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구체적인 내용과 성경말씀의 구체적인 내용을 서로 비교 대조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신지 알아봅니다.
참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의 정의로우심과 지혜로우심, 창조 질서에 반하는 악법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핵심 구조부터 정확히 짚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논의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또는 평등법)의 공통 핵심은 다음 4가지입니다.
🔹 핵심 ① 차별 사유의 확대
일반적으로 다음을 차별 사유로 규정합니다.
- 성별
- 장애
- 나이
- 종교
- 성적 지향
- 성별 정체성
- 가족 형태
- 병력, 범죄 전력 등
👉 문제는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이 행위·선택·사상의 영역임에도
비판·거절·도덕적 판단 자체가 차별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핵심 ② 간접차별·괴롭힘·표현 규제
- 직접적인 배제뿐 아니라
- “불쾌감, 적대적 환경 조성”까지 차별로 포함
👉 즉,
- 설교
- 성경공부
- 상담
- 신앙적 권면
이 상대가 불쾌하다고 느끼면 문제 소지가 발생합니다.
🔹 핵심 ③ 시정명령·손해배상·형사처벌 가능성
- 국가기관 또는 위원회가
- “차별 중단”, “시정 조치”를 명령
- 불응 시 벌금·손해배상·형사 책임
👉 양심·신앙의 자유보다 ‘평등 개념’이 상위 가치가 됩니다.
🔹 핵심 ④ 국가가 ‘정상성’을 정의
이 법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국가가 다음을 공식 선언합니다.
“이것은 차별이 아니며, 정상이고 보호받아야 한다”
👉 즉 국가가 도덕 판단자가 됩니다. 양심과 도덕이 악법의 판단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
2️⃣ 이제 성경과 하나씩 정면 비교하겠습니다

⚖️ 비교 ① “차별 금지” vs “구별 명령”
📜 차별금지법
- 구별 자체를 문제 삼음
- 가치 판단을 차별로 규정
📖 성경
“너희는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 19:2)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고후 6:14–15)
📌 성경은 ‘구별’을 죄가 아니라 ‘거룩의 본질’로 규정
👉 차별금지법은 하나님이 명하신 구별을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부정함과 부도덕과 성적 혼란이 차별이라는 이름아래 세상을 소돔과 고모라 처럼 만들게 합니다.
⚖️ 비교 ② “성적 지향·정체성 보호” vs “창조 질서 선언”
📜 차별금지법
- 성별을 자기 인식의 문제로 규정
- 성적 지향을 보호해야 할 정체성으로 고정
📖 성경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7)
“이를 버리고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롬 1:27)
📌 성경은
- 성별 → 창조 질서
- 성적 행위 → 도덕 판단의 대상
👉 차별금지법은 창조 질서를 ‘개인 선택 영역’으로 해체합니다.
레즈비언, 호모, 동성간 결혼, 성전환, 낙태등을 개인 선택의 영역으로 만들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악법아래 활개를 치게만들게 되어 세상은 타락하고 혼탁하게 될 것입니다.
⚖️ 비교 ③ “혐오 표현 금지” vs “죄를 책망하라”
📜 차별금지법
- 불쾌감 유발 표현 = 문제
- 도덕적 비판 = 괴롭힘 가능
📖 성경
“모든 성경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6)
“그들을 권면하고 경계하며 책망하라” (딛 2:15)
📌 책망 없는 사랑은 성경에 없습니다.
👉 차별금지법은 성경의 기능 자체(책망·권면)를 위법화할 가능성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위법이라 칭하고 차별이라 칭하며 교회를 무너뜨릴 수 있게 됩니다.
⚖️ 비교 ④ “변하지 않는 정체성” vs “회개와 변화”
📜 차별금지법
- 성적 지향·정체성을 고정
- 변화 요구 = 차별
📖 성경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전 6:11)
📌 복음의 핵심은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그대로 인정받아야 한다’가 아니라
‘주 안에서 새 사람이 된다’ 입니다.
👉 차별금지법은
회개와 성화의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나는 동성애자야 나의 정체성을 인정하고 변화를 요구하지 마 그것은 차별이야!"
