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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마음 건강 : 여호수아 11장]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라

by 건주부 HSRI 2026. 7. 14.

여호수아 11장 묵상 :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샬롬~ 건강·주식·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의 가정과 일터와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서 우리의 마음을 살피고,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간절히 구하기 원합니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북쪽 왕들을 무찌르다

여호수아 11장 묵상 :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1.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에게 전갈을 보냈습니다.

 

2. 또 북쪽의 산지, 긴네롯 남쪽 평지, 골짜기, 서쪽의 가나안 사람들, 아모리 사람들 헷 사람들, 브리스 사람들, 산지의 여부스 사람들, 미스바 땅의 헤르몬 아래에 사는 히위 사람들에게도 전갈을 보냈습니다.

 

4. 그러자 그들이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는데 그 사람들이 많아서 바닷가의 모래 같았습니다. 말과 전차도 대단히 많았습니다.

 

5. 이 모든 왕들이 약속된 장소에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합세해 메롬 물가에 함께 진을 쳤습니다.

 

6.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일 이맘때 내가 그들 모두를 죽여 이스라엘에 넘겨줄 것이다.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전차를 불로 태워라."

 

7. 그러자 여호수아는 그 모든 군사들과 함께 메롬 물가에 있는 그들을 급습해 덮쳤습니다.

 

8.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을 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과 동쪽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 한 사람도 남김없이 그들을 쳤습니다.

 

9.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지시하신 대로 행해 그들의 말의 뒷발 힘줄을 끊고 전차를 불로 태웠습니다. 

 

10. 그때 여호수아가 돌아와 하솔을 점령하고 그 왕을 칼로 쳤습니다. 이전에 하솔은 이들 모든 나라의 우두머리였습니다.

 

11. 그들은 그 성의 모든 생명을 칼날로 쳐서 진멸시켜 숨 쉬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남지 않았으며 하솔을 불태웠습니다.

 

12.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대로 이 왕들의 모든 성과 그 모든 왕들을 점령하고 그들을 칼날로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13. 그러나 언덕 위에 세운 성들은 하솔외에 이스라엘이 하나도 불태우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오로지 하솔만 불태웠습니다.

 

14.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성들에서 전리품과 가축들을 빼앗고 사람들은 숨 쉬는 것 하나 남겨 두지 않을 때까지 칼날로 쳐 죽였습니다.

 

15.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대로 여호수아는 그대로 했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남김없이 행했습니다.

 

16.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는 그 땅 전체, 곧 산지, 네게브 전 지역, 고센 전 지역, 서쪽 평지, 아라바, 이스라엘 산지와 그 평지를 다 차지했습니다.

 

17. 곧 세일을 향해 솟아 있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에 있는 바알갓까지였습니다. 그는 모든 왕들을 사로잡아 그들을 쳐 죽였습니다.

 

18. 여호수아는 꽤 오랫동안 그 모든 왕들과 전쟁을 치렀습니다.

 

19. 기브온 주민인 히위 사람들을 제외하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화평을 맺은 성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모든 성을 싸워서 빼었았습니다.

 

20.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해서 그들을 진멸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이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셨는데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절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21. 그때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에서, 헤브론에서, 드빌에서, 아납에서,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사람들을 멸절시켰습니다. 여호수아는 그들과 그 성들을 진멸시켰습니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한 명도 남지 않았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 일부가 살아남았을 뿐이었습니다.

 

23. 이렇게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온 땅을 차지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할당된 땅을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지파에 따라 유산으로 주었습니다. 그 땅에 전쟁이 그쳤습니다.

 


 

📖[QT : 여호수아 11장 묵상]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라

여호수아 11장 묵상 :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해서 그들을 진멸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이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셨는데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절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 여호수아 11장 20절


🟥 굳어진 마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여호수아 11장에는 가나안의 여러 왕이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해 행하신 놀라운 일을 들었을 것입니다.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백성을 인도하시며, 요단강을 마르게 하시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능력이 가나안 전역에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나안 왕들은 하나님의 능력 앞에 겸손히 엎드리지 않았습니다.

라합과 기브온 백성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고 은혜를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힘을 의지하여 연합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며 전쟁을 선택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셔서 이스라엘과 싸우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무런 이유 없이 선한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만드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마음의 강퍅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거절하고, 죄를 고집하며, 교만하게 하나님을 대적한 결과로 나타납니다.

사람이 반복해서 하나님의 경고를 외면하면 마침내 자신이 선택한 완고함 가운데 내버려지는 엄중한 심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강퍅함을 판단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펴야 합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있는가?

나는 말씀보다 내 경험과 생각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서 돌이키라고 말씀하시는데도 자존심과 고집으로 버티고 있지는 않은가?

