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건강 주식 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이 늘 함께하세요
매일 성경을 한 장씩 기록하고 묵상(QT)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혼란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생명의 나침반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
안식일 규례

1. 모세는 온 이스라엘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행하라고 명령하셨는데
2. 6일 동안은 일해야 하지만 일곱째 날은 너희의 거룩한 날, 여호와께서는 쉬는 안식일이니 누구든 이날에 일하는 사람은 죽임 당해야 한다.
3. 안식일에는 너희가 있는 곳에 불조차도 피우지 말라."
성막의 재료

. 모세가 온 이스라엘 회중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셨다.
5. 너희가 가진 것 가운데 여호와를 위해 예물을 가져오라. 마음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오는데 그것은 금, 은, 청동,
6.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 고운 베실, 염소털,
7. 붉게 물들인 양가죽, 해달 가죽, 싯딤 나무,
8. 등잔유, 기름 부을 때 쓰는 기름, 분향할 때 쓰는 향료,
9. 에봇과 가슴패에 박을 호마노와 그외의 보석들이다.
10. 너희 가운데 기술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들을 만들어야 한다.
11. 성막, 그 장막과 덮개, 갈고리, 널판, 빗장, 기둥, 받침대,
12. 증거궤와 그 장대와 그것을 가릴 속죄 덮개와 휘장,
13. 상과 그 장대와 그 모든 기구들과 진설병,
14. 등잔대와 그 부속품들, 불 켤 때 사용하는 등잔과 등유,
15. 분향 제단과 그 장대, 기를 부을 때 쓰는 기름과 향료, 성막 문 앞에 칠 휘장,
16. 번제단과 청동으로 된 그물판과 그 장대와 그 모든 기구들, 청동으로 된 대야와 그 받침대,
17. 뜰에 칠 휘장과 그 기둥과 받침대, 뜰 문에 칠 휘장,
18. 성막과 뜰에 박을 말뚝과 그 노끈,
19. 성소에서 섬길 때 입는 짠 옷들, 곧 제사장으로 섬길 때 입는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다."
20. 그러자 온 이스라엘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습니다.
21. 그 말에 감동을 받아 자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와서 회막 짓는 일에, 그 모든 섬기는 일에, 거룩한 옷 짓는 데 필요한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왔습니다.
22. 자원하는 마음이 생긴 사람들은 남녀 할 것 없이 다들 팔찌, 귀고리, 반지, 장신구 등 온갖 종류의 금패물을 가져왔고 모두가 그 금을 여호와께 요제로 흔들어 드렸습니다.
23. 그리고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 고운 베실, 염소털, 붉게 물들인 양가죽이나 해달 가죽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것들을 가져왔습니다.
24. 은이나 청동을 가졌으면 그것을 여호와께 예물로 가져왔고 그 일에 필요한 싯딤 나무가 있는 사람들은 그것들을 가져왔습니다.
35. 솜씨 좋은 여자들은 직접 손으로 실을 자았고 자기들이 자아 만든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 고운 베실을 가져왔습니다.
26. 그리고 뛰어난 솜씨를 가진 모든 여자들은 염소털을 자았습니다.
27. 지도자들은 에봇과 가슴패에 박을 호마노와 그 외의 보석들을 가져왔습니다.
28. 그들은 또 향폼과 등잔유와 기름 부음용 기름과 분향용 기름도 가져왔습니다.
29.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은 남녀 할 것 없이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으로 만들도록 명령하신 모든 일에 필요한 것들을 기꺼이 예물로 여호와께 가져온 것입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

