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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마음 건강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레위기 14장 묵상)

by 건주부 HSRI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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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4장 묵상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2026년 새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 보내길 기도드립니다.  


악성 피부병에 관한 정결 규례

레위기 14장 묵상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다음은 악성 피부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에 지켜야 할 법이다.  그는 제사장에게로 가야 한다.

 

3. 그리고 제사장은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으로 나가 그를 살펴보아라. 악성 피부병 환자가 그 병에서 나았으면

 

4. 제사장은 정결 의식을 받아야 할 사람을 위해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라고 명령해야 한다.

 

5. 제사장은 새들 가운데 한 마리를 샘물이 담긴 토기 위에서 잡으라고 명령해야 한다.

 

6. 그는 나머지 한 마리의 새를 산 채로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와 샘물과 섞은 죽인 새의 피에 찍어서

 

7. 그것을 악성 피부병에 걸렸다가 정결하게 되려는 이에게 일곱 번 뿌리고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리고 살아 있는 새를 들판에 놓아주어야 한다.

 

8. 정결하다고 선언된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온몸의 털을 깎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해질 것이다. 그 후에 그는 이스라엘의 야영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나 자기의 장막 밖에서 7일 동안 지내야 한다.

 

9. 그는 제7일에 머리의 모든 털을 깍아야깎아야 한다. 곧 그는 수염과 눈썹과 머리카락 모두를 깎아야 한다.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케 될 것이다. 

 

10. 제8일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숫양 두마리와 1년 된 흠 없는 암양 한 마리와 올리브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3 에바(6.6리터)와 1 록(0.3리터) 분량의 올리브기름으로 곡식제물을 준비해야 한다.

 

11.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한 제사장은 정결 의식을 받아야 할 사람과 그의 예물들을 회막 문 앞 여호와 앞에 두어야 한다.

 

12. 제사장은 어린 숫양 두 마리 가운데 한 마리를 끌어다 1록 분량의 올리브기름과 함께 속건제물로 드리며 그는 여호와 앞에 그것들을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려야 한다.

 

13. 그는 속죄제물과 번제물을 잡는 거룩한 장소에서 그 어린 숫양을 잡아야 한다. 속죄제처럼 속건제물은 제사장에게 속한다. 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14. 제사장은 속건제물의 피를 조금 가져다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라야 한다.

 

15. 제사장은 1록의 올리브기름을 가져다 자기 왼쪽 손바닥에 붓고

 

16. 오른손 검지손가락으로 왼손 바닥 위에 있는 올리브기름을 찍어 여호와 앞에서 일곱 번을 뿌린다.

 

17. 제사장은 자기 손바닥에 남아 있는 올리브기름을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 곧 보상의 예물의 피가 이미 묻어 있는 곳에 발라야 한다.

 

18. 제사장은 그의 손바닥에 남아 있는 올리브기름을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머리에 부어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한 속죄를 해야 한다.

 

19.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부정함으로 부터 정결케 되는 의식을 받은 사람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 후에 제사장은 번제물을 잡아야 한다.

 

20. 제사장은 제단 위에 번제물과 곡식제물을 드려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해질 것이다. 

 

21. 그러나 그가 가난해 그것을 다 마련할 수 없다면 그는 속건제로 어린 숫양 한 마리를 가져다 흔들어서 자신을 위한 속죄를 하고 곡식제물로 올리브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1 에바의 고운 밀가루와 1 록 정도의 올리브기름을 낼 것이며

 

22. 그의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도 내어 하나는 속죄제물로 삼고 다른 하나는 번제물로 삼아야 한다.

 

23. 제8일에 정결 의식을 하려면 그것들을 회막 문에 있는 제사장에게 가져가야 한다.

 

24. 제사장은 속건제의 어린양과 1록 정도의 올리브기름을 받아서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려야 한다.

 

25. 그는 속건제의 어린양을 잡아서 피를 조금 가져다 정결 의식을 받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라야 한다.

 

26. 제사장은 자기 왼쪽 손바닥에 올리브 기름을 조금 붓고

 

27. 오른쪽 손가락으로 왼쪽 손바닥의 올리브기름을 찍어 여호와 앞에서 일곱 번을 뿌려야 한다.

 

28. 제사장은 손바닥에 있는 올리브기름을 속건제물의 피가 묻은 곳, 곧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라야 한다.

