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건강·주식·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의 가정과 일터에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앞으로 정복해야 할 땅

1. 여호수아가 늙고 나이가 많아지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늙고 나이가 많은데 아직 소유해야 할 땅이 많이 남아있구나.
2. 아직 남아 있는 땅은 블레셋 사람과 그술 사람들의 모든 지역이다.
3. 곧 이집트의 동쪽인 시홀에서부터 북쪽으로 가나안 사람의 것으로 여겨지는 에그론까지 그리고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갓, 에그론의 다섯 명의 블레셋 완의 땅, 아위 사람의 땅.
4. 남쪽으로 가나안 사람의 모든 땅, 시돈 사람의 므아라에서부터 아모리 사람의 경계인 아벡까지,
5. 그발 사람의 땅, 동쪽의 레바논 전체, 곧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의 입구까지다.
6. 레바논에서 미스르봇마임까지 산지에 사는 모든 사람, 심지어 모든 시돈 사람까지 내가 친히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낼 것이다.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이 땅을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분배하되
7.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유산으로 나눠 주어라."
요단 동쪽 땅의 분배

8. 므낫세 반 지파와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는 모세가 준 요단 강 동쪽 땅을 그들의 유산으로 받았습니다.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합니다.
9. 아르논 골짜기의 아로엘에서부터 그 골짜기 한가운데 있는 성과 디본까지의 메드바 온 평지와
10. 또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들과 암몬 사람의 경계까지
11. 또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영토인 길르앗과 헤르몬 산 전 지역과 살르가에 이르는 바산 전 지역이었습니다.
12. 르바 족속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살던 바산 왕 옥의 나라 전 지역이었습니다.
13.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쫓아내지 않아 그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14. 모세는 레위 지파에게는 유산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가 말한 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15. 모세가 르우벤 지파에게 가문별로 준 것은 이러합니다.
16. 그들의 영토는 아르논 골짜기의 아로엘에서부터 그 골짜기 한가운데 있는 성과 메드바 옆 온 평지를 지나
17. 헤스본과 평지에 펼쳐진 헤스본의 모든 성들, 곧 디본, 바못 바알, 벧바알므온,
18. 야하스, 그데모스 메바앗,
19. 기랴다임, 십마, 골차기의 언덕에 있는 세렛 사할,
20. 벧브올, 비스가 비탈, 벧여시못까지로
21. 평지의 모든 성들과 헤스본을 다스리던 아모리 왕 시혼의 나라 전체였습니다. 모세는 그 땅에 살면서 그와 연합한 미디안 족장들, 곧 에위, 레겜, 술, 훌, 레바도 함께 쳤습니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이 칼로 쳐 죽인 자들 가운데 브올의 아들인 점쟁이 발람도 있었습니다.
23. 르우벤 자손의 경계는 요단 강 둑이었습니다. 이 성들과 마을들이 각 가문별로 받은 르우벤 자손의 유산이었습니다.
24. 모세가 갓 지파에게 그 가문별로 준 것은 이러합니다.
25. 그들의 영토는 야셀과 길르앗의 모든 성들과 랍바 근처 아로엘에 이르는 암몬 사람의 땅 절반,
26.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로님까지, 마하나임에서 드빌 영토까지,
27. 골짜기에 있는 벧하람, 벧니므라, 숙곳, 사본과 헤스본 왕 시혼 왕국의 남은 땅, 곧 요단 강과 그 경계로서 요단 강 동쪽 긴네렛 바다 끝가지입니다.
28. 이 성들과 마을들이 그 가문별로 받은 갓 자손의 유산이었습니다.
29.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곧 므난세 자손의 절반에게 가문별로 준 것은 이러합니다.
30. 그들의 영토는 마하나임에서부터 바산 전체와 바산 왕 옥의 땅 전체, 바산에 있는 야일의 모든 성인 60개의 성들과
31. 길르앗 절반 또 바산 왕 옥의 성들인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입니다. 이것은 므낫세의 아들인 마길의 자손, 곧 마길의 아들들의 절반에게 가문별로 준 것입니다.
32. 이상은 모세가 여리고 동쪽 요단 강 건너편 모압 평지에서 할당해 준 유산입니다.
33. 그러나 모세는 레위 지파에게만 유산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께서 친히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QT : 여호수아 13장 묵상] 늦은 때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일하십니다—작은 타협을 경계하십시오

