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말씀은 우리를 억압하기 위한 족쇄가 아니라, 죄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그 거울 앞에서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직면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그 지점에서 복음은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오셨습니다. (마 5:17)
우리가 말씀대로 살지 못함을 아시기에, 십자가로 길을 여셨습니다.
그러므로 거룩은 인간의 결심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지는 삶의 방향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로 깨어 있으며, 전신갑주로 무장할 때 우리는 세상 한가운데서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설 수 있습니다.
🟩 The Word Is a Mirror, Grace Is the Way
“I am the LORD your God.” (Leviticus 18:30)
God’s commands are not legalism. His Word is not a chain meant to bind us, but a mirror that reveals our sin.
When we stand before that mirror, we are confronted with our limitations—and that is precisely where the gospel begins.
Jesus Christ did not come to abolish the Law, but to fulfill it completely (Matthew 5:17).
Knowing that we could never live perfectly by the Word, He opened a new and living way through the cross. Holiness, therefore, is not the result of human determination, but a direction of life made possible by the help of the Holy Spirit.
When we hold firmly to God’s Word, stay alert in prayer, and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we can stand as citizens of God’s Kingdom even in the middle of this world.
🟦 성령 안에서 누리는 참된 위로
세상이 주는 자유는 결국 더 큰 속박으로 이끌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은 참된 자유와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기도할 때 마음이 회복되고, 찬양할 때 영혼이 밝아지며, 예배 가운데 우리의 시선은 다시 하나님께 고정됩니다. 이것이 성령의 감각이며, 세상이 흉내 낼 수 없는 하늘의 위로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읽는 모든 이가 정죄가 아닌 소망, 두려움이 아닌 확신, 무기력이 아닌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True Comfort Found in the Holy Spirit
The freedom the world offers eventually leads to deeper bondage, but the holiness God gives leads to true freedom and life.
In prayer, our hearts are restored. In praise, our souls are lifted. In worship, our eyes are fixed once again on God.
This is the work of the Holy Spirit—a heavenly comfort the world can never imitate.
My prayer is that everyone who reads this word today would receive hope instead of condemnation, confidence instead of fear, and strength to rise again instead of spiritual exhaustion.
🟪 깨어 기도하라
우리는 매일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흘러가고, 말씀을 놓으면 동화됩니다. 그러나 작은 순종의 결단 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바꿉니다.
오늘 다시 말씀 앞에 서십시오. 오늘 다시 기도의 자리에 무릎 꿇으십시오.
하나님은 여전히 돌아오는 자를 맞이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 Stay Awake and Pray
Every day, we stand at a crossroads. Without prayer, we drift. Without the Word, we slowly conform. But one small decision of obedience can change the direction of an entire life.
Stand once again before God’s Word today. Kneel once again in the place of prayer.
God is still the Father who joyfully welcomes those who return to Him.
🙏 함께 드리는 기도 및 중보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레위기 18장의 말씀처럼 이 시대 가운데서 어떤 것으로도 우리 자신을 더럽히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은 이미 아시오니, 정죄가 아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거룩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문화가 진리처럼 포장되어 교회와 가정, 다음 세대를 흔드는 이때에,
눈을 밝히시고 마음을 지켜주시며,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선교와 구제를 위한 모든 걸음 위에 기름 부어주시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HSRI 사역과 사업이 사람의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물질이 목적이 아니라 도구가 되게 하시고, 얻는 모든 것들이 다시 주님의 영광으로 흘러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성령님 도우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Prayer and Intercessory Prayer Together
Holy Father,
Just as You command in Leviticus 18, help us not to defile ourselves with anything in this generation.
You already know our weakness, Lord. Pour out upon us a spirit of repentance rather than condemnation, and lead us to choose holiness through the help of the Holy Spirit.
As the culture of this world disguises itself as truth and shakes the church, families, and the next generation, open our eyes and guard our hearts. Help us remain believers who are awake, grounded in Your Word, and devoted to prayer.
We also lift up Your servant, GeonJubu, and every step of the gospel ministry, missions, and acts of compassion You have entrusted.
May the HSRI work and business You have allowed never pursue human desire, but always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Let material resources be tools, not goals, and may everything gained flow back for Your glory.
Holy Spirit, help us again today.
We pray all this in the name of Jesus Christ. Amen.
#레위기18장 #거룩함 #세상문화경계 #말씀묵상 #QT나눔 #성령의도우심 #깨어기도하라 #하나님말씀 #회개와은혜 #복음묵상 #그리스도인의삶 #영적분별 #말씀과기도 #다음세대신앙 #교회와문화 #거룩한삶 #성경묵상 #영적전쟁 #전신갑주 #하나님나라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은혜 #성령충만 #믿음의결단 #신앙고백 #기도의삶 #복음전파 #선교와구제 #하나님영광 #건주부QT
#Leviticus18 #Holiness #BiblicalTruth #ChristianDevotional #QuietTime #GuardYourHeart #StayAwakeAndPray #WordOfGod #RepentanceAndGrace #GospelMessage #ChristianLiving #SpiritualDiscernment #FaithAndPrayer #NextGenerationFaith #ChurchAndCulture #HolyLife #BibleMeditation #SpiritualBattle #ArmorOfGod #KingdomOfGod #JesusChrist #PowerOfTheCross #HolySpiritHelp #LivingByFaith #ChristianEncouragement #PrayerLife #MissionAndMercy #ForGodsGlory #FaithJourney #QTDevotional
'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 건강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레위기 14장 묵상) (2) | 2026.01.21 |
|---|---|
| 성경 상식 -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창조질서·구별·회개의 관점에서 본 기독교적 분석 (1) | 2026.01.20 |
| 마음 건강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거룩한 공동체를 지키시는 질서의 은혜(레위기 13장 묵상) (1) | 2026.01.20 |
| 마음 건강 : 부정함으로 보호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거룩한 구별(레위기 12장 묵상) (1) | 2026.01.19 |
| 마음 건강 :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율법과 은혜 사이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다 (레위기 11장 묵상) (0) | 2026.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