 

29. 제사장은 그의 손바닥에 남아 있는 나머지 올리브기름을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머리에 부어 그를 위해 여호와 앞에 속죄해야 한다.

 

30. 그는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들이나 집비둘기 새끼들 가운데 하나를 바쳐야 한다.

 

31. 곧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곡식제물과 함께 드린다. 이와 같이 제사장은 정결 의식을 치를 사람을 위해 여호와 앞에 속죄해야 한다."

 

32. 이상은 전염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 가운데서 정결 의식에 사용되는 예물으 ㄹ마련할 힘이 없는 사람을 위한 규례들입니다.


더러운 곰팡이에 관한 정결 규례

레위기 14장 묵상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3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4. "내가 네게 소유로 주는 가나안 땅에 너희가 들어갔을 때 내가 너희 소유의 땅에서 어떤 집에 곰팡이가 번지게 했다면

 

35. 그 집 주인은 제사장에게 가서 '내 집에서 어떤 병 같은 것이 보입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36. 제사장은 그 병을 살펴보러 가기 전에 사람들에게 집을 비우라고 명령해야 한다. 그러지 않는다면 집 안의 모든 것이 부정하다고 선언될 것이다. 그 후에 제사장은 그 집을 살피러 가야 한다.

 

37. 제사장이 그 병을 살펴보아 그 병이 집의 벽에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 부위로 나타났고 그것이 벽면보다 움푹 들어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38. 그는 집의 문을 통해 집을 나와서 그 집을 7일 동안 폐쇄해야 한다.

 

39. 제7일에 제사장이 다시 와서 살펴보아 그 질병이 그 집의 벽에 퍼져 있으면

 

40. 제사장은 사람들에게 오염된 돌들을 떼어 내서 도성 밖의 부정한 곳에 던져 버리라고 명령해야 한다.

 

41. 그는 집의 모든 안쪽 벽들을 긁도록 하고 사람들이 긁어낸 흙벽을 도성 밖의 부정한 곳에 버리도록 명령해야 한다.

 

42. 그 후에 사람들은 원래 돌들의 자리에 다른 돌들을 대신 끼워 넣고 새 진흙을 구해서 그 집 벽에 발라야 한다.

 

43. 그 돌들을 떼어 내고 집의 벽을 긁어내어 다시 흙을 바른 후에도 질병이 집 안에 생겼다면

 

44. 제사장이 가서 살펴보아야 한다. 그 질병이 집 안에 퍼져 있다면 그것은 집 안에 생긴 악성 곰팡이니 그 집은 부정하다.

 

45. 그는 그 집의 돌과 목재와 집의 흙벽을 허물 것이며 그는 그것들을 도성 밖으로 내보내서 부정한 장소에 두어야 한다.

 

46. 게다가 그 집이 폐쇄돼 있는 동안 그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날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47. 그 집에서 자거나 먹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아야 할 것이다.

 

48. 그러나 제사장이 그 집에 가서 살펴 보았을 때 그 집의 벽에 흙을 바른 후에 질병이 퍼지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 집을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이는 그 병이 치유됐기 때문이다. 

 

49. 그 집의 정결 의식을 위해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새 두 마리를 가져와서

 

50. 새들 가운데 한 마리를 샘물이 담긴 토기 위에서 죽여야 한다.

 

51. 그리고 살아 있는 새와 함께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을 가져다가 죽은 새의 피와 샘물에 그것들을 적셔 그 집에 일곱 번을 뿌려야 한다.

 

52. 그는 새의 피와 샘물과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로 집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

 

53. 그는 살아 있는 새를 도성 밖의 들판에 놓아주어야 한다. 그런 식으로 그는 집을 위해 속죄해야 하고 그러면 그 집이 정결해질 것이다."

 

54. 이상은 악성 피부병, 백선,

 

55. 겉옷이나 집 안에 있는 곰팡이,

 

56. 혹이나 발진이나 점에 관한 규례로

 

57.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판결하는 것입니다. 이상은 악성 피부병에 대한 규례입니다.

 


📖 QT 나눔 : 레위기 14장 묵상|예수님의 피로 정결함을 받아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

레위기 14장 묵상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다음은 악성 피부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에 지켜야 할 법이다.  그는 제사장에게로 가야 한다.

3. 그리고 제사장은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으로 나가 그를 살펴보아라. 악성 피부병 환자가 그 병에서 나았으면

4. 제사장은 정결 의식을 받아야 할 사람을 위해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라고 명령해야 한다.

