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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마음 건강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거룩한 공동체를 지키시는 질서의 은혜(레위기 13장 묵상)

by 건주부 HSRI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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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3장 묵상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   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2026년 새해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께 거룩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 보내길 기도드립니다.  


악성 피부병(나병)에 관한 규례

레위기 13장 묵상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만일 누군가의 피부에 부어오른 것이나 부스럼이나 종기가 나서 악성 피부병이 발생했으면 그를 제사장 아론에게나 제사장인 그 아들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데려가야 한다.

 

3. 제사장은 그의 피부에 난 피부병의 부위를 살펴볼 것이다. 피부 질환의 부위에 난 털이 하얗게 되고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가 보이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살펴본 후에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4. 그러나 그의 피부 부위의 털이 하얗긴 하지만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았고 그 부위의 털도 하얗게 변하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7일 동안 격리하도록 한다.

 

5. 제 7일에 제사장은 그를 살펴볼 것이며 그가 볼 때 그 병이 여전하고 그 병이 피부에 번지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를 7일 동안 더 격리시켜야 한다.

 

6. 또 다른 제7일에 제사장은 그를 다시 한번 살펴보아야 한다. 그 부위가 흐릿해졌고 피부에 번지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부스럼일 뿐이다. 옷을 빨게 되면 그는 정결해질 것이다.

 

7. 그러나 제사자에게 보여 정결 선언을 받은 뒤에라도 부스럼이 피부에 번졌다면 그는 제사장 앞에 다시 나아가야 할 것이다.

 

8.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볼 것이며 그 부스럼이 피부에 퍼졌다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기 때문이다.

 

9. 누군가가 악성 피부병으로 고생을 한다면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가야 한다.

 

10. 제사장은 살펴볼 것이며, 피부에 하얀 혹이 생겨 그 부위의 털가지 하얗게 변했고 그 혹의 살이 벗겨졌다면

 

11. 피부에 생긴 것은 오래된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니 질병의 여부를 확인해 보기 위해서 그를 격리해 둘 필요가 없다.

 

12. 악성 피부병이 피부에 번져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번졌다는 것을 제사장이 확인할 수 있을 정도까지 이르렀다면

 

13. 제사장은 살펴보라. 악성 피부병이 그의 온몸을 덮었다면 그는 그 사람을 병으로부터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이 전부 하얗게 변했으므로 그는 정결한 것이다. 

 

14.그러나 벗겨진 생살이 그에게서 돋으면 그는 부정하게 된다.

 

15. 제사장은 벗겨진 살을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는 이미 악성 피부병에 걸렸으니 벗겨진 살은 부정한 것이다.

 

16. 벗겨진 살점이 다시 하얗게 변했다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야 한다.

 

17. 제사장은 그를 살펴볼 것이며 그 병이 하얗게 변했다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할 것이다.

 

18. 누군가가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으며

 

19. 그 종기가 있던 부위에 하얀 혹이나 희고 불그스름한 반점이 나타났다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그에게 자신의 종기를 보여 주어야 한다.

 

20. 제사장이 살펴보아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가고 털이 하얗게 변했다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21. 그러나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아 그곳의 털이 하얗지 않고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았고 그것이 사그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7일 동안 격리해야 한다.

 

22. 그것이 피부에 두루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감염된 것이다. 

 

23. 그러나 그 점이 한 곳에만 있고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종기로 생긴 상처일 뿐이니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24. 누가 불에 피부를 데었는데 그 데인 곳의 생살에 희고 불그스름한 것이나 하얀 점이 생겼다면

 

25.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반점에 난 털이 하얗게 변했고 우묵하게 들어갔다면 그것은 화상으로 인한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26. 그러나 제사장이 그 반점을 조사했을 때 그곳에 흰 털이 없고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았고 그것이 사그라졌다면 제사장은 그 사람을 7일 동안 격리할 것이다.

 

27. 제7일에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아 그것이 피부에 퍼졌다면 제사장이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28. 그러나 그 반점이 한 부분에만 있고 사그라졌다면 그것은 불에 데어 생긴 혹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불에 데인 상처기 때문이다. 

 

29. 남자난 여자가 머리나 턱에 상처가 있다면

 

30. 제사장은 그 병을 살펴보아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갔고 털이 노랗고 가늘다면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백선으로 머리나 턱에 생기는 악성 피부병이다.

 

31. 그러나 백선이 든 자리를 살펴보아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고 검은 털이 없다면 제사장은 7일 동안 백선에 걸린 사람을 격리해야 한다.

