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건강·주식·부동산 전문가 건주부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의 삶과 가정 가운데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염려보다 믿음을 선택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지도자들을 향한 여호수아의 고별사

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주위를 둘러싼 모든 적들로부터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신 후 오랜 세월이 흘러 여호수아는 늙고 나이가 들었습니다.
2. 그는 온 이스라엘, 곧 장로들과 지도자들과 재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러 놓고 말했습니다. "이제 나는 늙고 나이가 들었다.
3.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이 모든 민족들에게 하신 일들을 다 보았다. 너희를 위해 싸우신 분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4. 보라. 요단 강에서 서쪽 대해에 이르는 남아 있는 나라들, 곧 내가 정복한 나라들의 모든 땅을 내가 너희 지파들을 위해 제비 뽑아 유산으로 나눠 주었다.
5.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실 것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약속하신 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6. 그러므로 너희는 용기백배해 좌우로 치우침 없이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지키고 실행하라.
7.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이 민족들과 뒤섞이지 말고 그 신들의 이름을 입밖에도 내지도 말라. 그들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말라. 또 그들을 섬기거나 그들에게 절하지도 말라.
8. 오직 너희가 오늘까지 행한 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굳게 붙들어야 한다.
9. 여호와께서 크고 막강한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셔서 오늘까지 그 누구도 너희와 맞설 수 없었다.
10. 너희 하나가 1,000명을 내쫓게 될 것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약속하신 대로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11.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기울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 그러나 만약 너희가 어떤 경우라도 마음을 돌이켜 이 남은 민족들에게, 곧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이들에게 붙어 그들과 서로 결혼하고 이리저리 어울려 지내면
13. 그때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더 이상 너희 앞에서 이 민족들을 내쫓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 두라. 그리고 그들은 너희에게 덫이 되고 함정이 될 것이요, 너희 옆구리의 채찍이 되고 너희 눈에 가시가 돼 너희가 결국에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망하게 될 것이다.
14. 보라. 오늘 이제 나는 온땅이 가는 길로 가려고 한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해 말씀하신 모든 선한 약속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뤄졌음을 너희는 너희 온 마음과 온 영혼으로 알 것이다. 모든 것이 이뤄져 실패한 것이 하나도 없다.
15. 그러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신 선한 약속이 너희에게 다 이뤄진 것처럼 여호와께서는 또한 너희에게 모든 악한 것을 내려 주시되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너희를 멸망시킬 때까지 그렇게 하실 것이다.
16. 만약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들에게 가서 섬기고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께서 너희를 향해 불같이 진노하실 것이며 너희는 그가 주신 좋은 땅에서 곧 망하고 말 것이다."
📖[QT : 여호수아 23장 묵상] 하나님이 싸우시는 삶,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믿음

할렐루야!
모든 영광과 찬송과 경배와 존귀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깊고 넓고 세밀하신 은혜로 오늘도 생명을 누리게 하시고, 숨 쉬게 하시며, 건강과 거처와 일터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 건강한 부모님과 귀한 가정을 주시고, 우리 가정의 사랑스러운 천사 탄이를 맡겨 주신 은혜에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게 하시며, 이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어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도록 부르시고, 선교와 구제를 향한 소명을 품게 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오늘 여호수아 23장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승리는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많았기 때문도, 그들의 무기가 강했기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위하여 친히 싸우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승리의 약속과 함께 엄중한 경고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숭배와 죄악의 방식에 마음을 내어 주고 그것과 타협한다면, 이전에 승리를 주셨던 좋은 땅에서조차 넘어질 수 있다는 경고였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도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직접 보았습니다.
홍해가 갈라졌고, 광야에서 만나가 내렸으며, 요단강이 멈추었고, 견고한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수많은 대적이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지만, 실제로 싸우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마음이 다른 곳으로 향할 수 있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눈앞의 전쟁보다 더 위험한 것은 하나님을 향했던 마음이 우상과 세상의 가치로 돌아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드린 직후에도 마음 한편에서 작은 속삭임이 들려올 때가 있습니다.
‘이 정도는 괜찮을 거야.’
‘이번 한 번쯤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야.’
‘나중에 다시 회개하면 되지 않을까?’
죄는 처음부터 무섭고 흉한 모습으로만 찾아오지 않습니다.
때로는 보기에 아름답고, 누리기에 즐거우며, 지혜롭게 만들어 줄 것처럼 다가옵니다.
아주 작은 타협으로 시작하여 우리의 눈과 귀와 생각을 붙잡고, 마침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대상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으려 합니다.
죄의 가장 무서운 점은 하나님을 떠나게 하면서도 자신이 하나님을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 넘어지고 후회하는 상한 마음을 아시는 주님
주님, 저는 너무나 연약한 사람입니다.
말씀대로 살겠다고 결단하면서도 유혹 앞에서 흔들리고, 기도한 입술로 불평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던 눈으로 세상의 헛된 것을 바라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순간의 즐거움과 욕심을 따라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넘어졌다는 사실이 하나님의 사랑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죄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지만, 자신의 실패 때문에 절망 속에 머물러서도 안 됩니다.