5. 제사장은 새들 가운데 한 마리를 샘물이 담긴 토기 위에서 잡으라고 명령해야 한다.

6. 그는 나머지 한 마리의 새를 산 채로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와 샘물과 섞은 죽인 새의 피에 찍어서

7. 그것을 악성 피부병에 걸렸다가 정결하게 되려는 이에게 일곱 번 뿌리고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리고 살아 있는 새를 들판에 놓아주어야 한다.

(레위기 14장)

🟥 인간의 깊은 부정함과 고립

레위기 14장은 악성 피부병 환자의 정결 규례를 다룹니다. 이 병은 단순한 피부 질환이 아니라, 공동체로부터의 격리, 하나님 앞에서의 부정함, 그리고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병자는 스스로 제사장에게 갈 수 없고, 성막 안으로 들어올 수도 없습니다.
이 모습은 오늘 우리의 영적 현실과 너무도 닮아 있습니다. 죄와 상처, 질병과 실패, 반복되는 연약함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힘조차 잃어버립니다. 마음은 무너지고, 관계는 끊어지며, 스스로를 정죄하며 고립됩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스스로를 정결하게 할 수 없는 존재임을 레위기 14장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 인간의 능력으로는 나아질 수 없음

더 깊은 절망은 여기서 옵니다. 병이 “나았다”는 사실조차 제사장이 확인해 주기 전까지는 회복이 아닙니다. 감정적으로 괜찮아진 것, 환경이 조금 나아진 것, 시간이 흐른 것은 참된 회복이 아닙니다.
오늘날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지식, 경험, 돈, 의지, 심지어 신앙마저도 수단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레위기 14장은 분명히 말합니다.
회복의 시작은 인간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문입니다.
제사장이 진 밖으로 나갑니다. 병자에게로 내려옵니다. 이것은 명백한 은혜의 방향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거룩에서 부정으로, 생명에서 죽음의 자리로 내려오시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움직임입니다.


🟩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

레위기 14장의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시던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을 부르신 것이 아니라, 직접 이 땅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 말구유, 질그릇 같은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정결 의식에 사용된 두 마리의 새는 복음의 핵심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 한 마리는 샘물이 담긴 토기 위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 다른 한 마리는 그 피에 적셔진 채 자유롭게 하늘로 날아갑니다

죽음과 부활, 보혈과 새 생명, 십자가와 빈 무덤.
우리의 정결은 감정이 아니라 피 흘림으로 이루어졌고, 우리의 자유는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부활의 은혜로 주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피는 상징이 아니라 실제이며, 값없는 은혜는 사실 가장 값비싼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회복의 은혜

이 말씀은 과거의 제도가 아니라 오늘의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주로 시인하는 자는, 악성 피부병 환자처럼 하나님의 선언으로 정결케 됩니다.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하라.”
회복은 내가 느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정결이 없습니다.
그러나 피 흘림 이후에는 반드시 자유가 있습니다.
하늘로 날아가는 새처럼, 죄의 사슬에서 풀려난 자에게는 부활의 생명이 주어집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의 진영 밖으로 찾아오셔서, 상한 마음을 보시고, 피로 덮으시며, 새 생명으로 보내십니다.


🟪 감사와 찬양 순종의 삶

이 은혜를 거절하면, 우리는 다시 진영 밖에 머무르게 됩니다.
자기 의, 자기 판단, 자기 방식은 결국 또 다른 부정함을 낳습니다.
그러나 은혜에 응답하는 자는, 감사와 찬양, 순종의 삶으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정결함은 개인의 회복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거룩함은 반드시 이웃에게 흘러가야 합니다. 이것이 증거이며 사명입니다.


🙏 말씀에 근거한 기도와 중보

주님,
오늘 레위기 14장의 말씀 앞에서 고백합니다.
우리의 회복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피 흘리심으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부활로 자유케 하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 영혼에게 찾아와 주옵소서.
상한 마음, 병든 몸, 지친 영혼의 연약한 우리를 몸소 찾아와 직접 만나 주시고
주님의 선언으로 “정결하다” 말씀하여 주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위로와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또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선교와 구제를 위한 걸음, 그리고 HSRI를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사업 위에
하나님의 뜻만 이루어지게 하시고
물질이 목적이 아니라 도구가 되어
구속사의 완성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부활이시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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