 

32. 제7일에 제사장은 그 병을 살펴보아 그 백선이 퍼지지 않았고 거기에 노란 털이 없고 백선의 모습이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았다면

 

33. 그는 백선이 난 부분만 빼고 온몸의 털을 깍아야 한다. 제사장은 그를 7일 동안 더 격리해야 한다.

 

34. 또 다른 2ㅔ7일에 제사장은 백선이 든 부위를 살펴보아 백선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고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는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해진다.

 

35. 그러나 그가 정결해진 후라도 백선이 피부에 퍼졌다면

 

36.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고 백선이 피부에 퍼졌다면 제사장은 노란 털을 찾을 필요도 없다. 그는 부정한 것이다.

 

37. 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그 백선이 퍼지지 않았고 거기에 검은 털이 자라고 있다면 백선이 나은 것이며 그는 정결한 것이다.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38. 남자나 여자의 피부에 하얀 반점이 생겼다면

 

39. 제사장은 살펴보아야 한다. 피부의 반점이 엷은 흰색이면 그것은 피부 발진이며 그는 정결한 것이다.

 

40. 남자가 머리카락이 빠져 대머리가 됐다면 그는 정결한 것이다.

 

41. 만일 앞 머리카락만 빠지면 이마 대머리가 될 뿐 그는 정결하다.

 

42. 그러나 벗어진 머리 혹은 벗겨진 이마에 희고 불그스름한 반점이 생겼다면 그것은 벗겨진 머리나 벗겨진 이마에서 발생한 악성 피부병이다.

 

43.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아 벗겨진 머리나 벗겨진 이마에 난 반점이 피부에 난 악성 피부병과 유사하게 희고 붉은 종기가 생겼다면

 

44. 그 사람은 악성 피부병 환자니 그는 부정하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의 머리에 질병이 생겼다.

 

45. 악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은 자기 옷을 찢어야 한다. 그는 자기 머리를 풀며 자기 윗입술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라고 외쳐야 한다.

 

46. 병이 있는 한 그는 여전히 부정한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에서 거처를 정하고 따로 살아야 한다."

 

더러운 곰팡이에 관한 규례

레위기 13장 묵상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47. "만약 곰팡이가 어떤 겉옷에 생겼다면, 곧 그것이 털로 만들었든지, 혹은 베로 만들었든지

 

48. 베나 털의 어떤 조각에나 가죽으로 만든 겉옷이든지 간에

 

49. 실을 엮어서 만들었든지 가죽으로 만들었든지 간에, 혹은 어떤 가죽으로 만들었든지 간에, 그 겉옷에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 것이 생겼다면 그것은 곰팡이니 그것을 제사장에게 보여야 한다.

 

50.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 오염된 것을 7일 동안 격리해야 한다.

 

51. 제7일에 그는 그 질병을 살펴보아 그 질병이 털로 짠 것이든지 가죽으로 만들었든지 간에 혹은 어떤 가죽으로 만들었든지 간에 그 겉옷에 번졌다면 그 질병은 악성 곰팡이다. 그것은 부정한 것이다.

 

52. 그는 그 겉옷, 곡 직조된 양털이나 베로 짠 것 혹은 가죽으로 만들어졌든지 간에 그 오염된 겉옷을 불태워야 한다. 이는 그것이 악성 곰파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불로 태워야 한다.

 

53. 그러나 제사장은 살펴보아 그 질병이 실로 짠 것이나, 가죽으로 만든 것이거나, 그 겉옷에 퍼지지 않았다면 

 

54. 제사장은 그들에게 그 오염된 물건을 세탁하라고 명령해야 하며 그는 그것을 7일 동안 더 격리시켜야 한다.

 

55. 제사장은 세탁된 그 옷을 살펴보아라. 오염된 부위가 번지지 않았고 그 색이 변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부정한 것이다. 너는 오염된 부위가 앞이나 뒤에 생긴 것과는 상관없이 그것을 불로 태워라.

 

56. 제사장이 살펴보았을 때, 세탁한 후에 그것이 희미해졌다면 그는 겉옷에서나 가죽옷에서나 직조된 옷에서 그 부위를 떼어 내야 한다.

 

57. 그러나 그것이 겉옷이든, 짠 것이든, 가죽류로 만든 옷이든지 간에 옷에 다시 나타난다면 그것은 번지고 있는 것이다. 너는 오염된 것을 불로 태워야 한다.

 

58. 그러나 겉옷이든지, 직조한 것이든지 가죽류로 만든 옷이든지 세탁한 후 곰팡이가 없어졌으면 그것을 다시 세탁해 정결케 해야 한다."

 

59. 이상은 양털 혹은 베로 만든 겉옷 혹은 가죽류로 만든 옷이 정결한지 부정한 지를 판단하기 위한 규정들입니다.