마음이 굳어지기 시작하면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하고, 감사해야 할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며, 회개해야 할 순간에도 자신을 합리화하게 됩니다.


🟨 우리 안에도 마음이 강퍅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출애굽기를 읽다 보면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졌다는 말씀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재앙이 닥칠 때는 잠시 잘못을 인정하는 듯했지만,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마음을 굳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강퍅함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불순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양심의 경고를 반복해서 무시하며, 말씀보다 욕심을 선택할 때 마음은 조금씩 굳어집니다.

처음에는 죄를 지을 때 마음이 아프지만, 같은 죄를 반복하면 점점 무감각해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 불편하지만, 기도를 멀리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기도하지 않는 삶이 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더 의지하는 것이 두렵지만, 욕심과 성공과 돈과 명예를 계속 붙들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것들이 마음의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회개하지 않으려는 완고한 마음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연약하여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넘어졌을 때 주님 앞에 나아가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사람에게는 회복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말씀을 거부하며, 죄를 합리화하면 마음은 점점 더 강퍅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는 히브리서의 경고처럼, 회개는 내일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해야 합니다.


🟩 강퍅함을 이기는 길은 더 큰 결심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의지만으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굳게 결심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다시 교만해지고, 다시 욕심을 따르며, 다시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도 은혜이며, 기도할 수 있는 믿음도 은혜입니다.

넘어진 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도 은혜이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도 전적인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서를 통해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더욱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로 굳어진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고, 부활하심으로 죄와 죽음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메마르고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에도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 제 마음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주님,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 제 안의 교만과 욕심과 자기 의를 제거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정직하게 고백할 때,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고 다시 살아나게 하십니다.


🟦 사랑의 하나님은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죄인이 돌이켜 생명을 얻기를 기뻐하십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죄를 무조건 용납하는 방임이 아닙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시며,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여호수아 11장의 가나안 심판은 갑작스럽고 충동적인 분노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셨지만, 죄악이 가득 차고 회개를 거절한 민족에게 마침내 공의로운 심판을 행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과 노아 시대의 홍수 역시 죄악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읽으며 다른 사람을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나는 괜찮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공포 속에서 도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미워하고, 말씀을 존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함께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가볍게 넘기지 않으셨지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죄를 담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판을 피하기 위해 선행을 쌓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의지하여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오늘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믿음의 실천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우리는 날마다 자신을 말씀 앞에 세워야 합니다.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설득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앞에 나를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숨겨진 교만과 욕심을 드러내시고 회개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다음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찬양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선포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환경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의 시선은 문제에서 주님께로 옮겨집니다.

 

또한 예배해야 합니다.

예배는 주일의 한 시간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선택과 물질과 시간과 관계를 하나님께 드리는 삶 전체가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어야 합니다.

내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상황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선하시며,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끝까지 붙드신다는 사실을 신뢰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도 곧 잊어버리지 말고, 그 말씀이 오늘 내 삶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품을 때 성령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새롭게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은 가만히 두면 세상의 염려와 욕심으로 쉽게 굳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과 기도 안에서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 은혜를 구하는 오늘의 기도

여호수아 11장 묵상 : 마음이 강퍅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라(글 그림 : 건주부, 그림 출처 : Canva)

사랑과 공의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여호수아 11장 20절의 말씀을 통해 마음이 강퍅해지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위험한 일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고집을 부리며 순종하지 않았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제 삶에서는 제 욕심과 판단과 경험을 더 의지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다른 사람의 허물을 판단하면서 정작 제 안의 완고함과 자기 의를 보지 못했던 죄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저희의 굳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부드럽고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들을 때 즉시 순종하게 하시고, 죄를 깨달을 때 핑계 대지 않고 회개하게 하시며, 모든 일이 잘될 때 더욱 낮아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믿음도 은혜이며, 회개도 은혜이고, 구원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값없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깨닫고, 그 사랑에 감사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상한 마음으로 이 글을 읽는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낙심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주옵소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하여 주시고, 경제적인 어려움과 관계의 아픔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을 강한 오른팔로 붙들어 주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부족한 종 건주부에게 겸손과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맡겨 주신 블로그 복음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이 널리 전해지게 하옵소서.

건주부가 품고 있는 선교와 구제의 비전을 주님의 뜻 안에서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복음 전파를 위해 기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운영하는 HSRI의 모든 계획과 판단을 주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고, 사람의 욕심이나 탐심이 아니라 정직과 절제와 책임과 사랑을 따라 운영되게 하옵소서.

투자와 사업의 결과보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먼저 구하게 하시며, 주신 재물이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하게 흘려보내는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저희의 뜻과 욕망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모든 사역과 사업을 통하여 건주부의 이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높임 받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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