“너는 늙고 나이가 많은데 아직 소유해야 할 땅이 많이 남아 있구나.”
여호수아 13장 1절
“내가 친히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낼 것이다.”
여호수아 13장 6절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쫓아내지 않아 그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3장 13절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두 가지 중요한 영적 진리를 선포합니다.
첫째, 우리의 힘이 약해져도 하나님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둘째, 아무리 작아 보이는 죄와 타협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아직 소유해야 할 땅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수많은 전쟁을 치르며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도 늙고 육체적으로 약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늙고 나이가 많은데 아직 소유해야 할 땅이 많이 남아 있구나.”
이 말씀은 여호수아를 책망하고 몰아세우는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나이와 육체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어서 분명하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친히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낼 것이다.”
여호수아의 힘으로 모든 일을 완성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가시며 남은 일을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힘으로 시작되고 인간의 능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시며, 우리는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으로 부름받았습니다.
🟨 나이가 들고 힘이 약해질 때 찾아오는 두려움
저도 이제 50대 중반을 지나며 이전과 달라진 육체의 모습을 느낍니다.
눈은 전보다 침침해지고, 머리카락은 줄어들며 흰머리는 많아집니다. 생각하고 결정하는 힘, 일을 추진하는 힘,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관리하는 일도 예전보다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세상은 나이가 들면 물러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더 늦기 전에 포기하고 현실에 순응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도 이러한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
‘나에게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남아 있을까?’
‘내 힘과 건강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쇠약함만 바라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있는 믿음과 순종을 보십니다.
모세는 80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여호수아 역시 노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우리의 나이는 사명을 제한하는 벽이 될 수 없습니다.
🟩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남은 땅을 직접 정복하라고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친히 쫓아낼 것이다.”
이 약속은 오늘 우리에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할 때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앞서가시며 길을 여시는 분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완벽한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오늘 감당해야 할 일을 정직하게 행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믿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대적을 쫓아내시겠다고 약속하시면서도 여호수아에게 그 땅을 지파들에게 유산으로 분배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내가 순종해야 할 일은 성실하게 감당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는 시편의 말씀처럼, 우리의 수고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을 때 참된 열매를 맺습니다.
🟦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의 두 가지 준비—믿음과 거룩함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세상적인 능력과 화려한 조건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 그리고 죄를 멀리하려는 거룩함이 필요합니다.
믿음은 내가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능히 이루실 수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거룩함은 자신이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깨달을 때 변명하거나 숨기지 않고 즉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말씀을 믿고 깊이 묵상할 때 우리의 시선은 자신의 한계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옮겨집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늦은 때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오늘이 바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 작은 타협이 영혼의 틈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오늘 말씀에는 매우 엄중한 경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을 완전히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일부를 남겨 둔 것입니다.
이러한 불순종의 모습은 이후 이스라엘이 가나안의 우상과 풍습에 영향을 받게 되는 반복적인 영적 문제를 보여 줍니다.
죄는 처음부터 거대한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정도쯤은 괜찮겠지.’
‘이번 한 번뿐인데 무슨 문제가 있겠어.’
‘다른 사람들도 하는데 나만 안 할 필요가 있을까.’
이처럼 작아 보이는 타협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불편했던 죄가 점차 익숙해집니다.
한 번 허용한 죄는 더 큰 양보를 요구하고, 결국 우리의 생각과 선택을 지배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했을 때 죄와 협상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습니다. 다니엘은 왕의 명령 앞에서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죄 앞에서 자신을 지나치게 신뢰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죄의 자리에서 멀어지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작은 타협을 이기는 힘은 강한 의지만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고, 죄를 깨닫는 즉시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들 때 얻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묵상과 결단
오늘 말씀을 통해 제 자신에게 묻습니다.
나는 나이와 건강과 환경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신다는 말씀을 믿기보다 모든 결과를 내 힘으로 만들어 내려 하고 있지는 않은가?
사소하게 생각하며 허용하고 있는 작은 죄와 타협은 없는가?
나의 힘은 약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약해지지 않습니다. 나의 지혜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현재 모습만 바라보며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강하심을 나타내십니다.
우리의 나이와 환경을 넘어 역사하시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길과 사람과 지혜를 공급해 주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을 이루려 하지 말고, 모든 계획과 결과를 주님의 뜻 아래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늘도 믿음과 거룩함으로 무장하고, 작은 죄와도 타협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여호수아 13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연약함보다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육체가 약해지는 모습을 보며 낙심했던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이와 환경과 능력을 핑계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남은 모든 날을 주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사용하여 주옵소서.
“내가 친히 쫓아낼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게 하시고, 결과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은 믿음으로 맡기고, 오늘 우리가 순종해야 할 일은 정직하고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작은 죄와 타협을 성령의 빛으로 드러내 주시고, 죄를 합리화하거나 숨기지 않게 하옵소서.
요셉과 같이 죄의 자리에서 떠나게 하시며, 다니엘과 같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도와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고,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 주셔서 악한 생각과 유혹을 분별하며 물리치게 하옵소서.
상하고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과 관계의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새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새 힘을 주셔서 다시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부족한 종 건주부에게 겸손과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깨끗한 마음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도움이 필요한 선교사님들과 이웃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충성하게 하옵소서.
운영하고 있는 HSRI 시스템이 탐욕이나 자기 과시의 도구가 되지 않게 하시고, 정직과 공의와 사랑의 원칙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투자와 사업의 모든 판단 가운데 과도한 확신과 무리한 결정을 막아 주시며, 수익과 손실을 포함한 모든 결과를 하나님의 주권 아래 겸손히 맡기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이라면 합당한 동역자와 일터와 필요한 자원을 허락하시고, 얻게 하신 모든 열매가 선교와 구제와 복음 전파를 위해 바르게 사용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뜻과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먼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온 열방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돌아오며,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복음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모든 일을 완성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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