죄를 깨닫게 하시는 분도 성령님이시며, 우리를 다시 십자가 앞으로 이끄시는 분도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상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눈물이 부족하고 고백이 서툴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여 나아오는 사람을 품어 주십니다.
오늘 마음이 지치고 무너져 있습니까?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자신을 포기하고 싶습니까?
주님은 “너는 왜 또 넘어졌느냐?”라고 정죄하며 멀리 서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를 죄 가운데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다시 일으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십시오.
우리의 실패보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크며, 우리의 연약함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강합니다.
🟩 한 사람이 천 명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너희 하나가 1,000명을 내쫓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은 인간의 능력을 자랑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나타나는 승리를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한 사람이 천 명을 이길 수 있는 이유는 그 한 사람이 특별히 강해서가 아닙니다.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그를 위하여 싸우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승리는 자신감을 크게 가지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크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우리의 힘만 의지하면 작은 유혹에도 무너지지만, 주님을 의지하면 거대한 두려움 앞에서도 담대히 설 수 있습니다.
세상의 계산으로는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앞서 가신다면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약속은 하나님을 이용하여 원하는 것을 이루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그분의 길을 따르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필요한 힘과 은혜를 공급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은 특정 민족에 대한 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숭배와 죄악의 방식에 동화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죄를 경계하고, 영혼을 사랑하되 죄의 방식과는 타협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삶은 말씀을 붙드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용기백배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지켜 행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의 고집을 끝까지 붙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감정과 환경이 흔들려도 진리에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말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아.’
‘너무 진지하게 믿지 않아도 괜찮아.’
‘조금쯤 타협해야 편하게 살 수 있어.’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유행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진리는 시대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숫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의 빛입니다.
우리의 눈은 거룩한 것을 바라보고, 귀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입술은 찬양과 감사로 채워져야 합니다.
생각과 의지와 감정과 사랑과 상상력까지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하고, 믿음으로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의 영적 감각은 깨어납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지 분별하게 하시고, 유혹 앞에서 돌아설 힘을 주십니다.
악은 가까이 두고 이겨 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멀리하고 피해야 합니다.
죄가 마음의 문을 두드릴 때 대화를 시작하지 말고 즉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문을 닫아야 합니다.
“기록되었으되”라고 말씀하시며 시험을 물리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짓을 대적해야 합니다.
🟪 우리의 결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의지합니다
여호수아의 마지막 권면은 인간의 연약함을 드러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결국 반복하여 넘어졌습니다.
율법을 알고도 온전히 지키지 못했고, 하나님만 사랑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더욱 완전한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여호수아보다 크신 참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키지 못한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순종하셨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저주를 담당하셨으며, 부활하심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는 결심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종과 십자가의 공로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고 순종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구원받은 은혜가 너무 크기에 주님을 사랑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은 구원을 얻기 위한 대가가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 맺는 감사의 열매입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결단합니다.
유혹의 속삭임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더 가까이 듣겠습니다.
세상의 즐거움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겠습니다.
죄와 타협하지 않고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서겠습니다.
넘어졌을 때 숨지 않고 십자가 앞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나의 힘이 아니라 나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삶, 바로 그 삶이 복된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한 사람이 천 명을 이기는 믿음의 승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여호수아 23장 말씀을 따라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을 주시고, 가정과 일터와 건강을 허락하시며, 말씀 앞에 앉아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승리가 우리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워 주셨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교만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세상의 유혹과 죄악에 마음을 내어 주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 정도는 괜찮다’는 사탄의 속삭임에 귀 기울였고, 눈과 귀와 생각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정결한 마음과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흉배를 붙들게 하시고,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게 하시며, 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를 굳게 쓰게 하옵소서.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거짓과 유혹을 물리치게 하옵소서.
우리의 눈은 거룩한 것을 바라보게 하시고, 귀는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며, 입술은 기도와 찬양으로 채워 주옵소서. 생각과 의지와 감정과 사랑과 상상력까지 주님께 온전히 드리게 하시고, 기도와 찬양과 예배와 믿음과 묵상으로 날마다 주님과 깊이 동행하게 하옵소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게 하시며,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상하고 지친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반복되는 실패로 절망하는 이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 주시고, 병든 몸과 마음을 만져 주시며, 다시 일어나 믿음으로 걸어갈 새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부족한 종 건주부에게 겸손과 정결함을 더하여 주시고, 맡겨 주신 블로그 복음 사역을 통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게 하옵소서.
사람의 칭찬이나 숫자를 구하지 않고, 한 영혼이 말씀을 통해 위로받고 회개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게 하옵소서.
건주부가 품고 있는 선교와 구제의 비전을 기억하여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복음이 필요한 영혼을 충성되게 섬기게 하옵소서.
운영하는 HSRI의 모든 사업과 투자와 의사결정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옵소서.
탐욕이나 조급함과 불의한 방법이 틈타지 못하게 하시고, 정직과 지혜와 절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허락하시는 모든 열매가 하나님 나라와 선교와 구제에 선하게 사용되게 하시며, 성공보다 순종을, 이익보다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결심을 의지하지 않고 십자가에서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승리를 의지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주님을 사랑하며, 말씀을 굳게 붙들고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참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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