 


📖 QT 나눔 : 레위기 13장이 말하는 부정함과 정결, 차별이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구별

레위기 13장 묵상 :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하나님 (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4. 그러나 그의 피부 부위의 털이 하얗긴 하지만 그것이 우묵하게 들어가지 않았고 그 부위의 털도 하얗게 변하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7일 동안 격리하도록 한다.

5. 제 7일에 제사장은 그를 살펴볼 것이며 그가 볼 때 그 병이 여전하고 그 병이 피부에 번지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를 7일 동안 더 격리시켜야 한다.

13. 제사장은 살펴보라. 악성 피부병이 그의 온몸을 덮었다면 그는 그 사람을 병으로부터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이 전부 하얗게 변했으므로 그는 정결한 것이다. 

45. 악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은 자기 옷을 찢어야 한다. 그는 자기 머리를 풀며 자기 윗입술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라고 외쳐야 한다.

46. 병이 있는 한 그는 여전히 부정한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에서 거처를 정하고 따로 살아야 한다."

(레위기 13장)

🟥 부정함을 구별하지 못하는 시대의 혼란

레위기 13장은 약 3,500년 전 주신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사회를 정확히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나병을 죄로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나병을 가볍게 여기 지도 않으셨습니다.

문제는 오늘날입니다.
부정함과 정함의 경계가 무너진 시대, 구별을 차별로 오해하는 풍토 속에서, 영적 전염이 아무 제어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예: 포괄적 차별 금지법 제정 등)
하나님께서 “격리하라”라고 하신 것을, 세상은 “포용하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포용은 사랑이 아니라 방치이며, 결국 공동체 전체를 병들게 합니다.


🟨 누룩처럼 번지는 영적 전염의 위험

주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부풀게 한다”(고전 5:6).

레위기 13장에서 나병 환자를 진단하고, 7일씩 반복하여 관찰하며, 번짐이 멈출 때까지 격리하신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는 잔인함이 아니라 보호였고, 차별이 아니라 사랑의 질서였습니다.

코로나19 당시를 떠올려봅니다.
우리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격리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렇다면 영혼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영적 질병 앞에서는 왜 이토록 무감각해졌을까요?

영적 질병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더 빠르고 깊게 번집니다.
한 사회가 이를 “정상”이라 선언하는 순간, 소돔과 고모라의 길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열리게 됩니다.


🟩 정죄가 아닌 구별,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해법은 언제나 명확합니다.
정죄하지 않되, 반드시 구별하라.

레위기 13장 13절은 놀라운 역설을 보여줍니다.
“온몸이 하얗게 되면 정결하다.”
이는 숨김없이 드러난 상태,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감추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부정한 자를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룩함과 더러움이 함께 거하도록 허락하신 적도 없습니다.

구별은 배제가 아니라 회복을 위한 공간입니다.
격리는 단절이 아니라 치유를 위한 은혜의 시간입니다.


🟦 거룩한 질서 안에서 누리는 참된 위로

주님이 주시는 위로는 세상과 다릅니다.
세상은 “괜찮다”라고 말하지만, 주님은 “고침 받으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부정한 상태에 머무는 것을 용납하는 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올 길을 반드시 열어두십니다.

야영지 밖에서 외치던 “부정하다, 부정하다”는 절망의 외침이 아니라,
다시 공동체로 돌아오기 위한 회복의 선언이었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기다리십니다.
구별된 자리에서, 회개하는 자를 다시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오기를 말입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의 질문

나는 지금 무엇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용납하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질서를 인본주의로 흐리게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말씀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어떤 죄와도 타협하지 않으십니다.
동시에 회개하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말씀 앞에서 우리는 다시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의 흐름이 아닌, 태초에 세우신 하나님의 질서 위에 설 것인가를 말입니다.


🙏 말씀에 근거한 공동 기도와 중보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주님의 질서를 가볍게 여겼던 저희의 무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부정함을 정죄하지 않으시면서도, 공동체를 보호하시기 위해 구별하신 주님의 지혜를 다시 배우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시대가 진리를 왜곡하지 않게 하시고,
차별이라는 이름으로 거룩함을 무너뜨리지 않게 하옵소서.
회개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다시 경험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선교와 구제를 위한 사명,
그리고 주님께서 맡기신 HSRI의 모든 사업 위에
성령의 지혜와 보호하심을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을 위함이 되게 하시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영혼이
다시 거룩한 자리로 돌아오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로서,
오늘도 말씀 앞에 서는 독자님의 순종 위에
성령의 충만함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같은 악한 마귀의 악법이 절대로 이땅에 설립되지 않도록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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