30. 그러고 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보라.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의 이름을 불러
31. 하나님의 영이 가득하고 재능과 능력과 지식으로 모든 일들을 하게 하셨다.
32. 금, 은, 청동으로 아름답게 고안하고
33. 돌을 깍아 다듬고 나무를 조각하고 온갖 기묘한 작품을 만들게 하신 것이다.
34. 또한 브살렐의 마음에 가르치는 능력을 주셨는데 브살렐에게만 아니라 단 지파인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에게도 주셨다.
35. 그분은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모든 일을 잘해 낼 만한 지혜가 가득하게 하셔서 그들이 조각도 하고 고안도 하고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 고운 베실로 수를 놓고 또 옷도 짜고 하는 모든 일을 하며 여러 가지를 고안하는 일을 직접 하게 하셨다.
📖 QT 나눔 | 여호와 이레 — 하나님은 이미 설계하시고, 준비하시며, 선함으로 완성하신다

21. 그 말에 감동을 받아 자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와서 회막 짓는 일에, 그 모든 섬기는 일에, 거룩한 옷 짓는 데 필요한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왔습니다.
30. 그러고 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보라.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의 이름을 불러
31. 하나님의 영이 가득하고 재능과 능력과 지식으로 모든 일들을 하게 하셨다.
🟥 우리는 왜 늘 불안하고 급급한 삶을 사는가
우리는 매일같이 보이지 않는 전쟁터 한가운데를 살아갑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눈을 뜨는 순간부터 마음은 계산하고, 비교하고, 염려합니다.
그러나 이 질문들은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신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하나님을 모를 때, 삶은 항상 부족함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광야에서 동일했습니다.
금송아지 사건 이후, 그들은 실패했고 부서졌고 자격을 잃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회막, 곧 하나님이 함께 거하실 처소를 다시 세우게 하셨습니다.
🟨 불안은 믿음이 아니라 ‘주도권’에서 나온다
우리가 불안한 이유는 환경 때문이 아닙니다.
삶의 주도권을 여전히 내가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35장 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말에 감동을 받아 자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와서…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왔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감동’입니다.
강요도, 압박도, 율법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마음이 먼저 움직인 것입니다.
불안한 신앙은 늘 계산하지만,
감동된 신앙은 기쁨으로 내어놓습니다.
그리고 이 감동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 여호와 이레
하나님은 회막을 짓게 하시면서,
먼저 출애굽시 성막에 필요한 물건을 애굽사람으로 하여금 이스라엘 사람에게 주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 성막의 설계도를 상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브살렐의 이름을 불러
하나님의 영이 가득하고 재능과 능력과 지식으로 모든 일을 하게 하셨다.” (30–31절)
브살렐은 우연히 선택된 장인이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은 설계도, 재료, 사람, 그리고 때를 준비해 두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호와 이레입니다.
우리가 보기 전부터,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고 계셨으며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초대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
무엇을 입을까 두려워하지 말라.”
대신 이렇게 초대하십니다.
“내가 너를 이 땅에 보낸 뜻을 묻고, 나와 동행하라.”
하나님은 모든 성도를 브살렐처럼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단, 조건은 하나입니다.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나를 내려놓는 것
그때 하나님은 감당할 믿음을 주시고, 필요한 사람을 붙이시고, 때에 맞는 사명을 맡기십니다
🟪 준비되지 않으면, 감동도 유지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갑작스럽지만,
그 부르심을 감당할 준비는 오늘의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감동은 쉽게 식고,
관계가 얕아지면 사명은 무거운 짐이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두텁게 하십시오, 대화하십시오, 감사하십시오, 예배를 삶의 중심에 두십시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깨어 기도하며 믿음의 눈으로 그 놀라우신 영광의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출애굽기 35장의 말씀 앞에 섭니다.
우리는 늘 염려하며 살았고, 주님의 일보다 내 삶을 먼저 계산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를 불러 주시되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 주옵소서.
브살렐에게 부으셨던 그 지혜와 재능과 능력을
오늘 이 시대의 성도들에게도 부어 주옵소서.
특별히 이 부족한 종 건주부의 복음 사역과
선교와 구제를 위한 걸음 위에 기름 부어 주시고,
주께서 허락하신 HSRI의 모든 사업이
사람의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않게 하시고
무엇을 이룰까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며
오직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준비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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