즉 변화를 더 이상 수용하지 않으며 과거의 양심의 소리에도 이제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세상이 오게 됩니다.
⚖️ 비교 ⑤ “국가 정의” vs “하나님 정의”
📜 차별금지법
- 국가가 선·악 판단
- 법이 도덕의 기준
📖 성경
“화 있을진저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는 자들이여” (사 5:20)
👉 성경은 악을 선하다 하고 선을 악하다 말할 때 즉 하나님의 기준을 뒤집을 때 ‘악’이라 선언합니다.
3️⃣ 그렇다면 참진리의 기독교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아주 중요합니다.
폭력·혐오·선동은 절대 올바른 수단이 아닙니다.
사랑이 없는 말과 행동은 절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 1) 사람과 죄를 철저히 분리하라
- 사람 → 하나님의 형상
- 죄 → 미워해야 할 대상
“하나님은 죄인은 미워하지 않으시되
죄는 미워하신다”
죄인을 미워하지 않기란 매우 힘듭니다.
그러나 참 그리스도 인이며 마음에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예수님을 닮아가길 소망하기에
예수님 안에서 죄를 용서하길 기도합니다.
✅ 2) 진리를 침묵하지 말되, 사랑으로 말하라
“진리를 사랑 안에서 말하라” (엡 4:15)
- 침묵 = 동의 아님
- 그러나 말함에는 눈물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 절대 폭력과 선동 그리고 악한 행동이 하나님의 정의를 의롭다 할 수 없습니다.
✅ 3) 법이 아니라 말씀에 최종 권위를 두라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행 5:29)
👉 법이 하나님의 말씀을 금지할 때
그리스도인은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말씀을 택합니다.
따라서 이런 악법이 차별금지라는 선의 포장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법으로 지정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합니다.
깨어 함께 기도함으로 이러한 악법이 선을 포장하여 우리 앞에 놓이지 않게 기도해야 합니다.
✅ 4) 교회는 ‘포용 공간’이 아니라 ‘회복 공간’ 임을 지켜라
- 교회는
- “괜찮다”라고 말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사랑과 은혜 가운데 고침 받으라, 회개하고 돌이키라, 새롭게 거듭나라”라고 말하는 곳입니다.
✅ 5) 기도하며, 지혜롭게 시민적 책임을 감당하라
- 감정적 반대만을 해서는 안되며 악법을 정확히 말씀 안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 폭력적 저항과 폭언과 선동과 미움이 동반되어서는 안 됩니다.
- 기도·교육·합법적 의사 표현·다음 세대 교육이 필요합니다.
4️⃣ 건주부 의견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성경적으로 문제인 이유는
하나님이 죄라 하신 것을
법으로 ‘말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창조질서로 우리 인간과 온 천하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명철이라고 하셨습니다.
악한 마귀가 차별금지라는 선을 포장하여 악법을 이 땅에 뿌리내리려 하고 있습니다.
깨어 있는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위배되는 내용인지 바로 알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우리나라가 반석 위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포괄적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반대 #성경적관점 #기독교세계관 #창조질서 #하나님의정의 #기독교시사
#평등법 #차별금지법문제점 #동성애와성경 #성별정체성과성경 #기독교윤리 #성경말씀묵상
#구별의신앙 #거룩함 #회개와변화 #복음의본질 #교회의사명 #신앙의자유
#기독교입법문제 #대한민국기도 #다음세대신앙 #말씀중심 #건주부
'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 건강 : 세상의 문화에 물들지 말고 거룩함을 지키라 - 하나님께서 더러움을 경고하신 이유 (레위기 18장 묵상) (0) | 2026.01.31 |
|---|---|
| 마음 건강 :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부활의 새생명을 얻다(레위기 14장 묵상) (2) | 2026.01.21 |
| 마음 건강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거룩한 공동체를 지키시는 질서의 은혜(레위기 13장 묵상) (1) | 2026.01.20 |
| 마음 건강 : 부정함으로 보호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거룩한 구별(레위기 12장 묵상) (1) | 2026.01.19 |
| 마음 건강 :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율법과 은혜 사이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다 (레위기 11장 묵상) (0) | 2026.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